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선 막판 불거진 주한미군 감축론에 대권주자들 안보 정책이 세변수로 떠올랐습니다.
00:08당장 김문수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안보관을 문제삼고 나섰고, 민주당은 차분히 다룰 주제라며 대응했습니다.
00:15박선영 기자입니다.
00:19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지난 대선 과정에서 했던 점령군 발언을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00:30이 점령군하고 합작을 해가지고 다시 그 지배책을 그대로 유지했지 않습니까?
00:35깨끗하게 나라가 출발되지 못해서.
00:38김 후보는 SNS를 통해 이 후보는 과거 주한미군을 점령군이라며 폄훼한 바 있고,
00:44한미일 연합군사훈련을 극단적 친일행이라고 매도한 적도 있다며,
00:49지금이라도 과거 발언을 사과하고 한미동맹에 관한 확고한 입장을 밝히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00:56국민의힘도 공세에 가담했습니다.
00:57주한미군을 점령군이라 부르고, 북한과 중국 앞에서 침묵하는 인물이 국정을 맡게 되면.
01:08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차분히 다룰 사안이라며 논란이 커지는 것을 경계했습니다.
01:13우리 당은 다 아시는 것처럼 한미동맹의 굳건함, 한미동맹의 연대에 대해서 굳건하게 이어갈 겁니다.
01:22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주한미군은 미국의 전략적 이해관계 때문에 주둔해 있는 것인 만큼 한국이 당당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박선혜입니다.
01:33이하정입니다.
01:38来
01:4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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