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두 번째는 바로 한중, 다음에 미중으로 가보겠습니다.
00:07저희가 잠시 뒤에도 만나볼 이 마두로 이슈가 트럼프 대 시진핑 갈등으로도 번졌습니다.
00:15사진 한 장 볼까요?
00:16며칠 전에 백악관에 공식 SNS 올린 이 사진, 까불면 다친다는 뜻의 비소거 경검은 파포, 이미 여러 번 보셨을 텐데요.
00:25그런데 이 사진이 다시 소환된 이유가 있습니다.
00:30이게요, 뒷배경이 작년 10월 우리 김해공황이었고요.
00:34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 양자회덤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
00:39그러니까, 그러니까 미국의 국익에 반한다면 중국도 다칠 수 있다는 경고 아니겠는 해석도 나옵니다.
00:47까불면 다친다.
00:48그런데 아예 트럼프 대통령은요, 마두로 축출 이후에 베네수엘라의 책임자는 바로 나라고까지 했습니다.
00:57시진핑 주석의 반응도 볼까요?
00:59반면 시 주석도 어제 정상회담 모두 발언에서 의미심장한 발언 하나를 했습니다.
01:05들으신 대로 시진핑 주석의 올바른 선택 그 발언은 과거 외교 무대에서도 종종 등장했습니다.
01:34거칠게 표현하면 우리 대한민국을 향해서 미국, 일본 편에 서지 말라, 이런 메시지일 수도 있습니다.
01:42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이 이렇게 방중하는 이 와중에 중국은 오늘 오후에 일본의 보복 차원에서 군사용으로 쓸 수 있는 이른바 히토류 제한 조치까지 통상 보복을 감행했습니다.
01:58올 4월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까지 미중 관계 험난한 길의 예고편을 보는 것 같습니다.
02: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0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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