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새벽 경남 거제에서 터널 안을 달리던 SUV가 경찰을 들이받아 경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00:07사고를 낸 30대 여성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룡도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습니다.
00:13밤사이 사건 사고 소식 이종원 기자입니다.
00:19차량 한 대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크게 파손됐고 구조대원들이 분주하게 상태를 살핍니다.
00:25오늘 새벽 0시 45분쯤 경남 거제시 양정터널에서 3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가 앞서가던 경찰을 들이받았습니다.
00:36이 사고로 경차가 뒤집혀 40대 남성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00:44A씨는 현장에서 음주를 시인했는데 혈중알코올룡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측정됐습니다.
00:50경찰은 A씨를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치료를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01:00산 등성이를 따라 불길이 번집니다.
01:03물통을 어깨에 맨 진화대원들이 분주하게 물을 뿌려댑니다.
01:07어제저녁 7시쯤 충남 금산군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01:12인병 피해는 없었지만 진화 차량 30여 대와 인력 130여 명이 투입돼 6시간 만에야 불길이 잡혔습니다.
01:20산림당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지역이 많다며 연휴 기간 쓰레기 소각 금지 등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1:305층짜리 경찰서 앞마당에 커다란 에어매트가 깔렸습니다.
01:35한 40대 남성이 투진하겠다며 경찰서 옥상에서 소동을 벌인 건데 경찰 설득 끝에 40여 분 만에 스스로 내려왔습니다.
01:44이 남성은 이혼한 아내가 허위 신고를 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하려고 했지만 민원 처리 과정에 불만이 있어 옥상에 올라갔다고 진술했습니다.
01:54YTN 이종원입니다.
01:55이 남성은 이혼한 아내가 허위 신고를 지키고 있습니다.
01:55이 남성은 이혼한 아내가 허위 신고를 지키고 있습니다.
01:5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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