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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아웃소싱으로 군 구조 개편 예고
정전 상황에 필요한 최소 병력 50만 명
군국 상비병력 45만 명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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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0인구 절벽 시대, 병력 자원 급감이라는 현실이 코앞에 또 다가왔는데
00:38이런 가운데 우리 군이 새로운 선택지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습니다
00:42보면 지난해 9월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 기자간담회를 통해서 이런 얘기를 밝혔습니다
00:48현역 군인 35만 명을 유지하되 비전투 분야 전부 아웃소싱
00:55그러니까 아웃소싱 인력으로 한 15만 명을 더해서 50만 대군을 유지하겠다 이렇게 밝혔는데
01:01그러니까 전투부대는 현역으로 유지를 하고 감시와 수송 같은 이런 비전투 분야에서는
01:09군무원을 포함해서 민간인력과 상비 예비군 등 한 15만 명을 투입해서
01:15한 50만 대군으로 꾸려보겠다라는 건데
01:17아니 이 아웃소싱 이 말이 아니 기업에서나 쓰는 말인 줄 알았는데
01:22그러니까 군대까지 외주를 주겠다 이런 건가요?
01:24그렇습니다 사실 우리 주변에도 있습니다
01:27그러니까 지금 우리 한반도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 같은 경우에도
01:31실제 전투에 참가하는 병력을 빼고
01:36이런 전투 병력을 지원하는 사람들은 사실 군무원이라든가
01:41아니면 계약된 회사의 직원들이 와서 일을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01:45그렇군요
01:46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01:49사실 지금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인구 절벽이 심각하고
01:52여기 지금 그래프로 나오고 있지만
01:55지금 뚝뚝뚝
01:57지난해 기준으로만 보면 지금 45만 밖에 안 돼요
02:01그래요
02:01그런데 이게 앞으로 늘어날 일은 없다라는 거죠
02:05계속 줄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02:07그러면 결국에는 2040년 되면 35만으로 더 줄을 수 있다
02:13그러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이걸 어떻게든 좀 커버하기 위해서는
02:18군무원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민간 기업들이
02:21전투는 아니지만 지원이라든가 보급해서 좀 도와준다라면
02:27그러면 한 35만 명이라도 어떻게든 유지를 할 수 있겠다라는 걸로
02:32지금 생각들을 하고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02:34우리 김대표 논과 군사 전문가시니까 개인적으로도 걱정되시죠
02:37그런데 사실 제가 오늘 나오기 전에
02:41우리 주변국 어떤 분을 한번 만났어요
02:44주변국에 무관으로 계신 분을 만났는데
02:46그런데 우리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02:48지금 동북아 전체가 똑같은 문제가 겪고 있습니다
02:52그렇군요
02:53이렇게 김대원 평론가도 개인적으로 걱정을 하고 계시지만
02:57우리나라의 평론이 얼마나 심각한지
02:59이분도 걱정을 합니다
03:01자 보면 일론 머스크입니다
03:03테슬라 CEO
03:04한국이 3세대 후에 인구 27분의 1로 줄어든다
03:10현재 규모의 3% 수준이다
03:12이 말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03:14북한은 침공할 필요 없이 남쪽으로 그냥 걸어서 넘어오면 된다
03:18이 얘기인데 최 교수님
03:20한 넉넉잡아 100년 후로 가정을 해보죠
03:22진짜로 그럼 북한 걸어서 넘어올 수준이에요
03:25그럴 일 있겠습니까
03:26우리가 이제 백력이 지금 추세가 쭉 그냥 그대로 가면
03:29그럴 일일 수 있겠지만 그럴 일 없다고 보고요
03:32지금 이제 2차 절벽 위의 반등의 시점이 있거든요
03:36그렇게 좀 완전히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저는 봅니다
03:39또 하나 중요한 것은 북한도 인구가 줄고 있어요
03:42북한은 전출산이라고
03:43우리보다는 속도가 낮지만
03:45북한 역시 이제 출산율이 떨어지면서 인구가 줄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03:49그래서 이거는 뭐 단순히 대한민국의 문제 좀 생각하긴 하지만
03:53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 추세예요
03:55그러니까 국가가 발전하면서 추산율이 떨어지는 현상이죠
03:59그래서 100년 후까지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4:02근데 일론 머스크 왜 그런 거예요?
04:04글쎄요
04:05경고인가요?
04:06예 어쨌든 우리가 그런 이야기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04:09정말 출산율을 올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됩니다
04:12물론 경각심을 당연히 가져야겠죠
04:14그런데 아까 김대원 평론가 설명대로
04:16이 병련난이라는 게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04:20영상 볼까요?
04:21이게 마치 영화 포스터 같은 장면이죠
04:24군복을 입고 바이크를 탄 남성이 여성을 안고 있고요
04:28저 멀리 보면 연기가 피어오르고 헬기도 보입니다
04:31헬기가 날아가는 모습
04:32두 번째 한번 넘어가 보죠
04:34이번에는 영상입니다
04:36영상인데 군용 차량 안에 군복을 입은 남성과 여성이
04:41마치 로맨스 영화를 보는 것처럼
04:44좀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죠
04:46이게 영화나 영화 포스터가 아니에요?
04:50네 우크라이나의 모병용 동영상인데요
04:53정확하게는 제3독립돌격여단에 소속의 부대의 병사들이 보여주는
04:59일종의 영상 같은 건데 핀업걸이라고 부르는데
05:01핀업걸이 뭐냐면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군이 사용했던
05:06일종의 어떤 여자들의 이미지 같은 건데
05:09되게 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05:11그러니까 밀덕들이 많이 보는 건 폭격기 기수에
05:15약간 그렇게 비키니 차림이 여성을 그려놓는다든지
05:18아니면 관물대 우리도 마찬가지였는데
05:20헬멧 화이버 안에 이렇게 약간 그런 여성들 사진을
05:24머리에다 넣고 다녔던 적이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05:26그런 식의 약간 성적인 이미지를 좀 보여주면서
05:29약간 긴장감을 누그러뜨리는 용도로 쓰는데
05:32우크라이나에서는 이제 전쟁이 장기화돼
05:34얼마 전에 독수던쟁 기간보다 늘어났고
05:36우리 한국전쟁 기간보다도 늘어났거든요
05:38그러니까 이제 장기간 전쟁이 벌어지면서
05:41초반에는 애국심이라든지 이런 걸로
05:43자원 입대한 병사도 많았고 나라를 지키겠다는 이런 마음이 있었지만
05:46전쟁이 길어지면서 어떤 염증이라든지
05:49아니면 그래도 전쟁이 길어지면서 죽을 한계로 높아지니까
05:51우크라이나 신임 국방부 장관이 의회에서 한 얘기에 따르면
05:56현재 부대에서 허화를 받지 않고 이탈한 병력이 약 20만
06:00그리고 병력이 소집 영장을 받고도
06:04도망친 소집하지 않은 해외로 도피한 이런 이런 거에 다 합하면
06:0810배에 달하는 200만 명이다라는 병력 부족이 심화되니까
06:12러시아처럼 죄수들을 동원하기도 하고
06:16저런 식의 모복한 거
06:18왜냐하면 우크라이나 좀 특이한 게
06:19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국방부에서 영장을 보내서
06:25징집해서 각 부대를 보내는데
06:27우크라이나 같은 경우는 여단별로 모병을 하기 때문에
06:30저런 식의 영상들이 좀 등장하게 된 거죠
06:33저런 영상이 등장하기까지 하지만
06:35어떻게 보면 좀 최악의 병론에 시달리고 있다는 거예요
06:38나라 안에서도 전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6:41군복을 입은 남성들이 문을 잡고 버티는 남성을 질질 끌고 나옵니다
06:49소리치며 저항해보고 남성의 지인까지 나섰지만
06:53군인들은 남성을 차에 태우고 떠납니다
06:56또 다른 남성은 군인 4명에게 팔과 다리를 모두 붙잡힌 채
07:01승합차에 실렸습니다
07:03강제 징집에 여론이 악화되는 가운데
07:05일부 지역에선 반대 시위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07:09이 전쟁은 지속되는데
07:13병력 모집은 어렵고 그렇고
07:15또 시민들의 반발까지 거세지다 보니까
07:17그야말로 사면 초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07:19지금 우크라이나 상황이에요
07:20그런데 의외의 장소에서 병력을 충원했다고요?
07:23그렇습니다
07:23앞서 영상에서 보셨다시피
07:25지금 우크라이나 같은 경우에는
07:27병력이 부족이 심각해지고 있어요
07:30그래서 해외로 도피한 사람들도 있고 하니까
07:33저렇게 막 끌려가죠 사실상
07:34그러다 보니까 사실 이건 뭐 우크라이나만 한 건 아니에요
07:38이전에 과거의 전사들을 보면
07:40이런 사례가 종종 있었는데
07:41예를 들어서 지금 형무소에서 형을 살고 있는 사람들
07:44이런 사람들을 일종의 사면을 조건으로
07:50군입대를 하라는 그런 것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07:53그래서 실제로 24년도에
07:57젤렌스키 대통령이
07:58자녀 형기 3년 미만의 수감자를 대상으로
08:01군본무 형태의 가석방 제도를 도입한 내용의 법안에
08:06서명을 하기도 했고요
08:07군본무 하는 조건으로?
08:08네 그렇습니다
08:09사실 미국도 그런 게 있어요
08:11형무소 갈 거야 아니면 군대에 입대할 거야
08:13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경우도 있고
08:15또 한 가지로는
08:17우크라이나 법무부에 따르면
08:20여자 죄술 가운데서도
08:22이렇게 자원 입대를 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08:26그리고 그 전에
08:27사실 우크라이나 전에서 많이 논란이 됐던
08:30러시아의 민간 군사기업
08:33마그너 그룹도
08:35상당수가 죄수 출신들이 있었어요
08:37그렇군요
08:38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용병으로
08:40활동을 하기도 했고
08:42또한 전장에서 굉장히 많은 논란이 일으켰습니다
08:45그리고 지금 러시아군이 겪는 문제 중에 하나도
08:47그런 죄수들이 많다 보니까
08:49군 사기나 이런 데도 영향을 주고 있어요
08:52어떤 논란이요?
08:53예를 들어서 민간인 학살에도 과감히 하는 경우도 있고
08:59또 한 가지로는 약물을 복용한다든가
09:01이런 문제들도 굉장히 심각하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09:05그리고 죄수를 징집하다 보니
09:06그런 문제들까지 불거질 수 있다는 건데
09:09최근에 이 러우 전쟁을 보면서
09:11어떻게 보면 세계에 많은 나라들이
09:14얼마나 이게 병력이 중요한지
09:15또 군사력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을 것 같지만
09:19그런데 현실은 좀 녹록지 않습니다
09:21천조국, 세계 최강의 미국마저도
09:23지금 모병난에 시달려요?
09:25예, 뭐 최강이 좀 좋아졌지만
09:27이 사람이 대단히 심각했습니다
09:29그래서 엄청난 돈을 투입해서
09:31좀 현상을 유지하고 있는 편입니다
09:33이게 이제 미국이 복지가 최고거든요
09:36수당도 많고 급여도 높은데
09:39왜 병력이 추원이 안 되냐면
09:40미군의 경우는 전투지역에 배치가 돼요
09:44미군 중에서 한 15%는 해외 파병을 갑니다
09:47그리고 대부분의 장병들은 한 번 정도는 다 해외 파병을 해야 돼요
09:51그런데 어디나 전성이 될 수 있습니다
09:53어디나 반미 체력이 테러를 공격할 수 있거든요
09:55그래서 뭐 다치기도 하고 심지어 목숨이 있기도 합니다
09:58설령 무사히 살아오더라도 그 트라우마가 남는 거죠
10:02그래서 그런 것들이 대단히 큰 장애가 되어서 많이 오지 않고요
10:05또 요즘 젊은이들이 해외 가서 고생한다는 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0:10그래서 전 세계적으로도 이런 어떤 친구와 가족을 떠나는 일을 기피하고
10:15이게 나의 인생의 어떤 유해가 아니냐
10:18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10:19그런 것들이 쌓여서 정말 미국마저도 모빙이 어려운 이런 상황입니다
10:24미국마저도 이렇다 보니까 세계 각국에서는요
10:28지금 아니 병력이 너무 부족하다라면서
10:30기상천외한 방법들로 동원을 또 하고 있다고 합니다
10:33이러면 저희가 준비를 해봤습니다
10:35전쟁보다 힘든 병사 모집 대작전 하나씩 살펴보죠
10:39그 첫 번째 키워드 확인하기 전에 일단 영상부터 볼게요
10:44독일로 가보죠
10:57이 독일의 함부르크인데요
10:5910대 학생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11:01손에 든 팻말에 뭐라고 적혀있냐면
11:03병역 의무화 반대 이렇게 써있다는 겁니다
11:06이게 독일 정부가 최근에 징병제 부활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11:10이거 받아들일 수 없다 이러면서 반발을 한 겁니다
11:14독일이 지금 아니 유럽 대부분이 폐지했던 징병제
11:19이거를 꺼내든 거예요?
11:20맞습니다
11:21근데 사실 독일은 통독이 되기 전에
11:24서독 같은 경우에는 징병제를 했었어요
11:27그러다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통일독이 되면서
11:32이거를 모병제로 전환하게 됩니다
11:34그때만 해도 다들 그렇게 생각했죠
11:37유럽에서 더 이상 전쟁이 없을 것 같은데?
11:40라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11:41그러니까 이제 모병제로 전환한 거예요
11:43그러다 보니까 사실 이제 영상으로 나오고 있지만
11:47반발이 만만치 않죠
11:49그리고 사실 동북아 지역에서는
11:52모병제를 대부분 다 하고 있죠
11:54중국도 모병제고 대만도 모병제고
11:57일본도 모병제인데
11:58제가 이제 대만군 훈련을 많이 갔었거든요
12:02근데 가서 대만에서 국방부 출입하는 기자들이
12:05공통적으로 한 얘기가 있어요
12:07뭔데요?
12:09저하고 형동생하는 기자인데
12:10저한테 형 한국은 절대 모병제 하면 안 돼
12:14왜냐? 대만이 모병제 해보니까
12:17병력이 생각한 것만큼 모이지가 않아요
12:20그래서 뭐 여러 가지 인센티브 제도도 만들고 하는데
12:25그래도 가기 싫죠
12:26그렇게 억압된 생활을 하느니
12:29그냥 사회생활하는 게 낫다는 것도 많고
12:32그 다음에 독일 같은 경우에도
12:33지금 Z세대들이 강제 징집에
12:36그리고 이전 세대들은 다 모병이었는데
12:38왜 우리만 징집을 해야 되느냐
12:40그렇게 당연히 거부감이 느껴지죠
12:42이전 세대라고 하면 전문서 작가
12:44그러니까 독일 입장에서는
12:46우리 그러니까 이렇게까지 강하게 반발하는 이유가
12:49이전 세대랑 비교하면서
12:50그런 반발심이 나온다는 얘기네요
12:52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세대도 안 했고
12:55나도 안 하고 있는데
12:56내가 갑자기 이걸 하라고 그러면
12:57모든 사람들은 나에게 갑자기 주어진 의무는
13:00모두 다 싫어하거든요
13:01여기 이제 독일에 시위를 벌였던 게
13:03Z세대라고 부르는 이 세대인데
13:05이 세대들이 반발하는 내용이
13:07이런 식입니다
13:08노인들을 위한 연금이
13:11연방 예산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데
13:13아니 내가 왜 여기 노인들을 위해서 가서 죽느냐
13:16왜 우리가 하냐
13:17네 그리고 러시아 싸움에서 죽느니
13:19그냥 러시아 전령에 사는 편이 낫다
13:21그리고 전쟁 나면 나는 그냥 독일을 떠나서
13:24해외에 있는 조부모에게 갈 거다라는 식
13:26그러니까 이런 식의 저항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13:29얘기했던 대로 모병제에 있던 게 익숙해졌던 세대
13:33그러니까 징병제를 계속 유지했다고는 하지만
13:35이미 90년대부터 독일은 어떻게 보면 모병제와 징병제 사이
13:39그러니까 징병제라는 게 그런 거잖아요
13:41특정 연령대에 있던 모든 남성들을 군인으로 징집하는
13:45대표적인 게 대한민국이었는데
13:47독일 같은 경우는 90년대부터 이미 서서히
13:50모병제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13:53징병 연령대가 된다고 해도 모두 다 징병을 하지는 않았거든요
13:56그래서 한 20만 명대 정도로 인구가 죽고
13:59독일 인구가 지금 9천만 정도 되는데
14:0120만 정도로 줄였다는 얘기는 사실은 모병제에 가까운 징병제였었는데
14:05이걸 갑자기 징병을 한다고 얘기를 하니까
14:07사람들은 이제 내가 안 했던 걸 왜 해야 되지?
14:10라는 그런 식의 반발이 거세진 거죠
14:12이런 왜 우리만의 희색하냐
14:14결국 이런 반발인 거예요
14:15이런 반발이 커지니까
14:16그럼 독일 정부도 뭔가를 하겠죠
14:18그 해법이 나왔다는데 바로 이 해법이 나왔다는 겁니다
14:22입대 머니, 아니 이 입대 머니라는 게 뭔 말입니까?
14:26입대 머니는 그냥 입대 보상금 같은 겁니다
14:28영어로는 enlistment bonus라는 말을 쓰거든요
14:32이게 이제 독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14:34모병이 어려우니까 대거 예산을 투입해서
14:37지원만 하면 목돈을 주는 겁니다
14:40그래서 미군이 최근에 주는 게 5만 불까지 줍니다
14:44우리 요즘 환율이 올라서 7,500만 원이죠
14:47입대만 하면
14:47그리고 이제 거의에도 많은 돈을 주고요
14:50독일도 지금 자원 입대하는 신병들에게
14:54월급을 460만 원대에 주고요
14:56예전보다 한 130만 원, 40만 원 늘었습니다
14:59게다가 또 독일은 운전면허 비용이 많이 들었는데
15:02이것도 한 600만 원 들었는데 이것도 지원해 줍니다
15:04심지어 자격수당도 주거든요
15:06자격증, 자격증에 따라서 돈을 줍니다
15:08내가 다른 자격증, 컴퓨터 자격증이나 AI 자격증이면 또 돈을 줘요
15:12그러다 보니까 10대 신병이 장교보다 거비가 더 많아지는
15:16역전 형성이 발생하는 겁니다
15:18그 정도로 좀 어떻게 하면 열심히 돈을 많이 줘서
15:22많이 뽑으려고 하는 그런 노력을 하고 있는 거죠
15:24아니 무료니까 연봉 한 5천에
15:26600만 원 정도 넘게 되는 운전면허 비용까지 국가가 내준다는 겁니다
15:31이제 우리와 비교를 해보죠
15:32우리 군인 월급과 비교보면 어떻습니까?
15:34우리하고는 비교 대상이 안 되죠
15:37비교 대상이 안 되는데 사실 우리 군도 지금 징병제를 하고 있지만
15:42그동안 그런 여론들이 많았잖아요
15:45우리가 국가에 봉사하는 것만큼에 비해서는 봉급이 얼마 안 됐다
15:48그래서 점차적으로 이거를 올려왔습니다
15:51그래서 지난해 병장 기준으로 하면 거의 200만 원 돈을 받는 거거든요
15:57그런데 저도 사실 우려했던 건데 이렇게 올려주는 건 물론 당연한 일이지만
16:03그렇게 되면 직업을 군인으로 하는 사람들은 엄청난 피해를 받게 되겠죠
16:09직업 군인?
16:10네 왜냐하면 지금 잘 보시면 하사 월급하고 병장 월급하고 큰 차이는 없어요
16:15이렇게 되면
16:16그러다 보니 최근 일어난 현상 중에 하나가
16:20직업 군인을 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16:22이럴 바에는 그냥 징병제로
16:24그런데 빨리 갔다 오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게 낫지 않겠냐
16:28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부사관과 장교들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16:37계속 인원이 줄어요
16:38그래서 이게 지금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16:42그래서 지금 우리 군도 여러 가지 인센티브 제도도 만들고
16:46월급도 그래도 중견 기업 이상 수준으로 높이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16:51그렇군요
16:52그러면 이제 두 번째 또 대작전 해결책이 있다고 합니다
16:56전쟁보다 힘든 병사 모집 대작전 두 번째 해결책은요
17:00뒤에 떴습니다 로봇 부대라는 건데
17:03그러니까 이게 이제 AI와 기술이 계속 발전을 하면서
17:06이게 더 이상 몬밀의 얘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17:08특히 로봇 강국 중국에서는요
17:11이미 이런 무인 전력들이 군사훈련에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17:14영상으로 볼까요
17:16중국 인민해방군의 수륙 양용전차 수십 대가 해안으로 접근합니다
17:22공격을 받자 곧바로 드론을 날립니다
17:27대형 드론으로 상대 진지를 정찰하고
17:34자폭용 소형 드론으로 폭격합니다
17:36지상에선 늑대 로봇들이 사람보다 먼저 진격하고 동태를 살핍니다
17:415개의 열화상 카메라와 레이더를 장착한 늑대 로봇은
17:45정찰, 공격, 무기 보급 등을 담당합니다
17:49저게 뭐냐면 대만 상륙 가상작전 모습입니다
17:55그런데 보면 드론에 늑대 로봇까지 위력이 어마어마해 보입니다
17:59특히 늑대 로봇 이거 위력이 어느 정도인데요?
18:02지금 잘 보시면 중국의 일종의 해병대라고 할 수 있는 부대와
18:08같이 지금 훈련하는 모습입니다
18:10그러니까 보통 저도 상륙작전 훈련하는 걸 많이 가보면
18:14느꼈던 적이 뭐냐면
18:15아 이러다가 많이 희생자가 발생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18:20저렇게 사람과 로봇이 같이 유무인 복합으로 작전하게 되면
18:24위험한 지역은 로봇이 먼저 가겠죠
18:26그리고 거기에 무장이나 이런 걸 달면
18:28이런 로봇들이 먼저 적을 공격하고
18:31그럼 중국이 저런 걸 왜 할까요?
18:33중국도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18:35지금 10억이 넘는 세계에서 인구가 제일 많으라든가 하는데
18:392030년이 넘어가면 13억, 14억 되는 인구가
18:4410억 미만으로 줄어든다는 얘기가 있어요
18:46중국도 줄어요?
18:48네, 왜냐하면 지금 저도 이제 실제 베이징이나 상해 가보면
18:52학교들이 문 닫는 데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18:55초등학교라든가 이런 학교들이 문 닫는 데가 늘어나고 있고
18:58유치원도 없어지는 데가 많다고 그래요
19:00그 정도로 지금 사실 동북아에 있는 국가들
19:03이게 세계 여러 나라 선진국도 다 겪고 있는 문제지만
19:06인구 절벽 문제가 심각하다 보니
19:09중국군도 더 이상 이렇게 했다가는 사람으로 이거 다 대체 못한다
19:13그러니까 이제 중국이 잘하고 있는 로봇을
19:17어떻게 보면 군에 계속 투입을 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19:20아니 그러면 이런 드론을 포함한 AI 전투 로봇들 이런 게 정말 현실적인 대안은 될 수 있는 거예요?
19:28김대표는가?
19:29물론 이제 일부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그런 효과는 있습니다
19:34그러니까 위험 지역이 예를 들어 로봇이나 이런 것들이 먼저 들어가게 되면
19:38사전에 적이 어디 있는지 알게 되고 그러면 아군의 희생이 줄어들겠죠
19:42그리고 로봇 같은 경우에는 아프거나 이러진 않잖아요
19:46그런 측면에서 24시간 이렇게 활동도 가능하고
19:50그러니까 지금은 경계 임무라든가 이런 사람이 오래 하기 힘든 것들은
19:55로봇들이 좀 대신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여집니다
19:58그러면 세 번째 해법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죠
20:01이번에는 전쟁보다 힘든 병사 모집 대작전
20:04세 번째 해법은요
20:06자 노병이 돌아왔다라는 건데 일단 이거는 영상으로 한번 준비를 해봤습니다
20:11영상 한번 볼까요
20:1250대부터 80대까지 머리가 히끗한 어르신들이 모여 시가지 전투가 한창입니다
20:20모형 항공기 안에서도 추격전을 이어갑니다
20:24부대원들은 전투에도 사용 가능한 다목적 드론 교육도 받습니다
20:28첨단 기술로 전쟁 중 적을 포착해 바로 공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겁니다
20:36바로 2023년에 세계 최초로 창설된 장노년 민간 예비군 한체 시니어 아미입니다
20:44사실 오늘 우리 최용진 교수님을 특별하게 모신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20:48이 시니어 아미라는 것을 기획과 공동대표까지 지금 맡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20:53일단 이 시니어 아미라는 게 어떻게 모이게 된 거죠?
20:56저희들이 친구들끼리 스누백기 식사하다가
21:00그 당시에 우프라이나 러시아 전쟁 때 백력이 부족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어요
21:04우리나라도 백력 부족으로 고민하고 있을 때라서
21:07우리라도 가서 국가를 위해서 총을 들어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가
21:12아주 농담처럼 나왔습니다
21:13그런데 그러다 그때 다들 몇 분은 또 은퇴하신 분이 있어서
21:18그분들이 나서서 직접 조직을 만들기 시작했던 거죠
21:21젊었을 때는 이야기하다도 못했을 건데
21:24진행되었습니다
21:26그러면 일단 이게 어떤 이유로 가입하게 되고
21:29가입 절차나 이런 건 어떻게 되나요?
21:31아주 뭐 가입은 대개 일반적인 사단법에 동일한 거고요
21:34저희들이 이제 저희 취지를 위한 매체에서 많이 보도를 해주셨고
21:39또 특히 중요한 게 예비군 훈련을 참가를 했습니다
21:42예비군 훈련장에 가서 직접 이제 지금 현재 저기 화면에 놓는 것처럼
21:47마일 장비를 착용한 훈련을 했고요
21:51그것들이 보도화되면서 많은 시니어들이 회원을 가입했습니다
21:56그러면 지금 입영 대상과 잠재적 시니어 아미까지 한 691만으로
22:02이렇게 추산이 된다라는 건데
22:04이 시니어 아미는 그럼 원하면 누군지 들어갈 수 있는 건가요?
22:07네 물론 이제 대부분은 50대에서 한 70대까지
22:11평균 나이는 60대 초반입니다만 아주 다양한 계층이 있고요
22:15특히 이제 70대 80대분도 계십니다
22:18그런데 그분들이 뭐 젊은 친구도 훨씬 더 강건합니다
22:21아 그렇군요 강건하다라고까지 표현을 해주셨는데
22:26아니 사실 뭐 보면은 훈련들도 이렇게 받잖아요
22:30그러면은 좀 어려운 훈련들도 있을 것 같거든요
22:32저희들이 저기 보시는 것처럼 화면에 놓은 것처럼 예비군 훈련을 받았거든요
22:36거의 이제 일반 예비군과 비슷한 수준의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22:40그리고 세 가지 전투도 했고요
22:42실제 세 가지 전투도 할 때도 이게 측근으로 있는 대항병이나 대항군이라고 그러죠
22:47기간병과의 대항군 전투에 저희들이 이기기도 합니다
22:50그만큼 실제 전투등이 있다는 걸 보여주셨고요
22:52심지어 어떤 여성 회원들은 총을 한 번도 쏴본 적이 없는데
22:57앉아서 그 총으로 따박따박 쏴서 5명을 쏴다라는 그런 정가도 올리시더라고요
23:02그러니까 이게 지금 무기 체계에서는 뭐 이렇게 아주 분격이 없더라도
23:07충분히 이렇게 경계전이라든지 이런 기본적인 전투를 수행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23:11총 훈련 같은 거는 사실 그거 좀 익숙해야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23:14그렇게 좀 기술적으로 하실 수 있는 분들이 꽤 있으시다
23:18꽤 많습니다 지금 뭐 저희들 나이에 은퇴하신 분들
23:20저희 친구들 보면 상당히 강건하거든요
23:23그리고 뭐 늘 산에도 가고 또 이제 뭐 올렛기 다니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3:29아마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건강하고 시간인 60대가 탄생한 거예요
23:35역사상 처음으로
23:36역사상 처음으로
23:37저희들은 다 뒷방 할머니 할머니 했죠 뭐
23:40네 그런데 사실 보면은 지금 뭐 자발적으로 이렇게 모이신 거긴 하지만
23:46뭐 재원 마련 운영 마련 이런 게 보면 드론이나 이런 장비들 같은 거 갖추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23:51네 그건 좀 비싸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뭐냐면 조건 없는 현실입니다
23:55국가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모든 게 자비 부담이에요
23:58애비원 훈련 갈 때도 저희들 비용으로 보험 들고요
24:01그 다음에 밥값도 저희들이 다 엠뿐이로 합니다 뭐 총이나 이런 것들은 다 군에서 전해줘야 되는 거지만
24:06기본적으로 국가나 젊은 사람에게 부담을 주지 말자
24:10우리가 순수하게 우리의 시간과 건강을 국가를 위해서 기여하는
24:15헌신할 수 있는 기회만 줘도 좋은 거죠
24:17그런 마음을 가진 분이 꽤 많다고 저는 봅니다
24:21해운을 가입 많이 하고요
24:22그런데 아무래도 이렇게 자발적으로 또 모이시게 되는 거는 그만큼 국제 정세가 또 불안하고
24:27맞습니다
24:28또 이제 뭐 어떻게 보면은 북한도 핵실험을 연달아서 하고 있고
24:33뭐 이런 국제 정세가 지금 불안한 거를 보면서 남다르게 또 그런 기분이 드셨기 때문도 아닐까요
24:38네 그런 것도 있고요
24:39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젊은 세대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다
24:43그리고 지금 시니어들이 건강하고 시간도 있는데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이 되거든요
24:48그래서 우리가 우리 공동체를 위해서 시니어들이 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일종의
24:52그래서 시간 남고 건강한 시니어들이 자기 시간을 내서 좀 더 기여를 하자 이런 부분이 강합니다
24:59그런데 사실 이 시니어 아미가 정말 대체가 될 수 있는 건가 병력 대체가 될 수 있는 건가를 두고는 사실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는 않아요
25:07그래서 저희가 한번 준비를 해봤는데 보면은 이렇게 노인은 다쳐도 회복이 잘 안 되고 또 반응 속도도 늘여서 군인에 부적합한 거 아니냐
25:16이런 의견들도 나온다는 겁니다
25:19그러니까 체력이나 이런 어떻게 보면은 실제 전장에서의 인지 기능 이런 거에 대한 우려들도 있는 거거든요
25:25네 그런데 실제 이제 노인 전체보다는 저희들이 추구하는 시니어 아미는 굉장히 체력적으로 건강한 분들이에요
25:33모든 사람이 된다는 건 아닙니다
25:35그래서 아마 이제 우리가 기회가 되어서 경계 근무 라인을 하게 될 때는
25:39거기에 필요한 체력 요구를 정하고 그 체력 요구를 달성한 분들만 참가를 해야 되겠죠
25:44저는 지금 전쟁이 이전과 달리 대단히 판단력과 그 다음에 인력이 필요한 것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25:51예전과 같이 근육 중심의 전쟁이 아니거든요
25:54그래서 충분히 지금 저희들 강근한 60대 시니어들이 국가 안보에도 국방에도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26:02한 가지만 더 여쭤보면은 물론 이렇게 너무 좋은 점이 많지만
26:06일각의 이제 우려들이 또 나오는 것 중에 하나는 이게 이제 전장에서 만약에 투입이 됐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
26:13사실 이제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이제 젊은 현역 군인들과 같이 싸우게 될 때
26:19그 위계질서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거에 대한 문제도 생기지 않겠냐는 의견들도 있어요
26:23그런데 이제 사실 따지고 보면 나이에 민감한 건 젊은이지 나이 들면 나이에 별 민감하지 않습니다
26:29우리는 살아오면서 자기보다 어린 사람 밑에서 많이 있어봤거든요
26:32그래서 오히려 역할과 직책이 충실하고 충분히 수용합니다
26:37그래서 저희들이 예비군 훈련할 때도 일반 젊은 실제 예비군보다 저희들이 훨씬 기율이 있고 최저 움직입니다
26:43그 정도 생각이 있는 분들이죠
26:45그래서 저는 저는 기후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어떤 시범사업 같은 걸 통해서 기회를 주면
26:51아마 우리 사회 백력 부족 문제에 상당히 중요한 어떤 대안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26:57이렇게 자발적으로 어떻게 보면 애국심으로 똘똘 뭉쳐서 활약하고 계신 시니어 아미분들의 얘기를 들어봤는데
27:04이제 그런 군사 전문가로 보시기에 이런 시니어 아미가 어떻게 보면 지금 부족한 이 병력난에 조금 해소에 도움이 될 거라고 보십니까?
27:12충분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27:14다만 이제 좀 아쉬운 점은 우리 국방부나 군이 이러한 시니어 아미 같은 것들을 어떻게 제도화하고 그다음에 법제화를 하느냐
27:24이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27:26그리고 지금은 우리나라의 평균 수명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27:30그렇게 따져보면 예를 들어 동원 예비군 훈련이라든가 예비군 제도도 사실은 늘어난 수명만큼 뭔가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27:38그리고 또 한 가지로는 우크라이저를 통해서 확실히 느껴졌지만 우크라이나가 핵은 없잖아요
27:43하지만 결국에는 병력으로 버티고 있는 거예요
27:47그런 측면에서 이러한 제도들을 좀 군과 국방부에서 잘 만들어주면 우리도 어떻게 보면 우리만의 억제력을 또 새롭게 얻게 되는 거죠
27:59최 교수님 우리 시니어 아미 얘기도 쭉 해봤지만 이제 근본적으로는 어쨌든 간에 이 병력난 해소를 우리도 대처해야 된단 말이죠
28:07교수님으로서 보시기에는 근본적인 대안이 뭐가 될 수 있을까요?
28:10첫 번째는 사실 문재인 시기를 정확히 해야 됩니다
28:14부족이라는 말은 뭔가 모자란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기준이 분명히 해야 되거든요
28:18지금 우리 군의 제일 문제는 뭐냐면 정말 우리 군 국방에 필요한 병력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에 대한 판단이 제대로 안 쓰고 있다는 겁니다
28:26그 판단이 있어야 그다음에 부족한 부분이 나오는 건데
28:29지금 그냥 50만, 60만 이런 어떤 이야기를 하거든요
28:33그래서 저는 부족에 대한 대안도 많이 해야 되겠지만
28:36지금 제일 문제는 뭐냐면 우리는 어떻게 국가를 지킬 것이며
28:40어떤 작전 개념으로 해서 어느 정도 병력이 필요한지에 대한 판단
28:44이게 정말 생각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28:46네, 또 세 분과 함께 전 세계가 겪고 있는 병력난의 해법
28:50그리고 그 현실까지 몰랐던 이야기 한번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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