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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이건희 편지’ 공개…“처음 한국 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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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엔비디아, 삼성·SK·현대차 등 GPU 26만 장 공급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치맥 회동'… 닭다리는 누가?
이건희 편지 정체는?…젠슨 황 "세 가지 비전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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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
엔비디아가 삼성에 중요한 고객이고 우리 친구, 랜스틱이 제 친구라서 왔습니다.
00:48
많이 먹으시네요. 다 컷인데요.
01:00
그러니까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젠스틱이 한국에 있는 건데 한국을 기쁘게 할 소식이 있다 그러면서 오늘 계속 뭔가 발표할 걸 예고를 해왔어요.
01:21
그러니까요. 어제 치매 골든벨을 울렸고요. 물론 돈은 어제 이재용 회장 1차적으로 냈다고는 합니다만 오늘 사실은 젠스틱 황이 한국에 오기 전부터요.
01:31
한국에서 깜짝 발표를 할 거야 계속 예고를 해서 미국에 있는 전 세계인들이 대체 무슨 발표를 하길래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01:40
이 모습은 조금 전 또 이 대통령과 우리 기업인들과 또 함께 만난 모습, 지금 조금 전 있었던 자리 저희가 지금 속보로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01:50
자, 어떤 깜짝 골든벨이냐. 바로 GPU.
01:54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생산하는 AI에 꼭 필요한 그래픽 처리 장치예요.
01:59
이 GPU라는 것이 정말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부족해서 정말 저 GPU 구하는 게 핵심이었거든요.
02:07
그런데 26만 장을 쏘겠다 한국에. 우선 먼저 공급한다 이렇게 공짜로 두는 건 아닙니다만 우선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의미가 있거든요.
02:16
그래서 이 GPU 공급한다는 골든벨을 울린 거죠.
02:19
그래서 어제 같이 침핵 회동을 했던 이재용 회장, 삼성전자와 현대자뿐만 아니라 또 SK하이닉스, 네이버까지 5만 장, 5만 장, 5만 장, 네이버에 6만 장.
02:30
그리고 공공 또 AI 개발을 위해서도 또 5만 장 해서 총 26만 장을 먼저 공급하겠다 이렇게 골든벨을 보였습니다.
02:39
세계적으로 지금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저 GPU를 우리 기업에 우선 공급하겠다고 나선 만큼 우리 기업들의 그 AI 미래 산업도 이제 날개를 달게 된 겁니다.
02:50
그런데 이런 특급 결정 나오게 된 배경에는 아마 이 회동도 한몫한 것 같습니다.
02:55
어제 저 삼성동 치킨쯤 난리도 아니었어요.
03:19
그런데 이 침핵이 아니 젠슨왕이 먼저 제안을 했다고 하던데 젠슨왕이 침핵을 어떻게 한 거예요?
03:26
일단 장소 자체도 무척 놀라웠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 장소를 제안한 것이 젠슨왕이라고 해서 더더욱 놀랄 수밖에 없던 상황입니다.
03:35
알려주기로 원래 젠슨왕이 맛잘알, 맛을 무척 잘 안다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03:40
그래서 이 대만 내에서는 젠슨왕이 자주 찾는 그런 미식 지도까지도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이제 한국을 방문하기 전에 그런 미식 리스트에 침핵이 올라오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03:52
일단 제안 자체가 너무나도 좀 파격적이었기 때문에 담당 실무진들도 상당히 놀랐다라고 전해집니다.
03:58
그리고 이제 코엑스 인근에 물색하던 중에 브랜드 이름의 상징성이라든가 위치 같은 것을 고려를 해서 해당 음식점으로 낙점을 했었고
04:07
젠슨왕은 이제 침핵을 즐기면서 이런 음식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주변에 있는 테이블에 직접 치킨을 주기도 하고
04:14
심지어는 화단까지 넘어가서 치킨을 주기도 하는 등 이런 행동들 때문에 경호원들도 상당히 곤란했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04:22
그래서 이 자리에서 이재용 회장은 침핵 먹는 게 벌써 한 10년쯤 된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고
04:27
또 정윤성 회장 같은 경우에는 본인은 자주 먹는다라면서 또 웃음을 차아내기도 했었습니다.
04:31
아니 근데 사실 치킨 먹으면 전인협 형님과 보통 이거 경쟁 벌어져요.
04:36
그러니까 누가 닭다리 먹을 거냐 신경전이 벌어지는데
04:39
물론 세계적인 기업 인사들이 카메라 앞에서 닭다리 두고 싸울 수는 없지만
04:44
소소하게 관전 포인트로 누가 닭다리 먹었어요.
04:47
그렇습니다. 이 장면이 화제였는데 정의선 회장이 제일 먼저 닭다리 집었다고 하고요.
04:52
그 이후에 젠슨 황도 닭다리가 어디 있지 찾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04:58
온라인 커뮤니티에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05:02
잘 드시네요.
05:02
보시면 닭다리라든가 닭날개 먹을 때 왜 뼈만 당기고 쏙 빼먹는 거 그런 장면들이 많이 공개가 돼 있는데
05:10
그렇습니다. 세계적인 CEO 3명이 모였다고 해서 예외는 없었습니다.
05:16
그리고 가끔가다 보면 손가락 쪽쪽 빠는 모습도 보이는데
05:19
사실 세계적인 CEO들이 모이면 도대체 어떤 모습을 보일까 시민들이 생각했는데
05:24
물론 중요한 대화도 나눴겠죠.
05:26
그렇지만 저런 모습 보면서 와 소탈하다 재밌다 이런 반응이 있었고요.
05:30
아니 나는 회장님도 아닌데 대충 먹고 버렸다 반성해야겠다.
05:35
이런 재미있는 댓글들도 올라온다고 합니다.
05:37
뭐 저 정도로 알뜰살뜰하게 먹어야지 이렇게 기업인이 되는 거냐라는 반응도 있었다고 하는데
05:43
치맥을 일단 먹었다고 하면 주량에도 관심이 쏠릴 것 같거든요.
05:47
전진현 변호가.
05:48
그렇습니다. 주량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독특한 술 문화도 많이 소개된 것 같습니다.
05:51
사실 소맥이라고 해서 보통은 이렇게 섞어서 먹는데
05:56
아예 그것이 제조되어서 나오는 기계가 있었는데
05:59
젤순왕이 거기에 또 그렇게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06:03
그런데 가서 먹더니 이거 토네이도 같긴 한데 좀 싱거워라고 하면서
06:07
싱겁다.
06:07
쾌쾌쾌쾌쾌 부어서 주당이다 이런 재미있는 표현이 나오기도 했었고요.
06:13
또 우리나라 사람들 왜 이렇게 화개애애한 자리에서 소위 러브샷 이런 거 하죠.
06:18
팔 딱 걸고 술잔을 같이 기울이는 모습이 있는데
06:22
이번에 정의서 회장이 갑자기 일어나서 러브샷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06:27
그래서 지금 보시면 세 사람이 즐겁게 술 마시다가 팔 걸고
06:31
다 같이 술을 마시는 모습이 공개돼서 많은 사람들이 눈길을 끈기도 했는데
06:36
이재용 회장한테는 게 조금 썼을지도 모르겠어요.
06:38
눈을 약간 찐끗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06:40
아 이재용 회장 좀 썼나 보다 이런 반응 보이고 있습니다.
06:43
아니 그러니까 저게 싱거워서 술을 더 넣었다는 거는
06:45
젤순왕이 술을 좀 잘 먹나 보죠?
06:47
술을 굉장히 잘 마신다고 전해져 있는데
06:50
저는 그것보다 저 이렇게 치킨에 뼈 발라 먹는 모습 보면서
06:54
진정한 치맥 강자다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06:57
아니 저렇게 개방된 공간이고 시민들이 다 보는 자리에서 소통을 하면서 즐기다 보니까
07:02
웃지 못할 해프닝도 벌어졌다고 해요.
07:05
특히 정의선 회장의 자기소개가 화제였다고요.
07:08
그러니까 사실은요.
07:09
저 공간에 다른 분들도 굉장히 지금 치킨을 즐기고 있었거든요.
07:14
그래서 먼저 말을 건 거는 바로 젤순왕이었어요.
07:17
한 아이가 보여서 해이 리틀 보이 심심하지 않니? 하면서 먼저 부른 거예요.
07:22
아이가 다가왔죠.
07:23
그래서 바로 정의선 회장과 이재용 회장이
07:26
우리 누군지 알아? 이러고 물어본 거죠.
07:28
그런데 이 아이가 뭐라고 했냐면 이재용 회장은 아는데
07:32
정의선 회장은 잘 모른다고 처음에 대답한 거죠.
07:36
정의선 회장이 너무 서운해하면서
07:38
아버지 차 못 타셔 아저씨는 차만 들고 이 아저씨는 핸드폰 만드는 분이야.
07:44
이 아저씨는 핸드폰 만나.
07:44
그렇죠. 그러니까 맨 처음에 어린이는 사실은
07:47
저 아인가봐요.
07:48
그러니까 이재용 회장을 알아본 거예요.
07:50
두 번째 어린이가 또 다가왔어요.
07:52
두 번째 어린이는 두 회장을 모르니까
07:54
아저씨는 차를 만들고 이 아저씨는 핸드폰 팔아 이렇게 설명을 해줬다는 후문입니다.
07:59
보면은요. 계속 이렇게 어린이들 티셔츠에 직접 이렇게 사인하고
08:04
여러 가지 어제 저 자리에 있었던 분들은 정말 저 세 분을 한꺼번에 한자리에서 본다는 게 쉬운 게 아니거든요.
08:11
즐거웠을 것 같습니다.
08:12
그러니까 정의선 회장이 이재용 회장을 핸드폰 파는 아저씨라고 소개를 한 거예요.
08:17
그러니까 핸드폰 파는 아저씨가 된 그럼 이 회장이 사인도 저렇게 남겼다는데 그 사인도 화제더라고요.
08:23
그렇습니다. 사실 시민들이 저렇게 많이 모여 있고 특히 어린이들이 사인을 하면 응해줬다라고 하는데
08:28
그 문구가 효자되세요라고 합니다.
08:31
효자되세요.
08:32
보통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어른들 말씀 잘 들으세요. 공부 열심히 하세요.
08:36
이런 게 과거였는데 요즘은 재미있는 문구 많이 등장하는데
08:38
효자되세요를 본 시민들의 반응이 더 재미있습니다.
08:42
나중에 혹시나 저 어린이가 삼성의 입사시험 보게 되면 저 문구 들고 가는 거 아니냐.
08:48
그런 말도 있었고
08:49
이게 회장님들이 돈 얘기하지 않고 효의 중요성을 깨우쳐준 점이 참 재밌다.
08:55
이런 얘기도 있었고요.
08:57
예전에 부자되세요라는 문구가 유행인 적이 있었어요.
08:59
그런데 부자되세요라고 쓰기에는 여기 모인 세 명이 너무 부자 아니야?
09:04
그런 반응도 나왔다고 합니다.
09:05
그러니까 부자되세요가 아니라 효자되세요 이렇게 쓴 거를 두고 그런 얘기가 나오는군요.
09:11
저 멘트에 유행을 탈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09:13
오늘 젠슨왕의 앞서 저희가 설명드렸던 그 통큰 발표가 어떻게 보면
09:19
골든벨을 울린 셈이기도 합니다.
09:21
그런데 이 회동에서도 골든벨을 울렸다고 합니다.
09:25
그러니까 젠슨왕이 계산을 한 겁니까?
09:29
일단 골든벨을 울렸습니다.
09:31
젠슨왕이 오늘 저녁은 공짜다라고 선언을 했고
09:35
우리가 이런 자리에서 다른 테이블에 있는 사람들까지 다 계산을 해주는 경우를
09:39
골든벨을 울린다고 표현을 하죠.
09:41
이렇게 골든벨을 일단 울렸습니다.
09:43
이어서 정 회장 같은 경우에는 이 차는 내가 쏘겠다라고 또 화답을 하기도 했고요.
09:48
다만 울린 것은 젠슨왕이 맞는데
09:51
실제 계산은 이재용 회장이 계산을 했다라고 전해주고 있습니다.
09:57
당시에 매장 전체 테이블 식사비가 약 250만 원 상당으로 알려주고 있는데
10:01
이것들은 결국에는 이재용 회장이 계산을 했습니다.
10:05
그러니까 이러미 기자 보통 우리 계산하려고 하면
10:07
내가 먼저 계산할게 싸우기도 하잖아요.
10:10
혹시 싸웠어요?
10:11
싸우는 것까지 취재는 안 되지만요.
10:14
물론 젠슨왕도 본인이 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겠지만
10:18
일단은 손님이잖아요.
10:20
한국을 찾은 손님이기 때문에
10:22
또 아주 극진하게 대접한다는 의미에서
10:25
형이죠.
10:26
두 살 형인 이재용 회장
10:28
정의선 회장보다 형인 이재용 회장이 먼저 돈을 낸 것으로 보입니다.
10:32
이번 침핵 자리가 도원결이다 이런 평가까지 나오고 있는데
10:37
그런데 이 자리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10:42
누굴까요?
10:42
무려 29년 전에 이건희 선대 회장이 편지를 보냈다는 거예요.
11:11
그런데 저 시절, 그러니까 29년 전에 젠슨왕이
11:14
저 정도로 세계적인 인물은 아니지 않았어요?
11:17
네, 그렇습니다.
11:17
그 당시에는 사실 젠슨왕이 막 창업을 해서
11:20
그래픽 카드 회사를 운영을 하기 시작했고
11:23
또 이제 막 첫 번째 제품을 만들어서 발매를 했던
11:26
그 시절이었습니다.
11:28
그렇기 때문에 지금과 비교를 하자면
11:29
사실 뭐 결코 유명한 그런 사업가는 아닌 시절이었는데
11:33
그때 이제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편지를 받았다라는 겁니다.
11:37
한국에서 온 생애 첫 번째 편지였다라고 하는데
11:40
그 안에 있는 내용 역시도 무척 상당히 중요한 내용들이
11:44
들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11:45
여기에 이건희 회장이 한국과 관련된 그런 비전을
11:48
세 가지 제시를 했다라고 하는데
11:50
일단 첫 번째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 그리고 가정을
11:53
광대역 인터넷으로 연결을 하고 싶다.
11:57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비디오 게임 같은 경우에는
12:00
한국에서 도입을 할 수 있는 그런 기술 발전의 핵심 콘텐츠다.
12:04
그리고 세 번째는 세계 최초로 비디오 게임을 한국에서
12:08
올림픽을 열고 싶다라는 내용을 담았다고 합니다.
12:11
그러니까 당시에 이 그래픽 카드가 이런 게임 산업에 있어서
12:15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던 점을 고려를 해서
12:18
이런 세 가지 비전을 젠스나에게 직접 제시를 했던 것 같은데
12:22
아직까지도 사실 그런 발전을 미리 예측하기 힘든 상황에서
12:26
이렇게 상당히 심도 있는 비전을 예측하고
12:28
또 심지어는 편지까지 보냈다라는 사실이 무척 놀랍기만 합니다.
12:31
그러니까 지금보다는 어려웠던 시절에 젠슨왕에게 저런 편지가 갔었다는 건데
12:36
그래서 그런지 옛날 과거에 1990년대에 용산에서 젠슨왕을 봤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12:42
네, 그렇습니다. 실제로 이제 창업 초기에 한국에 들리면
12:46
자주 용산 전자상가에 들렀다라고 합니다.
12:49
당시에는 용산이 아시아 최대의 그런 전자제품 메카이기도 했고
12:54
또 세계적으로 워낙 유명한 IT 마니아들의 그런 성지로 굴림을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12:59
그래서 당시에는 이제 회사의 주력 제품들이 결국 게임용 GPU 카드였는데
13:05
이때 이제 한국에서 또 PC방 붐이 일고
13:09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엔비디아의 그런 한국 매출이 상당히 늘고 있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13:14
그때 이제 젠슨왕 CEO가 한국 용산 전자상가를 직접 방문을 해서
13:18
소비자들의 동향이 어떠한지 시장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직접 살피고 돌아간 일들이 있었다라고 합니다.
13:24
우리나라의 그 PC방 붐이 어떻게 보면 젠슨왕을 좀 도와준 거네요.
13:27
그로부터 숱한 세월이 흘러서 지금 이렇게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13:34
다시 한국을 찾게 된 건데요.
13:36
그 즐거운 마음은 세 사람의 농담으로도 드러났습니다.
13:40
제가 좀 생긴 거는 들어보여도 두 분 다 저희 형님이시고요.
14:06
제가 이 영상 보면서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어요.
14:13
저 때가 이제 1990년대 너는 꼬마였어.
14:16
어린애였어라고 했는데 사실은요.
14:18
젠슨왕이 63년생이고 이재용 회장이 68년생이에요.
14:22
다섯 살밖에 차이 안 나요.
14:23
자기도 사업하고 있는데 너 꼬마였어 했지만 사실은 다섯 살밖에 안 어립니다.
14:28
그리고 정의성 회장 사실은 알고 보면 제가 제일 어려워요.
14:32
70년생입니다.
14:33
그러니까 나이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지 않는다는 점을 제가 다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4:39
우리 경제부장은 오래 하셔서 제게를 빠삭하게 알고 있는 우리 이남일 부장의 팩트체크였습니다.
14:44
무대의 농담은 그런데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14:47
무대에서 관객석을 둘러보던 이재용 회장이요.
14:50
뼈 있는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14:52
직접 들어보시죠.
14:53
이재용입니다.
14:58
이재용! 이재용!
15:01
감사합니다.
15:04
그런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아요?
15:12
AI 시대에 우리 경제도 성장 동력이 필요한 시점이죠.
15:16
이번 회동이 불러올 훈풍 많은 사람들이 기대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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