00:00미국 유명 앵커의 모친이 실종된 지 24일이 지난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이 현상금으로 14억 원을 내걸었습니다.
00:10서베나 거스리 MBC 방송 투데이 앵커는 올해 84세인 어머니 넨시 거스리를 찾게 해준다면 최대 100만 달러 우리 돈 14억 4천만
00:19원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21서베나는 어머니가 이미 세상을 떠나셨을지도 모르지만 아직도 기적을 믿는다면서 여전히 어머니가 집에 돌아올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애타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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