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이른바 장한, 한장 갈등해서 국민의힘 내부가 시끌시끌하죠.
00:09김종혁 전 최고위원 중징계 권고 이후에 어제 한동훈 전 대표의 토크콘서트가 진행이 됐는데
00:15주최 측에서는 최소 5천 명 이상이 참석했다 이렇게 알려왔습니다.
00:20그간 장도혁 대표를 직접 언급하는 걸 자제했던 한동훈 전 대표가
00:25어제 저 주말 토크콘서트 자리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00:30제가 민주당과 싸울 때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당과 싸우고 있는 저랑 싸워서
00:44정치적인 탈출구를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00:48이렇게 당직을 걸고 당의 권한을 이용해서 이렇게 당내 인사를 노골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저는 처음 보는 현상이긴 합니다.
00:58그렇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01:02그 잘못을 바로잡을 수 않은 것도 용기입니다.
01:06본인이 그때도 이제 변화할 거라는 말씀을 하셨고요.
01:12그래서 저는 장도혁 대표가 어쨌든 대여 투쟁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또 효과적으로 하는 부분도 있고요.
01:20또 우리가 굉장히 어렵게 뽑은 당대표입니다.
01:24그래서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보완해서 함께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1:32윤기찬 모의원장은 어제 사실 한동훈 전 대표가 당권을 이용한 노골적인 공격이라고 메시지를 딱 던졌는데
01:42장도혁 대표는 이거에 대해서 장도혁 대표 측은 즉답은 하지 않았지만
01:46나경원 의원은 어렵게 보면 당대표인데 이거 보완해서 함께 가야 된다.
01:50장도혁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는 메시지를 했어요.
01:52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01:53언론적인 말이라고 보여지죠.
01:56그러니까 한동훈 대표가 본인 입장에서는 저렇게 느낄 수는 있죠.
01:59그런데 당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당의 어떤 체계를 이용해서 징계를 시도하는 거.
02:05물론 그 목적은 어딘지 모르겠습니다만 당무감사위에서 징계 권고 이후에 윤리위원회에서 징계 의결이 있을 거잖아요.
02:14그때까지 기다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02:17사안 자체가 징계 대상이 아니면 징계 나아가지 않겠죠.
02:19그 이후에 만약에 징계가 내려진다 그러면 그러면 장도혁 대표가 징계를 취소할 수 있는 당대표 권한이 있기 때문에
02:27이런 정도의 흐름과 관련된 멘트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이지
02:31한동훈 전 대표가 당대표 시절에는 징계당하는 사람이 저렇게 얘기했으면 어땠을까요?
02:37그러니까 저분은 좋은 내용도 많더라고요.
02:39제가 이렇게 책을 보니까 새벽 배송 문제도 있고
02:42정년 연장 문제도 있고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책에 담아놨어요.
02:46그럼 저기서는 그런 얘기만 하시면 될 일이지.
02:49당내 문제까지 또 언급을 하셔가지고 적절치 않다 생각합니다.
02:53한동훈 전 대표가 새 책 낸 거 쭉 읽어보셨군요.
02:56골라서 읽어봤습니다.
02:58발췌 도구를 하셨네요.
03:00그런데 이런 거겠죠.
03:03아까 윤기찬 보호원장이 전망하는 것 중에
03:06물론 장도혁 대표가 외부의 적 50명보다 내부의 적 1명 무섭다는 표현을 했어도
03:11당무감사 윤리위원이 넘어와도 당대표가 그런 걸 징계를 안 할 수 있는 직권도 있기 때문에
03:18그럴 가능성도 염두에 대한다.
03:19이현정 의원님.
03:20나경원 의원의 발언이나 한동훈 전 대표 말을 어떻게 평가하시겠어요?
03:24일단 뭐 지금 어제 대규모 집회가 있었고요.
03:27그리고 아마 내일인가요?
03:29당무감사위원회가 또 열린다고 그러죠.
03:31이게 당무감사위원회라는 건 원래 검찰 역할을 하는 겁니다.
03:36구형을 하는 것이고요.
03:38결정은 윤리위원회에서 하는 것이고
03:40마지막에 당대표가 취소할 권한은 대통령의 사명권 비슷하게 갖고 있는 거니까요.
03:46그런데 이게 국민들에게 공정하게 보이려면
03:49당무감사위원회 지금 이호선 위원장이
03:52본인의 블로그를 통해서 거듭 예를 들어서 지금 여러 가지 비판하고 있습니다.
03:57지난번에 소를 돌로 쳐주게 된다는 이야기든지
04:00오늘은 또 보니까 무슨 가면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04:03그런데 예를 들어 생각해 보십시오.
04:05검사가 어떤 사건을 수사하며 구형을 하면서
04:07본인의 개인 블로그에다가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야
04:10이런 걸 계속 이야기한다고 하면 그게 공정하게 보일까요?
04:14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04:15그런데 마치 이게 지금 이호선 위원장이 뭔가 이미
04:18결론을 내놓고 뭔가 접근하는 것처럼
04:21그렇게 비춰지면 그 결과에 대해서 당내에서 수용할 수가 있겠어요?
04:26그러니까 아까도 강성필 대변인도 이야기했지만
04:29지금 당내에서 어떤 말할 수 있는 자유?
04:32뭐 이런 것들이 지금 사실 당원 게시판 문제나
04:35다 그렇게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4:37그거를 지금 징계하겠다 그러면
04:38그러면 그걸 맡은 이호선 위원장이
04:41좀 더 냉정하게 좀 더 어떤 내부적으로 이야기를 해야 될 텐데
04:44자꾸 결론부터 이야기 다 본인이 스스로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해놔놓고
04:49이걸 한다고 그러면
04:50그러니까 이 절차 자체가 처음부터 틀리고
04:53특히 이제 장동영 대표가 변화하겠다는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4:56그럼 뭘 변화해야 될지는
04:58이제부터는 좀 뭔가 가시적으로 내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5:01이것도 다른 의견을 좀 들어봐야 될 것
05:03당내 사정도, 융기찬 부위원장님
05:05이게 장동영 대표가 지난주 정치적 고향인 충청에 가서
05:10변화하겠다
05:12변화하라는 단어는 14번이라 썼고
05:14이제 그 행동의 여러 가지 것들이
05:17꼭 당원 게시판 문제는 아니더라도
05:18당무감사위원장이 본인 개인 플랫폼에
05:22가면 쓴 이중 얼굴, 부끄러운 과거 돌아보는 게 정이다
05:252년 중징계 권고 이후에도
05:28한동훈 전 대표를 직접 중징계할 수도 있다는
05:32이런 의중을 풍기는 게 적절하냐
05:35이런 비판도 있는 것 같아서요
05:36저 부분은 적절하지 않고요
05:38그다음에 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의 행위에 대한 평가하면
05:41그럴 수도 있죠
05:42그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05:43공개적으로 언급하는 부분은
05:45그런데 저 부분은 가만히 읽어보면
05:47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행위에 대한 평가가 아니에요
05:49한동훈 전 대표 개인에 대한 평가이기 때문에
05:52저는 매우 부적절한 것이죠
05:54저렇게 되면 징계 개시 여부나 아니면
05:57관련된 당무위원의 결정에 대해서
05:59사실 개판 문제로 또 갈 가능성이 있는 거거든요
06:02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전체적인
06:04정치인 한동훈에 대한 평가처럼 써 있기 때문에
06:07저 부분은 이호선 당무위원장이
06:11오히려 저렇게 하게 되면
06:13저게 당대표의 의중이 반영됐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06:16오히려 반영된 거 아니냐라는 오해를 살 만한
06:19그런 부적절한 발언입니다
06:21성치훈 대변인님
06:23이게 여상원 변호사 얘기 중에는
06:27한동훈 전 대표도 주의 정보는 충분하다
06:31그러니까 본인이 윤리위원장 때
06:32과거 전한기 씨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06:36대구였나요? 어딘가요?
06:37하여튼 거기서 소란을 일으켰던 거에 대한
06:40당시에도 말할 자유를 줬기 때문에
06:43본인도 경쟁기를 했는데
06:45그런 거면 당연히 해야 되지 않냐
06:47전직 윤리위원장까지 참전을 했어요?
06:50여상원 전 윤리위원장이 했던 것들을 보니까
06:53좀 저런 식으로 품는 판결을 많이 내렸던 것 같아요
06:57결정을
06:58그러니까 한동훈 대표 시절에
06:59윤석열 전 대통령 출당 조치
07:02이런 것도 검토했을 때 안 하기로 했었고
07:04또 후보 교체 시도 때문에
07:06그 당시 권영세 비대위원장과
07:08이항수 사무총장이 당무감사위에서는
07:11당원권 정지 3년 내렸었잖아요
07:13그것도 결국 징계하지 않기로
07:14결정 내렸던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07:16여상원 전 위원장 자체의 스타일이
07:20좀 이런 작은 큰 갈등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07:23당내에 있는 갈등 때문에
07:25너무 큰 징계를 내리는 것은
07:26당을 운영하는 게 좋지 않다라는 판단을 내리신 것 같습니다
07:29저는 타당의 위치에 있습니다만
07:31윤리위원장, 전 윤리위원장이 말하는
07:33저 발언이 맞다고 생각해요
07:34저희 당도 그렇고 국민의힘도 그렇고
07:36당내에서 이루어지는 일 같고
07:38뭔가 타 개파에 대한 중징계를 내리는 것은
07:41사실상 그 당을 위해서 좋지 않은 것이거든요
07:43사실 그렇다 치면
07:44국민의힘을 위해 조치하는 결정은
07:46저희 당에게 좋은 것이냐
07:47전 국민을 볼 때 안 좋은 거기 때문에
07:48그런 문화들, 그런 설레들을 남기는 것이
07:51저는 좋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07:52당무감사위가 센 징계를 건의를 했다 하더라도
07:55저는 글쎄요 윤리위원장이 누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07:58새로운 윤리위원장은
07:59저런 여상원 전 윤리위원장의 스트레스를
08:02따라가는 게 맞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08:04그런데 오늘 또 미묘한 게
08:05지금 자막에 나오는 것처럼
08:06일부 보도에 지금 속도 조절하는 거 아니라
08:10장동혁 대표 체제가
08:11당원 게시판 논의 보류할 수 있다라는 보도에 대해서
08:15이례적으로 또 당무감사위원장이 아니다
08:17즉각 반박한
08:18갈등 구조는 여전합니다
08:20저희가 준비한 2위까지 짚어봤습니다
08:22그러면 지금까지 들어온
08:24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만나볼까요?
08:26첫 번째 댓글입니다
08:27저속으로 떴는데 고소로 추락하나
08:30아까 정의원 대표를 비판하신 건데
08:32좀 법적 공방은 좀 차분히 지켜볼 필요는 있습니다
08:35억소리 나는 결혼식인데
08:39마음 씁씁니다 참 아름답다
08:41김우빈 신민아 이 두 커플 말씀하신 것 같죠?
08:43이 커플
08:44토니거 특검보다 2차 특검이 언제 출발할 것 같다는 예상도 해주셨어요
08:49그러게요 내란전담제판부 수정에 재수정을 했다
08:55언제 출발하냐 하셨고요
08:56마지막 보겠습니다
08:57정유미 검사장이 문제라면
09:00이문정 검사장은 어떻고
09:02백혜련 경정은 어떠냐
09:03잣대는 하나야 된다라는 비판이신 것 같아요
09:06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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