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직 날씨가 쌀쌀하죠. 하지만 벌써 모내기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00:06바로 경기도 이천인데요.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모내기 행사에 신선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4파릇파릇한 어린 모를 논에 옮깁니다.
00:18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 최초로 열린 모내기 행사입니다.
00:23일반적으로 모내기는 5월쯤 하지만 이천시는 석 달이나 이르게 모내기를 합니다.
00:28인근 광역자원 회수시설에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해 20도의 적정 온도에서 벼재배가 가능한 겁니다.
00:37특히 이번에 심은 벼는 진부올벼로 추위에 강한 데다 생육기간이 짧습니다.
00:52이천쌀은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물, 큰 일교차 등 최적의 재배 환경을 바탕으로
00:58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01:01미국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올 한해 228톤의 이천쌀을 수출합니다.
01:17이천시는 이번 모내기 이후 오는 6월 240kg의 벼를 수확할 예정입니다.
01:23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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