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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나경철 앵커
■ 출연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시사 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야 중진 의원 두 분과 함께 합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방중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귀국했습니다. 이번 방중 일정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관련 내용 영상으로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이번 이번 한중 정상회담, 여야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두 분의 평가도 궁금합니다. 먼저 박 의원님.

[박홍근]
대통령께서 두 달 만에 중국 정상을 만나는 것도 그동안 우리 대한민국 현대 정치 외교사에 없었던 일이지 않습니까? 그것도 먼저 우리 한국을 방문하셨고 그리고 바로 답방 차원에서 가서 환대를 받고 온 것이다, 이렇게 보고 싶고요. 박근혜 정권 때 한한령 이후에 얼마나 두 국가가 냉랭했습니까. 우리의 최대 교역국인데 중국과의 경제에 있어서 매우 심대한 타격을 받아왔죠.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통해서 그러한 해빙의 물꼬를 확실히 텄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양국 간의 관계 개선을 통해서 우리의 경제 앞길에 순탄한 청신호가 켜졌다,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오늘 장동혁 대표는 굴욕적 방중이었다라는정반대의 평가를 내놓기도 했는데 윤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윤영석]
우선 한중 정상회담 또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만나야죠. 만나야 되는데 그런데 뭐 때문에 만나는지를 제가 잘 모르겠어요. 어떤 목적이 있어야 되는데 정상회담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목적이 있어야 되는데 국민들이 기대했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목적은 첫째는 시진핑을 만나서 북한 핵문제의 해결에 진전이 있기를 바랐습니다.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지금 중국이 서해상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 EEZ, 배타적경제수역 인근에 지금 중국이 여러 가지 구조물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게 상당히 우리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는데 북핵 문제에 대해서도 뭐 어쩌라고. 또 중국의 이런 서해 구조물 설치에 대해서도 중국이 뭘 잘못했다는 식으로 뭐 어쩌라...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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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야 중진 의원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0:10네, 반갑습니다.
00:11반갑습니다.
00:12이재명 대통령이 방중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귀국했습니다.
00:17이번 방중 일정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관련 내용 영상으로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00:30국군 회복을 위해 서로 손을 잡고 함께 싸웠던 관계입니다.
00:41국군의 방시절단 때, 정치팀의 방식을 이끌어 82.
01:02중재 역할을 중재자 역할을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보자면 좋겠다
01:20수용할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실현 가능한 모두에게 도움되는 길을 찾아내야 합니다.
01:37경자말씀으로 착하게 잘 사자 그런 의미를 이해했습니다.
01:43어쩌라고? 어쩌라고? 불필요한 혐오, 선동, 제재해야 된다는 점은 명백하죠.
01:52그런데 희한하게 거기 이재명이나 민주당이 관계가 되면 법원이 판단이 잘못됐다고
02:01검찰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왜 항소 안 했냐고 따져요.
02:13네, 이번 방중, 한중 정상회담 여야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인데
02:19일단 두 분의 평가도 궁금합니다. 먼저 박 의원님.
02:22대통령께서 두 달 만에 중국 정상을 만나는 것도
02:27그동안 우리 대한민국 현대 정치 외교사회에 없었던 일이지 않습니까?
02:32그것도 먼저 우리 한국을 방문하셨고
02:35그리고 바로 답방 차원에서 가서 환대를 받고 온 것이다 이렇게 보고 싶고요.
02:40박근혜 정권 때 한안영 이후에 얼마나 두 국가가 냉랭했습니까?
02:47이로 인해서 우리의 최대 교육국인데 중국과의 경계에 있어서 매우 심대한 타격을 받아왔죠.
02:54저는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통해서
02:58그러한 해빙의 물꼬를 확실히 텄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03:03그래서 향후에 양국 간의 관계 개선을 통해서 우리의 경제의 앞길에 큰 순탄한 그런 청신호가 켜졌다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03:15사실 오늘 장동혁 대표는 굴욕적 방중이었다라는 정반대의 평가를 내놓기는 했는데
03:21윤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3:23우선 한중 정상회담 또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만나야죠.
03:30만나야 되는데
03:32그런데 뭐 때문에 만난지를 제가 잘 모르겠어요.
03:35그 목적이 있어야 되는데 정상회담은 굉장히 중요한 목적이 있어야 되는데
03:39국민들이 기대했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목적은
03:43첫째는 시진핑을 만나서 북한 핵 문제의 해결에 진전이 있기를 바랬습니다.
03:50두 번째로 뭐냐면 지금 중국이 서해상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서
03:58지금 우리 EZ 그러니까 베타지 경제 수역 인근에 지금 중국에 여러 가지 구조물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04:05이게 상당히 우리 주권을 침해하는 그런 행위라고 볼 수 있는데
04:09그런 부분에 대해서 북핵 문제에 대해서도 뭐 어쩌라고
04:15또 중국에 일한 서해 구조물 설치에 대해서도 중국이 뭘 잘못했냐 하는 그런 식으로 어쩌라고
04:22실제로 아니 중국이 지금 설치한 것은 순수하게 어떤 물고기를 기르기 위한 것이다 하는 식으로
04:31오히려 합리화시켜주는 이러한 발언을 했단 말입니다.
04:34그래서 도대체 한국 대통령이 중국에 와서 중국 시진핑 기분 좋게 하려고 하는 것인지
04:41중국 시진핑 주석과의 실제 회담에서는 서해 구조물 문제는 주요 의제도 아니었어요.
04:48다 지금 실무선에 다 미루고 있단 말입니다.
04:51그래서 대통령이 가서 말이지 중국 사람들한테 기분 맞춰주려고 한 건지
04:58도무지 알 수가 없어요.
04:59그래서 이게 어떤 목적이 없는 그런 방중이 아니었나.
05:03그리고 국제정치의 이 엄혹한 인신을 너무나 우리 대통령이 지금 잘 모르고 있지 않느냐 하는
05:07그런 제가 느낌을 받았고 정말 이거는 좀 상당히 문제가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05:14이 말씀에 지금 두 가지 문제.
05:16국민의힘도 좀 외교 안보 문제 이런 것은 또 민생경제 문제는 대통령이 잘하면 잘했다.
05:21정부가 열심히 하고 있으면 열심히 하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05:25윤석열 정부 때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05:28소위 가치 해결을 내걸고 국민들에게 그런 어떤 입장을 표명했지만 실제 외교에 어떤 성과를 냈습니까.
05:38오히려 중국하고 매우 관계가 악화되면서 우리로서는 권혹스러운 상황 경제적인 심대한 타격까지 다 입지 않았습니까.
05:45그런데 작년 소위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우리 의원들도 중국 가서 많은 노력을 했거든요.
05:51그래서 소위 유커 관광객도 대거 들어와서 그래도 어떤 식으로 관광산업에 기회를 하지 않았습니까.
05:57그게 물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조만간에 우리 케이팝 스타들을 가서 중국에서 공연을 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6:03그러니까 문화 관련해서 이제 이 교류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이번에 물고도 확실하게 튼 것이죠.
06:08뿐만 아니라 지금 말씀하신 두 가지 부분.
06:11첫 번째 북한의 비핵화 문제는 우리의 정말 절체절명의 과제이죠.
06:17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서 미국의 대통령이 뭐라고 이야기를 했습니까.
06:23작년 가을에 동남아에 가서 김정은 만나고 싶다고 하면서 그러면서 트럼프가 한 얘기가
06:28누클리어 파우라고 얘기하셨습니까. 쉽게 얘기하면 북한에 대해서 핵 능력 보유국이다.
06:33이렇게 미국마저도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06:36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작년 대통령 선거 때 3단계 회법을 제시했습니다.
06:40첫 번째 동결, 두 번째 축소, 세 번째 폐기를 통해서 한반도 비핵화를 추진하자.
06:45그러니까 미국도 지금 인정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06:48그동안 국제사회의 제재가 효과가 없다는 게 지금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06:52그럼 현실적인 대안을 내놔야지 그냥 공연불만 있어야 되겠습니까.
06:56핵법도 없으면서 왜 더 강하게 얘기하지 못하냐라고 한다고 해서
07:00문제가 해결되어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07:02그러니 대통령이 미국이 피스메이커를 해달라.
07:05그리고 중국은 중재자 역할을 해달라.
07:08왜냐하면 북한을 설득해야 하는데 지금 남북관계가 단절돼 있지 않습니까.
07:11그러니까 아무리 중국의 북한에 대해서 영향력을 더 절대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07:16그 남북관계의 대화 또는 북미 관계 등을 포함해서
07:20북핵 해결에 중재자 역할을 해달라라고 공식적으로 주문했는데
07:24그걸 윤석열 정부 때 입에 말이라도 꺼내기를 했습니까.
07:27그것도 못하지 않았습니까.
07:28그리고 말씀하신 그런 차원에서 중국의 역할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는 것.
07:34이건 매우 중대한 의미를 갖고 있는 거고요.
07:36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구조물 이야기를 했는데
07:39그건 우리 업에도 늘 타격을 가졌고 또 우리 국민 정서에도 반하는 부분이었죠.
07:45그러니까 중국이와 자기들 생선 물고기 양식장으로 경계를 위해서 썼다고 하는 것인데
07:52이것도 결국은 일부라도 옮기기로 한 거 아닙니까.
07:56진전이죠. 어떻게 바로 우물에 가서 숙룡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08:01이렇게 하나하나 관계를 회복하면서 중국의 역할을 보다 부여해주고
08:05또 양국 간의 그런 첨예한 이해관계에 대해서 하나하나 해결하는 노력들을
08:09이번에 그 물꼬를 튼 것이잖아요.
08:11그렇게 평가를 해주고 앞으로 과제 실무적인 어떤 협의가 남은 부분은
08:14좀 더 철저하게 임해서 많은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
08:17이렇게 임하는 것이 옳은 평가라고 봅니다.
08:20그런데 중국의 그런 오래된 그런 어떤 역사적인 대외 전략에 대해서
08:26우리가 정확히 알고 대응을 해야 되는데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었어요.
08:30이번에 사실 방중이.
08:31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 중국에 대해서 잘 모르고
08:36또한 대응 전략이 없이 간 게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합니다.
08:40왜냐하면 2017년도에 트럼프 1, 2 미국 대통령 정부 당시에
08:47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을 했습니다.
08:51그런데 그 당시에 말하라고 해서 트럼프에게 뭐라고 했나 하면
08:57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영토였다는 식으로 발언을 했다는 것이
09:02트럼프 대통령의 그 당시 대통령의 입을 통해서 나왔어요.
09:06그리고 2016년도에 또 어떤 일이 있었으면 사도 문제가 있었지 않습니까.
09:12그런데 중국은 굉장히 오랫동안 한국에 대한 영토적인 침략 의도를 드러냈습니다.
09:19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그걸 알고
09:22이번에 이란 서해 구조물 문제는 분명히
09:25서해에 대한 그런 배타적인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그런 중국의 조심에도 불구하고
09:30한국의 대통령이 그 중국의 중요한 이 시점에 가서
09:34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시진핑 주석에게 강력하게 항의를 하고
09:39다 철거를 해라.
09:40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걸 고기 기르는 것인데 어떻냐 하는 식으로
09:45그걸 오히려 정당화시켜주는 이런 발언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거예요.
09:49그래서 이게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국내에서 여러 가지 정치를 하고 있지만
09:55국제 정치의 이런 현실에서 너무나 잘 모르고 있다.
10:00저는 정말 이번에 깜짝 놀랐어요.
10:02그래서 이게 굉장히 중국에 일한 영토적인 야심, 한국에 대한
10:07그리고 지금 중국이 남미라든지 아프리카라든지
10:12전 세계에 있는 해양 거점을 지금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10:16일본과도 지금 생각하고 열도 둘러싸고 영토 분쟁이 있죠.
10:20지금 서해에 대해서 중국이 의도적으로 지금 영토 분쟁을 분쟁지역하는 겁니다.
10:27이게 그거를 왜 우리가 좌시하면서 오히려 정당화시켜주는 발언을 하면
10:32이건 정말 대통령이 정말 이거는 있을 수 없는
10:36윤 의원님.
10:38좀 심하게 표현하면 이거는 잘못한 매혹로 소리가 됐습니다.
10:44아이고.
10:45그래서 정말 대통령이 이런 중요한 시점에 갔을 때
10:49현실을 좀 직시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10:51시진핑 주석한테 강력하게 항의를 해야죠.
10:54그러니까 이제 왜 강력하게 선을 그지 못했냐 이 말씀이신데
10:58오히려 여쭤보는 게 국민의힘은 한마디는 그냥 한 번 제대로 만나지도 못했잖아요.
11:04그런데 얘기 좀 들어보세요.
11:06계속 항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11:07그러니까 결국 그런 게 국익을 극대화하는 게 외교의 기본 아닙니까.
11:13오히려 그동안은 제대로 말하는 것을 떠나서
11:17그 관계가 냉렉해지면서 오히려 우리에게 많은 타격을 입힌
11:21그런 자초한 그런 상황이 있잖아요.
11:23그러면 우리 국민들께서 보기에 대통령이 가서
11:25환대받고 그래도 물꼬를 텄고
11:28그러니 앞으로 양국 관계가 개선되면서
11:30우리에게 국익에 큰 기회가 되겠다.
11:32이렇게 지금 기대하고 있는 것이
11:34대통령이 지금 중국 가서 무슨 자장님 먹으러 가는 건 아니잖아요.
11:37국민의힘이 계속 중국에 대해서
11:39자장님 먹으러 갔습니까 대통령이.
11:40부정적인 얘기를 퍼뜨린다고 해서
11:41관계가 개선되거나 국익에 도움되는 게 아니잖아요.
11:44왜 계속 외딴 섬에 있는 사람들처럼 얘기를 하냐 이거예요.
11:47그러니까 저는 그런 점에서
11:48제가 중국 북경대학에서 국제정치대학원에서 2년 동안 공부를 했습니다.
11:53그리고 물론 미국의 하바대학에서
11:55제가 3년 동안 하바대학 투크에서 공부를 했지만
11:58그런데 현재 이 벌어지는 상황은
12:00아주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돼요.
12:02중국의 그러한 영토적인 야심
12:05전 세계 한국 해양 거점들을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12:09서해에 지금 중국의 영토적인 야심이
12:12노골적으로 드러난 거예요.
12:13이런 상황에 가서 대통령이 할 말입니까 그게
12:16한국 대통령이.
12:17한국 대통령이 있을 수 없는 의미예요.
12:19그렇게 성투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면
12:21누구나 다 대통령하고 누구나 다 집권하죠.
12:23그러니까 해법은 제시하지 못하고
12:24오히려 더 관계를 악화시켰으면서
12:26그러면서 다시 여기 와서 대통령이
12:28이 노력하는 것을 이렇게 폄훼하는 것이야말로
12:30제가 보기에는 전 정권을 책임졌던
12:33국민의힘으로서 너무나 지금 이 상황에 대해서
12:36오판하고 있고 애국하고 있는 것이다.
12:38그러니까 좀 더 이성적으로 이 상황을 보라고
12:40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12:42이성적으로 제가 그런 일을 드리는 겁니다.
12:45이 얘기는 여기까지 좀 하고요.
12:47그러니까 이 문제는 그런 것 같습니다.
12:49그러니까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는
12:52의지에 대해서는 두 분 다 같은 생각이신데
12:55그걸 접근하는 단계적인 태도의 문제
12:58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들고요.
13:00어제 그리고 상하이에서 있었던 깜짝 기자간담회에서
13:05상당히 많은 이야기가 오갔었는데
13:08어제 이 혐중 정서 관련한 이야기도 상당히 주목을 받았습니다.
13:13오히려 혐중 정서가 우리 국민의 더 큰 손해다.
13:18부정선거 관련해서는 대통령이 상당히 세게 얘기를 했습니다.
13:22정신나간 소리를 해서 감정을 상하게 하면 되겠느냐.
13:26이 부분은 좀 어떻게 받아들이셨어요?
13:28그런데 이제 우리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13:32제가 이제 중국을 나가야 직접 가서 제가 북경대학에서 연구를 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13:37중국은 이당치국에 그러니까 공산당이라고 하는 정당이 국가 위에 있는 나라입니다.
13:43그러니까 공산당이 중국이라는 국가를 이끌어가는 나라입니다.
13:46일당 독재국가예요.
13:48그런데 중국의 공산당의 가장 중요한 조직은 두 개가 있습니다.
13:53하나는 조직국이고 하나는 선전부예요.
13:56선전부를 뭘 하는 데냐.
13:59중국 공산주의의 사상과 이데올리기를 검열하는 곳이에요.
14:03그런데 이 선전부 산하에 엄청난 수십만 명의 여론을 검열하고 조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4:12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현재 한국에 들어와 있는 공자학원이라든지
14:17이러한 기관들을 통해서 반중 정서를 억제하고 친중 인사를 길러내고 있어요.
14:23그런데 분명히 정치에 개입을 하고 있죠.
14:26당연히 중국 공산당이 우리 한국 정치에.
14:29하지만 제가 이제 선거 부정에 대해서는 그건 명확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14:35부정선거에 중국이 개입을 하고 있다 하는 것까지는 저는 논리적으로는
14:39아직까지는 그건 동의하기 어렵지만 중국이라고 하는 이 공산당의 공산주의 나라가
14:45공산당이 통치하는 이 중국이라고 하는 나라가
14:50대한민국 정치에 개입을 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에요.
14:54그런 것은 우리가 부정하면 안 됩니다.
14:56그래서 부정했어도 안 되고 그건 아주 엄조라는 현실이기 때문에
15:00그러한 부분에서 우리가 경계를 해야 되고 경계를 해야 되고
15:05원래 지금 보시면 국제 정치의 현실이지 않습니까.
15:09미국이 자기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베네수엘라를
15:14반미 정권이기 때문에 침략을 해서 마두를 잡아가는 것 비슷한 거예요.
15:19그러니까 중국도 당연히 대한민국은 굉장히 중요하고 지정학적으로 하기 때문에
15:23당연히 대한민국의 친중 정권이 들어서기를 바랍니다.
15:28민주당과 같은.
15:30그래서 정치에 개입을 하는 거예요.
15:33그걸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15:35정치 개입 관련해서는요.
15:37그동안 소위 혐중을 주도적으로 퍼뜨리는 트랙이 누구입니까.
15:42그거는 중국이죠.
15:44중국이 어떻게 혐중을 퍼뜨립니까.
15:47중국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반중 정성을 가지게 된 거죠.
15:51아까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15:53그러니까.
15:54시진핑이 2017년도에.
15:55저는 이제 우리 윤 의원님 같은 저런 합리적인 분들이
15:57저런 정도의 사고를 갖고 있다는 게.
15:59말씀 많이 하셨으니까 박 대표님.
16:01제가 아직 발언한 시간이니까요.
16:03그러니까 보세요.
16:04그동안 부정선거론.
16:06국민의힘의 전 당대표까지 했던 황교안 전 총리.
16:09하지 않았습니까.
16:10그리고 지금 이번에 국민의힘 윤리 위원장 누가 됐습니까.
16:14그동안 중국이 대한민국 총선에 개입할 동기와
16:19그런 동력을 갖고 있다고 얘기한 분이 이번에 윤리 위원장 됐잖아요.
16:23그러니까 부정선거론과 관련해서 국민의힘은 뗄 수가 없어요.
16:26그리고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는 부정선거 때문에 선관위를 소위 가서
16:32소위 습격해서 그래서 그 증거를 찾겠다.
16:34이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16:35거기 중국의 개입서를 찾기 위해서.
16:37모든 게 다 중국의 부정선거론.
16:42그 다음에 또 있죠.
16:44간첩설도 지금 그렇습니다.
16:46거리에 현수막 붙어있는데 국민의힘이 붙이지는 않았겠죠.
16:49그런데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우호 정당의 사람들이
16:52마치 김현진 부속실장이 중국 간첩 혐의 이래가지고
16:55곳곳에서 다 붙여놨어요.
16:57아마 속으로는 다 쾌제를 부리고 좋아할 국민의힘일 겁니다.
17:00또 많죠.
17:01서울에 무슨 주택을 자량 매입한 게 중국 사람들입니다.
17:04통계를 보여주니까 아무 얘기를 못 해요.
17:06그렇게 계속 그렇게 중국 관련된 이야기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도
17:09그동안 공개적으로 얘기를 해왔습니다.
17:12그러니까 제 얘기는 이렇게 정치적 이득을 보려고 중국을 공격하고
17:16예곡하는 이 모양선이 옳지 않다.
17:18객관적으로 접근을 하자는 겁니다.
17:19저도 말씀을 좀 이어갈게요.
17:21그래서 저는 그동안 대통령이 이해한 분은 이렇게 소위 부정선거론을
17:27포함해서 이런 중국을 공격해서 정치적 이득을 얻고자 하는 세력에
17:32대해서 단호하게 문제제기를 한 것이고 그리고 그것은 국민의힘도 애가
17:36아니다.
17:37그리고 그것은 구체적으로 지금 그런 사람을 윤리위원장까지 세우고 있는
17:41국민의힘은 여전히 반성하지 않고 있다.
17:43그러니까 결국 외교 발전을 통해서 국익 창출에는 그 하동 도움도
17:47주지 않으면서 결국은 이렇게 계속 정치적인 어떤
17:52혐중론을 통해 가지고 그렇게 이득을 취하려고 하는 세력이야말로
17:56과연 이게 정말 이 대한민국 대명천지에 합당한 정치세력 현재를
18:00대묻지 않을 수 없다.
18:02이렇게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18:03네.
18:04짧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8:05제가 아까 다 얘기를 했잖아요.
18:09저희 당이 1992년도에 한중 수교를 한 정당입니다.
18:15저희는 중국과 당연히 친하게 지내고 싶죠.
18:18그런데 아까 제가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18:212017년도에 중국 시진핑이 미국 트럼프 그 당시 1개 대통령을 만나서
18:26한국이 역사적으로 중국의 영토에 대한 식으로 발언했다는 것이 트럼프
18:31의 입을 통해서 나왔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 국민적인 분노죠.
18:37이런 혐중 정서를 부추기는 발언을 중국에 그 당시 추석이 했단 말입니다.
18:42거기에 대해서 본인이 그걸 부인하지 않았어요.
18:44부인하는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18:46그러면 우리 당 입장에서 강력히 항의를 해야죠.
18:50그리고 사도 사태가 나설 때 우리 대한민국 기업들을 중국에 있는 기업들
18:54얼마나 탄압을 했습니까.
18:56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항의를 하는 겁니다.
18:59잘못되었다.
19:00그리고 이번에 서해 구조부를 설치한 것에 대해서는
19:03분명히 서해에 대한 영토적인 침탈이기 때문에 우리 강력히 항의를 하는 겁니다.
19:09그러니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할 수 있는데.
19:10그런 부분을 자꾸 어떤 혐중 정서를 부추긴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면
19:14조금 저는 경제했답니다.
19:15그러니까 저는 진짜 국민의힘이 정치적 목적으로
19:18독보서처럼 이 혐중을 퍼뜨리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19:20제가 아까 몇 가지 사례를 말씀드렸잖아요.
19:22그러니까 중국이 잘못한 것은 오늘도 반드시 지적하고
19:25바로 잡아야죠.
19:26대통령도 이번에 그 노력을 해놓은 거잖아요.
19:28우리가 정당을 떠나서 우리가 같이 중국에
19:31국익만 생각하자 이거입니다.
19:33이렇게 국내 유권자 특히 보수 구구층만 염두에 든 그 행보는
19:37결코 옳지 않습니다.
19:39아마 두 분 다 이 부분 국익을 위해서
19:41당연하죠.
19:42뭐든지 해야 한다는 부분에서는 동의하실 것 같은데
19:45그런 결이 지금 다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19:47이 얘기는 여기까지만 좀 하도록 하겠고요.
19:50자 이번에는 좀 국민의힘 얘기를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9:54장동혁 대표 쇄신안을 발표를 했는데
19:57어제 그 발표 이후에 여야는 물론이고 보수 진영 내부에서도 평가가
20:03엇갈리는 상황입니다.
20:05일단 장동혁 대표의 쇄신안
20:07윤 의원님 좀 어떻게 보셨어요?
20:11우선 저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 진일보 했다.
20:15그리고 뭔가 중도 확장을 위한 그런 기반을 일단 구축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22그래서 우선 사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통치기관 중에
20:28가장 중요한 그런 어떤 본인의 그런 부분은
20:32어떻게 보면 계엄이 있잖아요.
20:34그게 이제 국민들에게 상당한 어떤 반발을 불렀는데
20:38그러한 부분에 의해서 장동혁 대표가 명백하게 국민들에게 사죄를 했습니다.
20:43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전련한다고 얘기는 안 했지만
20:49윤석열 대통령과의 그런 어떤 사실상의 어떤 전련을 선포한 것으로 보여지고
20:55그것은 결국은 이제 그러한 어떤 윤석열 대통령의 그러한 전철을 우리가 장동혁 대표가 뛰어넘어서
21:05새로운 당의 어떤 활료를 모색하겠다.
21:08결론은 중도 확장이죠.
21:10그래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여러 가지 그런 결단을 했다고 보고
21:14그 외에 이제 구체적으로 지금 2030을 대건 영입을 하겠다.
21:19그다음에 전문가들을 구성해서 정책을 만들겠다는 그런 부분인데
21:24저는 상당히 중도 국민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이
21:29아마 정책적으로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해요.
21:32그래서 이러한 부분에서 이제 아마 당 명예에 관한 그런 부분도
21:36본격 문의가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1:39중도 소구력이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을 해주셨는데
21:42일단 그 사실상의 절연이라고 얘기를 해주셨지만
21:46이거에 대한 지금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잖아요.
21:49국민들을 그렇게 받아들일까요.
21:51오히려 저희 당, 우리 당의 입장이 아니라
21:54국민의힘의 초조선 모임이 있습니다.
21:57그래서 어제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21:59내부 인테리어 수준이다라고밖에 얘기를 안 했어요.
22:02다리에다가 윤석열을 달아놓고
22:04무슨 강을 건너냐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더라고요.
22:07저는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22:09이것은 철저히 자기 지금 지지 기관이 희청거리고
22:13또 지방선거는 이겨야 하니까
22:15어떤 식으로든 지지율은 얻고 싶어서
22:17마지 못해서 상동혁 대표가 내놓은
22:20그런 립서비스에 불과하다라고 저는 보는 겁니다.
22:23국민 기만술이죠.
22:25실제 제대로 반성하고 또 세신하려면 이 정도 수준 가지고 됩니까?
22:30마치 호박에다가 물감치를 틀어놓고 가면
22:35그렇다고 해서 그게 수박 됩니까?
22:36결국 비 내리면 다 벗겨지기 마련이에요.
22:39저는 딱 그 정도 수준인 거다.
22:41당명 바꾸는 거에요. 그게 뭐가 어렵습니까? 그게 세신입니까?
22:43실제 세신을 하려면 이렇게 있어야 했죠.
22:45첫 번째 윤석열을 만들고 그걸 힘을 그동안 실어줬던
22:51그리고 또 내란 계엄 이후에 단호하게 거기에 대해서 비판하고
22:55관계를 전환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서 반성하는 것을
22:58반복적으로 진심으로 해야 되는 거고요.
23:02두 번째는 거기에 관여했던 사람들의 인적 청산을 해야 됩니다.
23:06그렇지 않습니까?
23:07그동안 윤석열 정권에 또 내란 계엄에서 두둔하고 옹호했던 사람들에 대해서
23:11과감한 인적 청산을 해야 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겠어요?
23:15그런데 지금 그런 게 아니란 말이죠.
23:17그러니까 지금 그런 평가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고
23:20저는 결국 장동혁 대표가 구구랑 손잡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23:2515%에서 20% 정도 되는 자기 지식만 내다보고 지금 이러는 거거든요.
23:30그러니까 지금 벌써 그 안에서부터 서로 양쪽에 엇갈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 아니겠어요?
23:34그래서 저는 지금은 이 진정성도 없고
23:38오로지 그런 겉포장만 한 그런 수준에 부과하다.
23:44이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23:45어제 그 쇄신한 전에 사실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의 입당이 있지 않았습니까?
23:51그러니까 이를 두고 쇄신한에 대한 진정성이 있냐
23:54이런 의심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
23:56과거 고성국 씨의 발언도 현재 다시 한 번 좀 주목되고 있는데
24:00어떤 내용인지 좀 들어보겠습니다.
24:04지방선거니까 자유통일당 자유민주당
24:07자유민주당 우리공화당 그리고 자유화혁신당
24:10적어도 네 개의 자유파 정당이 있잖아요.
24:13네 개의 자유파 정당이 다 전부 다 후보를 내가지고
24:17붙으면 국민의힘이 이길 수가 없죠.
24:19이거를 무기로 국민의힘한테 양보하라고 요구할 거예요.
24:24저는 국민의힘이 양보하면 된다고 생각해.
24:26시장, 군수, 구청장.
24:28그중에는 30개 양보하면 돼.
24:3030석을 달라? 그런 데다가?
24:33자기 쪽의 세력에다.
24:34그걸 공개적으로 요구하는
24:36황당한 요구를 한 사람이기 때문에
24:39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해요.
24:44그리고 과거에 윤 대통령이
24:46이분이 얘기한 조언대로 해서
24:48망하는 길로 갔던 것처럼
24:50지금 당이 이분이 얘기하는 방향으로 가면
24:53우리 당은 망합니다.
24:56그래서 이제 지금 고성국 씨의 입당이
24:59도대체 뭘 의미하는 거냐라는 해석도
25:02상당히 좀 분분한 상황이고요.
25:04그러니까 국민의힘 상황이 좀 어지러운 게
25:06어제 그 쇄신한 발표에 대한
25:08전한길 씨의 입장도 상당히 좀 애매한 입장이 좀 나왔습니다.
25:15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좀 평가하십니까?
25:18우선 고성국 대표, 대표라고 해야 되나요?
25:22유튜브를 운영하시는데
25:24그분이 뭐 유튜브에서 어떤 발언을 한지
25:26그거는 우리가 제어할 수도 없는 것이고
25:28통제할 수도 없는 것이에요.
25:30그분의 자유니까.
25:31그런데 그분이 이제 우리 당에 입당을 한다고 하니까
25:33일단은 당원으로서 입당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25:36자격 요건이 있지 않습니까?
25:38그런 부분에서 이제 이게 결격 사유가 없으면
25:41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그걸 할 수 있는 거니까
25:44이것을 이렇게까지 확대해서 그걸 할 필요는 저는 없다.
25:48그러니까 아까 지방선거 때
25:50삼식선거 그런 발언을 방송에서 했는데
25:55그런데 본인의 방송에서 하는 얘기니까
25:58그런 것이 우리 당이 시스템적으로 움직이는데
26:01전혀 반영될 수 없는 것이고요.
26:04그런 부분이.
26:05그래서 일개인의 그런 입당에 대해서
26:08이걸 왈과왈부하고 확대해서 갈 필요는 전혀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26:12전 한길 이제 그 전 한길 씨의 발언
26:17저도 방송을 통해서 들었습니다마는
26:20장동혁 대표의 그런 발표를 좀 부정적으로 얘기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26:25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과 사이의 전련을 하는 것이 아니냐
26:28하는 그런 의미로 잘못됐다고 얘기하는데
26:31그것도 역시 어떻게 보면 전 한길 씨는 계속
26:35그동안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26:39비판을 할 수 있겠죠.
26:41그렇지만 그것이 우리 당의 어떤 결정을 자유한다든지
26:45당 전체의 방향을 자유하는 문제는 결코 아니기 때문에
26:48저는 한 개인의 발언이다.
26:50그걸 확대해서 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6:53그런데 지난번 전 한길 씨 입당 이후에
26:57국민의힘 전당 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고
26:59결국은 장동혁이라는 윤호의 어겐 세력을 만들어내지 않았습니까.
27:03고성국 씨가 어떤 사람입니까.
27:05이분이야말로 계몽룡을 계속 추창해 왔던 사람 중에 하나이고요.
27:09또 나아가서는 그동안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고성국 유튜브를 엄청 즐겨봤다는 거 아니에요.
27:16결국 겸까지 저는 영향을 미쳤다.
27:19이렇게 보는 건데
27:21그래서 결국 자아직 간파하기
27:23그러니까 국민께 사과하고 뭔가 이렇게 하더니
27:25결국 손잡는 사람들은 우측 끝 쪽에 있는 사람들을 가는 거 아니겠어요.
27:30그러니까 결국 이거는 양도구육이다.
27:33또는 이 화전 양면술이다.
27:36이렇게 저희는 평가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27:38그러니까 결국 국민의힘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간 어정쩡한 지점에 있는 건데
27:45저는 한동훈 대표 저 반응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27:48하루에 고장난 시개도 두 번은 맞거든요.
27:51한동훈 대표의 오랜만에 옳은 소리 한 거다.
27:54이 국민의힘의 상황에 대해서 냉정하게 평가를 해주신 거 아닌가 싶거든요.
27:58그래서 저는 그런 점에서 고성국 씨의 저 입당을 개인적으로 간 게 아니에요.
28:04최고위원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은 매우 두둔해왔던 김재원 최고위원이 직접 봐서 받아왔잖아요.
28:10이게 어떻게 그냥 개인적인 어떤 개인의 그런 입당이라고 평가를 하겠습니까.
28:14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전환길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당내에서 향후에 이분이 미칠 영향은 매우 지대할 것이다.
28:20그래서 오히려 결국은 오른쪽으로 더 확실히 가는 그런 계기점을 스스로 만들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28:24자 저희가 시간이 많이 없어서 마지막으로 민주당 이야기를 좀 해보면 지금 김병기 의원의 거취 그리고 결정에 관련해서 지금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일단은 지금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민주당의 지금 상황을 어떻게 좀 바라보고 계십니까.
28:43민주당의 지금 이런 행태를 보면 상당히 부정부패가 많잖아요.
28:49이 공천을 둘러싸고 그런데 다 보면 내 편 감싸기 식으로 지금 하고 있어요.
28:54그러니까 집권 여당으로서의 그런 책임감보다는 내 편이기 때문에 좀 봐줘야 되지 않느냐 감싸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분위기가 좀 평범한 것 같아서 조금 저희들이 보기에는 조금 집권 여당으로서 그런 어떤 투명성과 좀 책임감을 좀 강화시켜주면 좋겠다 하는데.
29:12그거는 또 저희가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제가 아마 이 정도로 말씀을 드리겠고요.
29:17우리 박 대표님 같은 경우는 사실 뭐 굉장히 개혁적이고 혁신적인 분이기 때문에 아마 박 대표님께서 당대표에서는 단칼에 아마 짜라겠죠.
29:26자 그러면 그 박 의원님 그 당내에서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다른 목소리들이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29:36그러니까 이른바 지금 버티기를 하고 있다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한다고 보세요?
29:41저는 이번 일련의 과정에 대해서 딱 두 가지 기준점을 얘기합니다.
29:46첫 번째는 국민의 눈높이.
29:49두 번째는 대통령의 심정.
29:52국민의 눈높이는 집권 여당이기 때문에 더 높은 도덕적 권위를 요구하는 게 분명합니다.
29:56그래야 정권을 책임지고 마음껏 정책을 펼쳐라라고 하는 정당성이 보여드리기 때문이죠.
30:02대통령은 정말 저렇게 연일 쉬지 않고 회의를 누비고 그리고 민생 현장을 다니면서 성과를 내리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30:09그런 상황에서 늘 당내 문제로 인해서 이렇게 발목이 잡힌 것에 대해서 얼마나 속으로 예가 타겠습니까?
30:15따라서 저는 그게 누구든지 간에 본인이 설령 억울한 일이 있을지라도 선당후사의 자세를 취하는 것이 공인으로서 마땅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30:26물론 본인이 탈당을 하지 않겠다.
30:29이렇게 공언을 했기 때문에 결국은 다음 주에 우리가 윤리심판원을 열지 않습니까?
30:35이번 일요일에 세 명의 최고위원 그리고 원내대표가 선출되면 지도부가 정상적으로 다 구성되잖아요.
30:41그러면 이 윤리심판원 결과를 가지고 신속하게 판단할 걸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30:45알겠습니다.
30:46다음 주에 있을 윤리심판원의 결과 이전에 또 다른 결정이 나올 수 있을지 좀 지켜봐야 할 대목인 것 같습니다.
30:53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30:58두 분 말씀 고맙습니다.
30:59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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