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 소식입니다. 여기가 어딘지 여러분들 한번 맞춰보시죠. 화분이 수십 개 있고요. 우산에 파라솔에 저기 부채로 보이는 물건들도 보입니다.
00:11장갑의 바구니에 아래 보면 선풍기도 이렇게 깔려 있는데요. 무척 정신이 없는데 오른쪽 위를 좀 보시죠. 하늘이 이렇게 보입니다. 바로 빌라
00:20건물의 옥상이었습니다.
00:22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념 없는 모녀와 버릇 없는 사위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는 취지의 폭로글이 올라왔는데요.
00:30옥상은 물론이고 옥상으로 나가는 그 통로와 계단도 알 수 없는 물건들로 이렇게 가득하죠.
00:37글쓴이는 모두 한 입주민의 짐이고 옥상뿐 아니라 계단과 주차장까지 수년째 이어진 상황으로 돌아버리겠다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00:46현행 집합건물법에 따르면 공용 공간은 입주자 전원의 공유입니다.
00:52그래서 무단 점유는 위법 소지가 있는데요.
00:55그걸 떠나서 이건 에티켓까지 말하기도 전에 해도 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01:00지금 이 뉴스였습니다.
01:02기상캐스터 배혜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