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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앵커]
공천헌금 1억 원 수수 혐의를 받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임박했단 관측이 나옵니다.

어제 2차 경찰 조사 후 귀가한 강 의원은 불체포 특권을 묻는 질문에 침묵했습니다.

김민환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강선우 의원을 2주 만에 다시 불러 11시간 동안 조사한 경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이 유력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 수사대는 사안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를 들어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경 전 시의원에게  받은 쇼핑백에 '돈인 든 줄 몰랐다'는 강 의원 진술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검찰과도 강 의원 구속영장 신청과 관련한 실무 논의도 진행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르면 내일쯤 영장 신청이 이뤄질 수 있을 거란 관측도 나옵니다. 

강 의원은 '불체포 특권'이 있는 현역 의원 신분이라 국회 회기 중 체포나 구금하려면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통과돼야 합니다.

강 의원은 어제 조사를 받고 귀가하면서 불체포 특권을 포기할 생각이 있는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강선우 / 무소속 의원(어제)]
" …."

강 의원은 민주당을 탈당해 현재 무소속 신분입니다.

경찰은 강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한 김경 전 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영상편집 : 조성빈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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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공천 헌금 1억 원 수수 혐의를 받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00:07어제 2차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강 의원은 불체포 특권을 묻는 질문에 침묵했습니다.
00:14김민환 기자입니다.
00:18어제 강선우 의원을 2주 만에 다시 불러 11시간 동안 조사한 경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이 유력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00:27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사안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를 들어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37경찰은 김경천 시의원에게 받은 쇼핑백에 돈이 든 줄 몰랐다는 강 의원 진술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00:46경찰은 검찰과도 강 의원 구속영장 신청과 관련한 실무 논의도 진행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0:53이르면 내일쯤 영장 신청이 이뤄질 수 있을 거란 관측도 나옵니다.
00:57강 의원은 불체포 특권이 있는 현역 의원 신분이라 국회 회귀 중 체포나 구금하려면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통과돼야 합니다.
01:07강 의원은 어제 조사를 받고 귀가하면서 불체포 특권을 포기할 생각이 있는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01:14불체포 특권 그대로 유지하십니까?
01:17강 의원은 민주당을 탈당해 현재 무소속 신분입니다.
01:22경찰은 강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한 김경천 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33concerned Bogye an committee that является
01:34청소지회를 구속영장 신청 여부도 Gedg Meine 혼자서 탈당해 신청 연휴
01:46September 6시 8시 9시 9시 9시 9시 9시 9시 9시 9시 9시 8시 9시 10시 11시 9시 9시 9시 11시 9시 9시 9시 9시 10시 9시 9시 9시 9시 11시 9시 9시 10시 10시 4시 11시 12시 11시 10시 12시 9시 10시 10시 9시 10시 12 diferen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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