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해외 직구 플랫폼 이용하실 때 너무 싸면 의심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00:05정품과 똑같은 위조품이 판을 치고 있는데요.
00:08고가 뿐 아니라 1, 2만 원짜리 물건도 위조품이 있습니다.
00:13정품 같지만 실은 가짜인 불편한 진실.
00:16광민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02만 원짜리 유명 브랜드 마우스를 4,200원에 파니 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00:26한 3주 정도 됐나? 특별하게 게임하거나 이런 것도 아닌데.
00:30마우스가 쉽게 그냥 보장이 나있더라고요.
00:32정가 19만 원짜리 헤드폰을 6만 원에 사고 후회한 사람도 있습니다.
00:38사용하니까 키가 말라고 했죠.
00:40류인은 물리니까 키가.
00:42방법 불가능해가지고 제가 굉장히 항의를 했죠.
00:47배송비가 2만 원만가 내도록 내려가지고 환불했어요.
00:53유명 브랜드 상품을 터무니없이 싸게 판다면 위조품일 수 있습니다.
00:58서울시가 알리, 태무 등 해외 직구 플랫폼에서 파는 10개 제품을 점검했는데 전부 가짜였습니다.
01:05얼핏 보면 정품과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01:09화장품은 가품의 경우 성분 자체가 달라 피부염이나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01:14정수기 필터도 자칫 유해물질을 마시는 꼴이 될 수 있습니다.
01:32지식재산처 홈페이지에서 브랜드마다 정식 상표와 로고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어 위조품 간별에 도움이 됩니다.
01:39채널A 뉴스 광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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