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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경기도가 용인 반도체 단지에 전력 공급을 위해 송전선 지중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와 한국전력은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맺고, 송전선로를 도로 아래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반도체 산업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망을 구축하는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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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기도가 용인 반도체 단지 전력 공급을 위해서.
00:05통전선 지중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와 한국전력은 도로
00:10전력망 공동건설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맺고 송전설로를 도로
00:15아래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반도체 산업은 안정적
00:20전력 공급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망 구축
00:25구축을 구축하는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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