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이 방송인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를 둘러싼 개인정보 유출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07어제 17일 고발인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 A씨와 관련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고발 사건을 접수하고
00:16지능범죄수사1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20고발인은 이날 A씨와 함께 해당 사건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는 성명불상 공범에 대해서도 수사를 요청하며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00:29고발 취지는 개인정보 제공 경위와 수사 과정에서의 활용 방식이 적법했는지 여부를 명확히 규명해달라는 것입니다.
00:38앞서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의혹 폭로를 당한 이후 각종 논란과 법적 공방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00:46이른바 이태원 55억 단독주택 도난 사건이 사태의 촉발점이 됐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00:52해당 방송에서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근로계약서 가입을 위한 목적으로 믿고
00:57A씨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수사 과정에서 경찰에 용의자 지정용 자료로 제출됐다는 언급도 나왔습니다.
01:05이에 대해 고발인은 관련 방송 및 보도에서 제기된 의혹이 사실인지 여부를 수사기관이 철저히 조사해달라며 고발에 나섰습니다.
01:13...
01:18...
01:21...
01:23...
01:27...
01:29...
01:32...
01:3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