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 언급 없이 맹탕으로 끝나자 소장파 의원들이 의총 수집을 재유구하기로 했습니다.
00:10대안과 미래 간사를 맡은 이성권 의원은 오늘 조참 모임 뒤 기자들과 만나
00:15윤호게인으로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을지 의원들의 총의를 모으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1이어 윤호게인 노선을 선택해도 될지 의총회에서 치열하게 토론을 한 뒤 비밀투표 형태의 표결로 당 노선을 결정하자고 거듭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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