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미 일은 벌어져서 주어 담을 수 없는 상황이 됐고요 한동훈 전 대표는
00:05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10감사합니다
00:15오늘 저는 제명당했습니다 저를 제명할 수는 있습니다
00:20당원 동지 여러분
00:25그리고 국민 여러분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입니다
00:30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기다려 주십시오 저는 반드시
00:35돌아옵니다
00:40감사합니다
00:45돌아온다는 말을 남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00:50이준석 대표 김성태 의원 등이 이런 전망을 했습니다
00:53들어보시죠
00:55지금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것은 서울시장 무속출마 선언입니다
01:00제가 봤을 때는 대구가 더 당선가에서 높을 텐데
01:03부산을 고르겠다고 얘기한다고 하고
01:05예를 들어 대구 부산에 나간다
01:07만약에 무소속으로 나간다고 했을 때
01:10greennay에서 거의 센 사람 될 겁니다
01:12보수 진정에 가장 정치적 큰 기반은 영남지역
01:15TK지역 아니면 볼경지역 이런 정도
01:20경기도 평택정도
01:22내가 굳이 그건 한다면
01:24인천계약
01:25이재명 대통령이 그 지역구 가서
01:28암흑 붙는 게 제일
01:31국힘 텃밭으로
01:33예를 들어 대구시장 후보로
01:35뭐 그런 쪽으로 노리지 않을까 싶은데
01:37아니면 가장 좋은 거는
01:39조국 대표가
01:40아마 제보걸로 나갈 것 같아요
01:43거기 따라 나가서
01:45이걸 이기고 오겠다라고 하는 명분 정도 가지고
01:50가는 게 어떨까
01:54의견이 분분합니다
01:56김유정 의원님
01:57지금 나온 지역들을 쭉 보면
02:00서울시장, 계양을, 평택, 대구, 부산 다행이에요
02:06그러니까 크게 의미 없는 거 같아요
02:08네
02:09지금 저런 지역들에
02:10국회 승산도 없어 보이고
02:12조급해하지 말고
02:13어차피 제명된 거
02:14긴 호흡
02:15이 쪽으로 보는 게
02:16한 전 대표를 위해서는
02:17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02:19그러니까
02:20만약에 단식장에 찾아가는 거는
02:22인간적으로 저는 가야 된다고
02:23여기서도 얘기
02:24말씀
02:25말씀을 드렸었는데
02:26또 그리고
02:27그럼 상황이 달라질 게 없지 않냐
02:29뭐가 달라졌겠냐
02:30이렇게 친환경 쪽에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02:32그런데
02:33그것은 이제 그 다음은
02:35장정욱 대표의 몫이 되는 거죠
02:37인간적인 어떤
02:38도리는 하는 게
02:39향후 정책
02:40정책을 위해서도 그게 맞다고 했는데
02:41결국은 이제 지나가 버렸고요
02:43다만 필리버스터 했을 때는 또
02:45이렇게 응원과 격려의 글을 남겼기 때문에
02:48뭔가 해빙무든가 했는데
02:49결국 그건
02:50아니었어요
02:51그런데
02:52이를테면
02:53징계가
02:54당원권 정지
02:556개월
02:56혹은 1년
02:57이렇게 나오면요
02:58한동훈 대표는 더 힘들어집니다
02:59어정쩡
03:00그러니까
03:02차라리 제명 당하는 게
03:03본인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03:05그리
03:05그림자를 완전히 걷어내고
03:07본인의 정치 근력을
03:08키울 수 있는
03:09저는
03:10기회가 온
03:10그런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03:11무소속 출마가 가능하니까
03:12다만 이게 이제 결국에는
03:14다시 돌아온
03:15한다고
03:16아이비백 했지만
03:17어디서 무엇이 되요
03:18다시 만나랴 이건 알 수 없는 거잖아요
03:20네
03:20언제 어떤 모습으로 복귀할지도 모르는 것이고
03:24다만 여러 사람들이
03:25이제 뭐
03:26계양이 좋겠다 어디가 좋겠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03:29꼭 이번 6월이
03:30아니어도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03:31내년 재보선도 있는 것이고
03:33또 4월 말까지 확장
03:35확정된 재보선 지역이
03:37이제 6월 달에 치러지는 거잖아요
03:39네
03:40뭐
03:40거기까지 보고
03:41판단해도 늦지 않다
03:42그래서
03:43뭐 2월 초에 톡 콘서트 한 달
03:45하면서요
03:46그러니까 그런 거 하면서
03:47국민하고 같이 호흡하면서
03:50본인의 어떤 그 그림을 차분하게 그려나가는 게 맞지 않나
03:54뭐 저는 그렇게
03:55생각합니다
03:56네 이번에 김기영 대변인 한동훈 전 대표가
03:58보궐에 어디 나올 거라고 보세요
04:00어떻게 보십니까
04:01원래는 이제
04:03부 존재함으로써
04:05존재함으로써
04:05존재감을 돋보이는 게 어떻게 보면
04:07진짜 정치인이죠
04:09한동훈
04:10한동훈 전 대표를 제가 평가를 하자면
04:12좋은 장점이 있지만
04:14아쉬운 게 있다면
04:15시간에 대해서 굉장히 짧게 짧게 간다는
04:18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04:20본인의 어떤 능력으로 성취한 자리가 아니잖아요
04:23누가 보더라도
04:24윤석열
04:25당시 대통령의 어떤 호의로써 법무부 장관에 올랐고요
04:30그리고 비대위원장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04:32그 이후에 당대표를 하실 땐
04:35본인의 정치진 altri
04:37본인의 정치진
04:46그 최고위원 관련해서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를 당선시키지 못했습니다.
04:51그럼 본인을 지지하는 사람들, 국민과 당원의 지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04:56그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성찰을 해야 됩니다.
04:59자꾸 본인이 피해를...
05:01이런 말씀을 하신 것보다 왜 진지하게 63에서 지금은...
05:06당에서 이렇게 쫓겨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서 냉절한 어떤 자기 객관화가 필요...
05:11생각하고요. 저는 당의 헌신과 성찰 이 부분을...
05:16대안과 미래에서 제시했습니다.
05:18그런데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는...
05:21TK지역이나 PK, 영남권에 나와서 본인이 만약에...
05:26투어로 나오잖아요.
05:27그럼 이번 지방선거가 프레임이 어떻게 짜이겠습니까?
05:31이거는 이재명 정부의 폭정에 대해서 제동을 거는 가장 중요한 선거입니다.
05:36지역 일꾼을 뽑는 것도 뽑는 거지만 입법 권력과 행정 권력...
05:41모든 것들을 가지고 사법부를 뒤흔들고 있는 지금 무도한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05:46제동을 걸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프레임 전환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05:50아, 한동훈이 되는...
05:51아니면 한동훈 말고 국민의힘 후보가 되느냐. 이렇게 판이 바뀔 수 있거든요.
05:56그럼 이게 본인이 생각하는 정치에 있어서 굉장히 좁게 보는 겁니다.
06:01그렇게 보면 결국은 제가 볼 때 이기든 지든 본인한테 과연...
06:06득이 될까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본인이 나섰다가 민주당...
06:11경남권에서 지지율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후보가 됐을 때 결코 돌아올 수...
06:16없는 강을 건너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06:20무엇보다...
06:21아무래도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는 긴 호흡으로 임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06:25저도...
06:26같은 생각이고요.
06:27한동훈 대표가 이번 선거에 무소속 생각도 하지 말아요.
06:31무소속 생각도 하지 말아야 됩니다.
06:32무소속으로 나온다는 것은 당을 분열시키는 본인이 모든 책임...
06:36규명을 덮어 쓰는 거예요.
06:38제발 이런 경우에는 자중하는 게 맞습니다.
06:41큰...
06:41광폭이 정치를 하려면 기다리는 것도 정치, 시간을 보는 것도 정치입니다.
06:46제발 무소속 출마, 창당 이런 생각은 생각도 안 하는 거죠.
06:51본인을 위해서나 보수를 위해서나 합당하다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06:56개인적 견해도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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