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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17일간의 열전을 마친 우리 선수단에,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줬다며 고생 많았다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23일) SNS에,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 덕에 2026년의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앞으로 이어질 모든 도전 역시 국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애써준 지원 인력에도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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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17일간의 열전을 마친 우리 선수단에
00:05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줬다며 고생 많았다고 격려했습니다.
00:12이 대통령은 어제 SNS에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 덕에
00:162026년의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1이어 앞으로 이어질 모든 도전 역시 국민과 함께 한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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