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미 관계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그동안 관세 문제 해결하면 될 줄 알았더니 안보 이슈까지 삐걱거리는 모양새입니다.
00:08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핵 추진 잠수함 같은 안보 분야 협의도 원활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김정근 기자입니다.
00:17위성락 대통령 국가안보실장은 미국의 관세 재인상 압박이 한미안보협상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00:25채널A와 통화에서 관세 이슈가 안보와도 연결이 된다며 악영향을 미칠 소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00:33안보 분야가 관세 협상과 패키지는 아니지만 실제 영향이 감지되고 있다는 게 위 실장 설명입니다.
00:40핵심 안보 이슈인 핵 추진 잠수함, 우라늄 농축 사용 후 해결료 재처리 등을 꼽으며 지금쯤 한국에 와서 협의를 하고 있어야 할 때인데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54외교부와 국방부 주도로 각각 범정부 TF가 출범했지만 미측과의 실무협상은 단 한 차례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01:10정부 관계자는 미측의 날짜를 문의하면 내부 협의 중이라는 대답만 돌아오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01:17정부는 늦어도 다음 달엔 안보 분야 실무협상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1:21청와대 관계자는 개미 협상과 관련해 빨리도 천천히도 아니고 차분히 하나하나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김정균입니다.
01:31잖아 그 자세히 연말을 시작해요.
01:34생각 будто 날씨 last time ago
01:38안전한 개미 협상과 관련해 빨리도 felией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