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세기 걸작으로 꼽히는 영어 오페라 피터 그라임스가 국내의 초연 무대를 올립니다.
00:06겨울왕국과 헬스키친 등 브로드웨이 화제작들도 한국 관객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00:12이광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00:20영국 작곡가 벤자민 브리튼의 대표작으로 런던에서 초연한 20세기 걸작 피터 그라임스가 곧 한국 관객들을 만납니다.
00:30영국 작은 어촌마을 배경으로 소년 어부를 둘러싼 재판을 그린 스릴러 오페라.
00:36지난 2024년 죽음의 도시로 호평을 받은 줄리아 사바 연출이 다시 국립오페라당과 호흡을 맞춥니다.
01:00사회적 편견과 배척, 공동체의 폭력성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동시에 인간과 자연의 관계까지 확정해 보여주는 20세기 오페라의 걸작입니다.
01:15원작을 그대로 살려 2018년 세인트 제임스 극장에 처음 올린 겨울왕국.
01:21국내 무대에서도 눈과 얼음의 세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26장기간 진행한 오디션을 통해 엘사는 정선아와 정유지, 민경아가,
01:31안나는 박진주와 홍금비, 최지혜가 각각 캐스팅됐습니다.
01:42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엘리샤 키스가 13년간 집념을 쏟아부으며 제작 전반을 이끈 헬스키친입니다.
01:51이번 한국 출연 무대도 1990년대 활기차고 역동적인 뉴욕을 생생하게 구현할 예정입니다.
02:00엘리샤 키스의 대표곡은 물론 신곡들이 안무와 어우러지는 이번 무대에는
02:05손승현과 김수하, 박해나, 정영주, 태희 등이 대거 출연합니다.
02:11YTN 이광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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