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당원 게시판 사건을 두고 당내의 개파 갈등이 여전히 시끌시끌합니다.
00:062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해 가면을 쓴 이중 얼굴이라고 비판했는데요.
00:13친 한동훈계도 참지 않았습니다. 손인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가면을 쓰고 있는 한 그는 자신과 가면이란 이중의 얼굴을 갖고 가면이 벗겨질까 두려워한다.
00:27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임명한 2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개인 블로그에 쓴 글입니다.
00:35영국 작가의 말을 인용한 것이지만 어제 한동훈 전 대표의 발언을 겨냥한 것이란 해석이 나왔습니다.
00:57이 위원장은 직후 올린 글도 또 논란이 됐습니다.
01:03정의는 자기 자신을 정직하게 회고하는 데서 시작한다고 해 사실상 한 전 대표를 저격한 겁니다.
01:11친한계는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01:14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계속 들이받을 테니 돌로 쳐 죽이시려거든 그리해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01:21들이받는 손은 돌로 쳐 죽일 것이란 이 위원장의 최근 발언을 인용해 맞받은 겁니다.
01:29당무감사위가 연내 사건을 마무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01:33결과 발표 시 개파 갈등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01:37채널A 뉴스 송인희입니다.
01:51채널A 뉴스 송인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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