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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당 쇄신 차원에서 추진하던 당명 개정을 오는 6·3 지방선거 이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2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두 개의 당명안이 보고됐지만 충분히 논의하는 게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새 당명 후보로 '미래를여는공화당'과 '미래연대', 두 가지를 압축해 최고위에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내일(23일) 의원총회에서 관련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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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이 당 쇄신 차원에서 추진하던 당명 개정을 오는 6.3 지방선거 이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00:07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두 개의 당명안이 보고됐지만 충분히 논의하는 게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설명했습니다.
00:18국민의힘은 새 당명 후보로 미래를 여는 공화당과 미래연대 두 가지를 압축해 최고위에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00:25국민의힘은 내일 의원총회에서 관련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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