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홍대나 명동의 상가 화장실, 출입문에 비밀번호가 걸려있는 곳 많죠.
00:07그런데 이 비밀번호가 공짜로 화장실 쓰는 법이라며 대만 등지에서 SNS를 통해 퍼지고 있다는데요.
00:15정말 그런지 김세인 기자가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00:21한 대만 누리꾼이 올린 SNS.
00:23홍대에서 이 비밀번호로 무료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며 서울 가게 화장실에 비밀번호들이 적혀 있습니다.
00:32가게에서 주문을 해야 알 수 있는 화장실 비밀번호들을 불특정 다수에게 유포한 겁니다.
00:40SNS에 비밀번호가 유출된 화장실 앞인데요.
00:43실제로 문이 열려 출입이 가능합니다.
00:55비밀번호가 유포된 홍대 거리의 한 패스트푸드점 화장실도 오늘 아침 허겁지겁 비밀번호를 바꿨습니다.
01:02화장실을 무단 사용하는 일부 관광객들 때문에 고객들이 불편을 겪는다는 하소연도 나옵니다.
01:21쓰레기를 버리고 간다든지 아니면 옷을 갈아입는다든지 이런 분들도 많아서 매장에 유혹고객들은 오히려 사용을 못하시고 줄도 엄청 길게 서있고 점심시간에나서 풀시간에나는 10명을...
01:36취재진이 둘러본 가게 9곳 중 5곳이 유포된 비밀번호를 사용 중이거나 사용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1:45도어락이 없거나 가게 자체가 없는 부정확한 정보도 일부 있었습니다.
01:50대만 내에서도 비밀번호 유포를 두고 중화권 관광객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02:11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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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2:23정치원 건추기로 다시 중화권 장ança인입니다.
02:26저희는 ajudar 보의 메뉴는 높이가 apar Lane상입니다.
02:28옷도 안전한다고 생각 önce
02:42스트레이 바이퍼� sneak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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