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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앵커]
내수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전을 선언했습니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원에 나섭니다.

배유미 기자입니다.

[기자]
경북도가 민생경제 회복을 2026년 도정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습니다.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현장 민생 경제지원단도 운영합니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중소기업 등을 찾아 문제를 듣고 맞춤형 지원에 나섭니다.

[이철우 / 경북도지사]
"민생대책 특별반을 만들거고 거기에는 소상공인이나 전통시장, 또 중소기업에 대한 대책을 만들어서 가려운 곳을 찾아서 지원해주는 현장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입니다."

신년 핵심 전략 추진 보고회도 포항에서 열렸습니다.

현장 행정과 민생경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올해 핵심 정책 방향으론 반도체와 이차전지, AI 등을 묶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구상과 문화·관광을 새 성장 동력으로 키우는 ‘문화관광 수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경북도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전략회의를 이어가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성장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배유미입니다.

영상취재 : 김건영
영상편집 : 이승근


배유미 기자 yu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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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내수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00:05이어지고 있죠. 그러자 경상북도가 민생경제
00:10회복의 총력전을 선언했습니다. 아예 민생 현장에 직접 찾아
00:15가서 적극 지원에 나선 겁니다.
00:17배유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경북도가 민생경제 회복을 2026년 도정
00:25최우선 과제로 내걸었습니다.
00:27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현장 민생
00:30경제지원단도 운영합니다.
00:32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중소기업 등
00:35조사항을 찾아 문제를 딛고 맞춤형 지원에
00:37나섭니다.
00:40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중소기업 등
00:45조사항 중소기업에 대한 대책을 만들어서 가려운
00:48곳을 찾아서 지원해주는
00:50현장지원책을 마련하겠다.
00:53신년 핵심전략 추진보고에
00:55조사항도 포항에서 열렸습니다.
00:57현장 행정과 민생경제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01:00조사항에 대한 의지입니다.
01:02올해 핵심 정책 방향으로는 반도체와 2차
01:05전쟁,
01:05지옥,
01:06AI 등을 묶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구상과
01:09문화관광을
01:10새 성장동력으로 키우는 문화관광수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01:15경북도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전략회의를 이어가며
01:20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성장에 속도를 내 방침입니다.
01:25K뉴스 대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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