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본회의 상정 직전 법 왜곡죄가 수정되자
00:04민주당 지도부와 원내 지도부가 누더기법을 만든 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반발했습니다.
00:10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 의원은 오늘 의원 총리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00:16지도부가 법사위와 전혀 상의도 없이 수정안을 통보했다며 비같이 밝혔습니다.
00:22이어 의총장에서도 법사위원들의 여러 문제 제기가 있었음에도 당론으로 강행됐다면서
00:27당론을 정하는 과정에 쟁점 과정도 쟁점에 대해 묻다가 갑자기 당론으로 채택됐다고 결론을 내 매우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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