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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체포영장 집행 저지 위한 군 병력 투입 부적절”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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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앵커]
대통령 관저를 경호하는 군 병력들은 지난 1차 영장 집행 당시 공수처와 별다른 충돌없이 길을 터줬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군 병력을 영장 저지에 투입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했습니다.
김용성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공수처의 체포영장 재집행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국방부는 오늘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하기 위한 군 병력 투입은 부적절하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관저 경비부대는 외곽지역 경계가 주 임무고 이들을 임무에 부합하도록 운용해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선호 국방장관 직무대행은 앞서 두 차례에 걸쳐 대통령 경호처에 이 같은 입장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현재 대통령 관저에는 외각경비 등의 임무를 하는 55경비단과 33군사경찰대 등이 파견 돼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저 근거리에 배치된 경호처 대테러팀에는 일부 707특수임무단 출신 부대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출 파견된 이들 모두 지휘통제 권한은 군이 아닌 경호처에 있습니다.
이틀 전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저지를 위해 이들이 동원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는데 경호처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야당에서는 경호처가 대테러팀 인원들도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투입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국방부에 707특수임무단 출신 부대원의 파견 복귀 명령을 내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영상편집: 조성빈
김용성 기자 drago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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