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설 연휴 기간 주요 우리 바닷가에서 밤에 폭죽놀이가 벌어졌다고 하는데
00:06다음날 가보면 이런 쓰레기로 가득 찬 바닷가를 마주치게 됐다고 합니다.
00:12누가 이런 걸까요? 김민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8밤하늘로 색색깔 불꽃이 날아올라 펑펑 터집니다.
00:22방파제에 늘어선 사람들이 불꽃을 보며 환호합니다.
00:26오이도에서 폭죽놀이를 하는 모습입니다.
00:30중국사람들하고 베트남사람들하고 서로 경쟁하느라고
00:33여기서 폭죽사면 저기서 폭죽사고 무대기로 이만큼씩 가지고 와가지고
00:37날이 밝자 오이도 명물 빨간등대 제방길은 폭죽쓰레기로 뒤덮였습니다.
00:51폭죽쓰레기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00:54전신주 아레나 나무데크 옆 구석 그리고 해변까지
00:57쏘고버린 폭죽 막대가 널려있습니다.
01:01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는데요.
01:03폭죽 막대부터 포장 비닐까지
01:0510분 만에 양손이 가득 찼습니다.
01:09폭죽 속 화약가루에 타고 남은 잿가루가 날아들어
01:12음식을 버리게 된 상인들도 울상입니다.
01:15바다를 보러 온 시민들도
01:17도처에 널린 쓰레기에 기분을 망쳤습니다.
01:27명절이면 반복되는 불꽃놀이로 피해를 보는 시민과 상인을 지킬 대책이 시급합니다.
01:34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36둘 다
01:37혼란들어
01:37사람들과ina의 보러 온 시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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