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재력과실을 목적으로 60억 원어치 위조수표를 맞는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00:0630대 A씨는 지난 2021년 인쇄소를 찾아가 유튜브 촬영용 소품이 필요하다며
00:12100만원짜리 은행수표 6천여 매를 제작한 뒤
00:15견본이라고 적힌 부분에 인감도장을 찍어 가리는 등
00:18진짜처럼 보이게 위장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0:22A씨는 결별한 여성이 지난해 7월 몰래 챙긴 위조수표 5매를
00:26은행에 가져가 입금을 시도하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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