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개월 전


[앵커]
Q5. 두 번째 주제 볼까요. 돌돌이를 얼굴에? 누구 얘기인가요?

요즘 인터넷 라이브 방송 열심히 하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야기인데요.

지난 주 방송에서 한 이 행동이 지금까지 화제입니다.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저는 (고양이) 털 많으면 주로 이걸 쓰는데요, 이렇게 하면 좀 나아요. 이렇게 얼굴도 이렇게 하거든요"

Q6. 아니 저렇게 얼굴에도 하나요 원래?

한 전 대표,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저걸 누가 얼굴에 하느냐, 볼수록 기괴하다"는 반응부터 "고양이 키워보면 안다, 털이 긴 고양이들은 털이 가벼워서 얼굴에 묻는 경우가 많다"는 반응까지 다양했는데요.

한 전 대표, 오늘 라이브 방송에서 다들 이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유튜브 '한동훈')]
"저 말고도 이렇게 얼굴 고양이털 미는 분들 꽤 계실걸요? 그 용도를 제가 누구한테 배운 건 아닌데 근데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지 않을까요?"

다만 정치권에선 이런 풍자, 나왔습니다. 

[이기인 / 개혁신당 최고위원 (지난 12일, 유튜브 '어른의 사정')]
"면도기를 하더라고 거의"



구자준 기자 jajoonneam@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두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2돌돌이를 얼굴에, 이건 누구 얘기인가요?
00:05요즘 인터넷 라이브 방송 열심히 하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얘기인데요.
00:10지난주 방송에서 한 이 행동이 지금까지 화제입니다.
00:30저는 털이 많으면 주로 이걸 쓰는데요.
00:33이렇게 하면 좀 나요.
00:34얼굴도 이렇게 하거든요.
00:35확실히.
00:40아니 원래 돌돌이를 저렇게 얼굴에도 하나요?
00:44한동훈 전 대표가 고양이를 두 마리 키우고 있는데요.
00:46누리꾼들은 저걸 누가 얼굴에 저렇게 하냐.
00:49볼수록 기괴하다라는 반응부터 고양이 키워보면 안다.
00:53털이 긴 고양이들은 털이 가벼워서 얼굴에 묻는 경우가 많다.
00:57이런 반응까지 다양했는데요.
00:59한 전 대표는 오늘 라이브 방송에서 다들 이렇게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01:16다만 정치권에서는 이런 풍자가 나왔습니다.
01:26면도기를 하더라고 거의.
01:29모르는 trajectory
01:34pushing
01:35순식시
01:35신발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