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방금 들으신 CES에 첫 데뷔한 국내 공공기관이 있습니다.
00:05바로 한국전력인데요.
00:07라스베이거스에 거북선을 띄웠습니다.
00:10김태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4라스베이거스에 거북선이 상륙했습니다.
00:18한국전력공사가 재해석한 전기 거북선으로
00:20실제 거북선 안에서 항해하는 듯한 영상도 공개됐습니다.
00:24세계 최대 가전 IT 전시회 CES에 처음 참가한 한국전력에
00:29외국인들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00:47한국전력은 임진왜란 당시 혁신적인 기술로
00:50국난을 극복했듯 에너지 신기술로 인류의 기후위기를
00:54돌파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합니다.
00:56거북선 옆에는 이렇게 충전기 형태의 키오스크가 설치돼 있는데요.
01:04이렇게 꽂으면 거북선이 충전되는 모습입니다.
01:08에너지의 흐름을 통해 전기가 갖는 중요성을 표현한 겁니다.
01:12AI 기반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도 공개했습니다.
01:17전력통신 수도 빅데이터를 활용해
01:191인 가구의 안두를 살피고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01:23에너지 기술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까지 나아간 겁니다.
01:27전력 생산부터 소비까지
01:29전 밸류체인에서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에
01:34AI를 접목하여 기술을 끊임없이 고도화해온
01:38반전만의 독보적인 강점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01:43한국전력은 CES에 처음 참가해
01:46혁신상 5관왕을 달성하는 등
01:48전 세계의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01:51각인시킨다는 전략입니다.
01:53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55김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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