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워싱턴에서 한국을 향한 전방위 압박이 시작됐습니다.
00:05국회 승인 없으면 무역 합의는 없다. 백악관 무역대표부
00:10재무부까지 나서서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00:15장하연 기자입니다.
00:20장하연 기자입니다.
00:26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원복 카드를 꺼낸 건 무역
00:29협정에 서명하라는 뜻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00:31한국 국회가 승인하지 않으면 무역 협정이 아니라며
00:35합의 성사 기준을 발의가 아닌 국회 승인이라고 말했습니다.
00:40앞서 백악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 역시
00:45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을 유지하며 대미 법안 통과가 지연되는 것을 지적합니다.
00:50하지만 우리 정부는 당장 관세 인상을 우려하진 않는다는 메시지입니다.
00:55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를 합의
01:00파기로 보기는 어렵다며 협의 이행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03그러면서 트럼프의 SNS 발표에 적응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01:08이런데 너무 화들짝 놀랐습니다.
01:13우리 스스로 우리의 입장을 약화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01:18우리 시각 오늘 미국 워싱턴에 도착한 김정관 산업부 장관
01:23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을 만날 계획입니다.
01:28이 상황에 대해서 오해가 없도록 잘 설명하고
01:31한국 정부가 미국에서
01:33미국과의 협적 투자 관련해서는 어떤 확보의 어떤 변화를
01:38변한다든지 그런 건 없기 때문에
01:40김 장관에 이어 여한구 통상
01:43교섭 본부장도 오늘 출국해 미국 측과 협의에 나섭니다.
01:48장하얀입니다.
01:53이 상황에 잠시 후에
01:58어떻게 확인할까요?
02:02이 상황에 대해 다듬지 않으면
02:04한국 boundaries.
02:05이 상황에 대해 안쪽으로
02:09평화로운 상황에 대한 점점
02:13그 상황에 대한 점점
02:14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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