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생산량의 70%를 책임지는 삼성전자와 SK
00:05하이닉스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타고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냈습니다.
00:10주식시장의 뜨거운 상승세를 이끄는 두 회사가 HBM4 정면 대결을
00:15예고한 가운데 고스피는 사상 처음 5,200선을 뚫었습니다.
00:19박기환 기자가
00:20보도합니다.
00:25시설에 입사였던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시대 반도체 열풍을 타고 다시 날아올랐습니다.
00:30지난해 333조 원 넘는 매출을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썼고
00:35연간 영업이익도 역대 4위에 올랐습니다.
00:38상반기 저조한 성적에
00:404분기 역대 최대 분기 성적을 거두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00:45실적 개선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건 슈퍼사이클을 맞은 반도체 사업입니다.
00:50범용 디램의 수요 강세와 고대역풍 메모리 HBM 판매 확대로
00:544분기 3분기
00:55삼성 반도체에서만 16조 4천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00:59돌아온 삼성전자
01:00삼성전자는 힘겹게 납품에 성공한 5세대와 달리
01:026세대 HBM4 경쟁력을 자신하며
01:04올해 HBM 판매가 3배 이상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09또는 고객들로부터 차별화된 성공 경쟁력을 확보하였다는
01:14피드백을
01:14주요 고객사 요청에 따라
01:172월부터 최상위 빈인
01:1911.7기가 bps 제품을 포함한 HBM4 물량의 양산출하가
01:24예정되어 있습니다.
01:26HBM에 힘입어 삼성전자 실적을 뛰어넘은
01:29SK하이클은
01:29하이닉스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HBM4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01:34또 HBM에 대한 선제적 투자로 만들어낸 공급망은
01:37단기간 따라오기 어려울 것이라고
01:39헌을 그었습니다.
01:44기술 기반으로 한 당사의 시장 리더십 및 주도적인 공급사 지휘는
01:48지속될 것으로
01:49보고 있습니다.
01:50나란히 혹 실적을 내놓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01:54메모를
01:54거리 공급 부족이 계속되면서 더 큰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하자
01:57코스피도 다시 신기록을
01:59맞췄습니다.
02:00사상 처음으로 5200선을 돌파하며 문을 닫았습니다.
02:04삼성전자는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지면서 1% 하락 마감했지만
02:09SK하이닉스는 2% 오른 86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02:14오늘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는 코스닥 지수는 3% 가까이 오르면서
02:181160선에 올라섰습니다.
02:19YTN 박기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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