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신 것처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긴급 최고위까지 열면서 이번 사태에 누구보다 앞장서는 모습입니다.
00:07일각에선 장 대표가 선거 패배 책임에 따른 사퇴 압박을 무마하기 위해서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00:15권솔 기자입니다.
00:18휴일 날 긴급 최고위를 소집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안건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대응이었습니다.
00:30저는 목숨 걸고 청년들과 함께 싸울 것입니다. 청년들이 포기하지 않는다면 저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00:38지방선거 이후 첫 회의였지만 선거평가 등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00:44대신 개표소합 시위를 소유라고 표현한 배현진 의원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00:50이들이 지키고자 하는 것은 단 하나,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입니다.
00:55이들의 민주적 한 거를 어떻게 소유라고 할 수 있습니까?
00:58신동욱 최고위원도 투표용지 사태를 언급하며 지금은 선거 결과를 평가할 때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01:06이 문제를 당권의 문제와 결부시켜서 여러 가지 정치적 해석으로 국민의 심판을 훼손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명백히 저는 반대합니다.
01:21사실상 지도부 사퇴론에 선을 그은 걸로 보이는데 사퇴론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01:28한 의원은 장 대표가 권력을 연장하려고 수를 쓴다며 선관위는 우리가 개입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고
01:36또 다른 의원 또한 명백한 패배인데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고 일갈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01:51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01:56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02:00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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