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빨라도 너무 빠른 4대 세습 속도전 같습니다.
00:07무슨 얘기인지 일단 화면부터 만나보겠습니다.
00:30보신 그대로입니다.
00:46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혜가 처음으로 북한의 가장 신성한 장소인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는데요.
00:55제일 앞줄 정 가운데 섰습니다.
00:57이현정 위원님.
00:58뭐 어제 오는 일은 아닙니다만 금수산 군전 첫 참배는 의미가 간단치 않고 글쎄요.
01:05정말 북한에 무슨 일이 있는 거 아닌지 모를 정도로 4대 세습의 속도전을 벌이는 것 같거든요.
01:12그렇습니다.
01:12원래 14살입니다.
01:13그런데 옷 입은 거나 그다음에 북한이라는 나라는 기본적으로 폐쇄사이기 때문에 저는 서열, 프로토콜 가지고 사실은 권력의 어떤 상황을 점검을 하는데요.
01:23보면 보통 부부가 서고 그 옆에 딸이 있는 게 정상이지 않습니까?
01:28그런데 지금 중앙에 지금 김주혜가 서 있단 말이죠.
01:31저 의미는 결국은 이제 나를 승계할 사람은 김주혜다.
01:35그리고 지금 최근에 중국까지도 갔다 왔고요.
01:37그런 의미들을 지금 보여주고 있는 것인데 14살에 되는 김주혜가 거의 어른처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1:43여선홍 대변인님, 길지 않게 부탁을 드리면 무슨 일이 있는지 혹은 통일부도 지금 한번 유념해서 보겠다고 하지만 이렇게 되면 우리가 북한을 맞서는 비핵화라든지 여러 정책들, 노선 변화도 필요한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01:57그러니까 지금 나온 이야기대로 뭔가 후계 구도를 빨리 하기 위한 이유 중에 하나가 김정은의 약간 신변에 관련된 거다 이렇게 예측을 할 수도 있잖아요.
02:08그렇기 때문에 지금 김주혜가 전면에 나오는 행사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아마 통일부, 당국에서는 주도 면밀하게 이 상황을 조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17글쎄요. 북한 내부가 진짜 우리가 생각하는 건 상상 이상으로 심각하게 혹시 모를 김정은 위원장의 건강 이살도 있는 건지.
02:26정 가운데 가장 앞줄에선 금수선 태형군전 첫 참배 김주혜기가 저희가 준비한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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