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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젠슨 황, HBM4 담당 엔지니어들 만나
HBM4, 엔비디아 차세대 AI 가속기 핵심 부품
젠슨 황 "최고 성능의 HBM4 차질 없이 공급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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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엔비디아 CEO 젠슨 황, 얼마 전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함께 침핵 회동을 했었죠.
00:09이번에는 SK하이닉스 직원들과 침핵 파티를 열었습니다.
00:14깜짝 생일 파티도 했다는데 직접 보시죠.
00:18저희 SK도 엔비디아와 오랜 동안의 릴레이션십을 갖고 있었고
00:23지금은 아주 최고의 파트너로서 같은 AI의 발전을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00:42젠슨 황과 최태원 회장 굉장히 친해진 것 같습니다.
00:46어쩌다가 이런 자리까지 또 마련했는지 직접 직원들한테 쏘맥 폭탄주를 말아주고 돌아다녔다면서요, 젠슨 황이.
00:55네, 그렇습니다.
00:56어쩌다가 이런 자리가 마련된 겁니까?
00:58일단 최태원 회장이 아시겠지만 설 연휴 전에 미국을 방문해서 젠슨 황과 만나서 향후 양사의 협력 관계가 공고히 되는 계기가 됐었죠.
01:10지금 엔비디아가 차세 칩을 본격적으로 출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01:14루빈이라는 칩인데요.
01:15루빈에는 SK하이닉스가 만드는 6세대 HBM, HBM4가 탑재됩니다.
01:22그래서 양사가 공고하게 파트너십을 맺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공고해져야 한다는 거를 저 소위 말해 치맥 파티로 잘 보여준 거라고 생각이
01:32들고요.
01:33쏘맥도 직접 말아줬다고 하잖아요.
01:35작년 10월에 한국 삼성동, 우리 서울 삼성동 와서 그때 쏘맥 기계 보면서.
01:40배워갔죠?
01:41네, 배워갔잖아요.
01:42그거 지금 저기에 쓰는 겁니다.
01:43그런데 저 모습을 보면서 삼성 이재용 회장이 주먹을 불끈 쥐고 쳐다볼 것 같습니다.
01:51지금 다시 또 반격을 노리고 있겠죠.
01:54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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