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또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이건 우리나라에서도 논의가 되고 있는 건데 소위 말하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00:06그러니까 가치를 어느 정도 유지하는 그런 코인들을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00:10지금 이 스테이블 코인 역시도 많은 위협에 부딪혔다라는 평가가 나온 것 같아요.
00:15그리고 그 배경에는 중국이 있다고 그러는데 대체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는 겁니까?
00:19일단 중국은 기본적으로 위아나가 어떤 국제적으로 통화로서의 위상을 가지고 싶어하고 그 국제적인 위상을 떠나서 자국에서 어떤 달러가 들어와서 자국의 통화
00:33시스템을 교란시키는 것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큰데요.
00:37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 중국에 들어온다고 하면 달러의 어떤 금융기관이라든가 어느 정도 통제된 과정을 통해서 들어오는 반면에 달러 기반 스테이블
00:49코인이라는 것은 민간이 가지고 오는 코인이라는 인식이 되게 크고
00:53그 경우에는 중국이 굉장히 중요시하는 자본 통제라든가 금융 주권이 흔들리는 문제에 처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있습니다.
01:04그래서 지금 나오는 것들이 달러화가 이제 민간 레이어로 들어오는 것과 관련돼서 국경 간 결제라든가 자본 통제 구멍이 나는 걸 받기
01:14위해서는 어떤 이런 달러화 어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견제하는 방법을 이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22분명히 이 가운데는 중국의 전략이 있을 텐데요.
01:26지금 미국 스테이블 코인의 안정성은 미국 국채에 기반하고 있지 않습니까?
01:31만약에 중국이 국채를 다 팔아버린다면 스테이블 코인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01:36그 위에 지금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01:38사실 중국이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어떤 이것과 관련돼서 국채를 위도적으로 만약에 그런 일이 있다고 한다면
01:47사실 자기들의 자본 손실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일 없을 거라고 합니다.
01:52라고 얘기를 하는 부분들도 있지만요.
01:54사실상 중국이 금에 대한 비중은 늘리고 달러 국채 채권을 조금씩 줄여왔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고요.
02:03이게 만약에 달러 채권을 미국 국채를 팔게 될 경우에 어떤 리스크와 관련돼서 스테이블 코인의 관점에서 생각을 해본다면
02:11스테이블 코인은 달러하고 패깅이 되어 있고 담보 자산으로서 국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02:18그런데 중국이 국채를 많이 팔게 될 경우에는 이게 달러화가 흔들린다는 것은 우리가 최근에 경우에서도 여러 번 관측을 했던 부분이고요.
02:29이게 달러가 흔들릴 뿐만 아니라 스테이블 코인의 담보인 국채 가격이 또 같이 흔들린다 그러면
02:37일단 당장 스테이블 코인이 우리가 패깅, 그 1달러하고의 가치하고 연동이 되는 것과 관련돼서 이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고요.
02:46더 나아가서는 이게 우리가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얘기할 때는 어느 정도 거래에도 유지를, 거래에도 쓰이길 원하고
02:55그러기 위해서는 가격의 안정성이 굉장히 중요한데 달러와 담보 자산인 가치가 국채 가격이 흔들리게 된다 그러면
03:04모르겠습니다.
03:05일시적으로 그날 시장 종가에는 어떤 안정적인 가격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할지라도
03:12이게 매번 투자하는 시점에 그 가격이 흔들리면 스테이블 코인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게 맞느냐라는 측면에서
03:19이게 패깅의 문제뿐만 아니라 런이라고 하죠.
03:22이제 그거를 소유하지 않고 어떤 스테이블 코인을 이제 매각하고
03:27그럴 경우에는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붕괴할 수 있는 시나리오도 이제 염두에 둬야 되는
03:31어떤 가능성이 낮다라고는 하겠지만
03:34그런 것들을 이제 염두에 둬야 될 정도로 어떤 그런 리스크가 지금 부각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3:41여러 가지 측면에서 지금 우리 정치권에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논의를 하고는 있는데요.
03:47이렇게 코인 시장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는 상황 이런 것들도 잘 고려를 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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