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캄보디아로 가보겠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취재하고 있는 현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00:04범죄단지 직원들의 기숙사로 추정되는 곳을 저희 취재진이 취재하던 중에
00:08근처의 인원들이 저희 취재진의 에어스한테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00:14캄보디아에서 최다함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갑작스럽게 벌어진 상황이었습니다.
00:21어느 카지노라 그랬죠?
00:24카지노.
00:24범죄단지 직원들의 기숙사로 추정되는 곳을 취재하고 돌아가던 중
00:29근처 카지노 보안요원 10여 명이 나타나 채널의 취재진을 둘러싼 겁니다.
00:40현장에 도착하자 보안요원들이 카메라 기자의 영상을 지우라고 압박합니다.
00:45일단 밖에서 시끄럽게 하지 말자며 카지노 안으로 함께 들어가자고 제안합니다.
00:57이 카지노 역시 내부에 범죄단지가 입주해 있다고 의심받는 곳입니다.
01:01길 건너편에서 이 상황을 구경하던 캄보디아 사람을 향해 갑자기 소리칩니다.
01:25운전 중 이 상황을 목격하고 사진을 찍자 보안요원들이 달려가 차량에서 내리게 한 뒤 사진을 지우게 한 겁니다.
01:39이런 상황은 10분 넘게 지속됐습니다.
01:47취재진은 극도의 경계심을 보이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01:51범죄단지들에서도 한국 취재진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건물 보안요원이 일일이 확인하는 등 극도의 경계심을 보이는 모습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02:14캄보디아 씨야누쿠빌에서 채널A 뉴스 최다함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