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6일) 오후 4시 10분쯤 경북 의성군 가음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7대와 인력 14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4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까지 마친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06175926419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오후 4시 10분쯤 경북 의성군 가음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5산림당국은 헬기 7대와 인력 14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4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00:13당국은 잔불 정리까지 마친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