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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SNS 공동구매 진행
박미선, 직접 제품 시음하고 '손가락 브이'
'유방암 투병' 박미선 SNS 공구 진행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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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암투병 중인 방송인 강미선 씨가 SNS에 영상을 올렸는데
00:06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 감논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0:14선변호사, 공동구매를 시작했다는데
00:19지금 암투병 중이라 뭔가 하는 것보다는 쉬고 휴식을 해야 되는데
00:24공동구매? 뭘 공동구매한 거예요?
00:26네, 일단은 건강에 좋은 것들을 SNS를 통해서 올리면서
00:31아프면서 제일 중요했던 게 먹는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00:35이게 좋은 걸 골라 먹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라고 밝히면서
00:40블루베리를 공동구매했던 것인데요.
00:42유기농 블루베리.
00:43그렇습니다. 좋은 것은 나만 먹으면 안 되지.
00:46그래서 가격도 제일 좋게 해서 준비했다라고 밝힌 것인데요.
00:50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 제품을 직접 먹는 모습도 담겨 있고요.
00:54또 손가락 부위를 그리면서 이 제품을 추천하는 영상들을 올리면서
00:59이렇게 암투병 중에 공동구매가 적합한가 이런 논란도 있고요.
01:04대다수의 글들은 응원하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는 글들도 다수 있습니다.
01:09네, 안지훈 기자.
01:11요즘에 보니까 맨발로 걷기도 하고 또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도 하는데
01:16소개는 해주고 싶지만 또 저런 것들이 또 공동구매하면 가격은 또 얼마인 것인지
01:22저게 제대로 공급은 되는 것인지 이런 거에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01:26오히려 암을 극복하는데 더 힘이 든 거 아닐까?
01:30이런 걱정이 많은 거죠.
01:32그래서 대중들은 얘기를 합니다.
01:34그렇게 지금은 당장 일하는 것보다는 건강과 행복이 최고니까
01:38자제하는 게 좋지 않겠냐 했는데 박미선 씨는
01:41지금 항암은 끝난 상태고 나는 일상으로 복귀를 했다는 거죠.
01:45그래서 이 행동 자체가 무리하는 건 절대 아니다.
01:48오히려 노는 것도 지쳤다.
01:49많이 쉬었으니까 이제는 박미선으로서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01:53그래서 여러 비판적 댓글에 대해서 일일이 다 답글을 달고 있습니다.
01:58왜냐하면 본인이 역시 30년 넘게 연야 활동을 하면서
02:01저거네요?
02:02맞습니다.
02:02스트레치 맞지 마시고 날 위엔 시간만 가지세요.
02:05안타깝네요라고 했더니 항암 끝났어요.
02:08지금은 휴식기입니다.
02:09맨날 노는 것도 싫증나니까요.
02:11다 진짜 답글을 다하네요.
02:12그거는 박미선 씨도 공부를 지금 했을 때 비판적 시선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는 겁니다.
02:19왜 그런지 생각을 해보면 사실 박미선 씨가 최근에 굉장히 많은 지지를 받는 게
02:25암투병, 항암을 잘 이겨낸 모습 때문이었는데
02:28그것 때문에 여러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 속에서
02:31그거를 이런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로 연결하는 것에 대해서
02:35다소 비판적인 시선이 나오고 있는 거죠.
02:38다만 박미선 씨가 원래 이분은 연예인입니다.
02:41유키즈라는 토크쇼에 나오면서 사실상 방송 복귀를 했고 활동을 제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기 때문에
02:47그거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는데
02:49다만 박미선 씨 역시 본인의 그런 암투병을 잘 이겨낸 연예인으로서
02:54많은 지지를 받아왔는데
02:56그런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런 경제적 활동을 하는 데에서
02:59대중이 조금은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건 역시 감수해야 될 것 같습니다.
03:03공동구매를 통해서 큰 돈을 벌려고 시작한 건 아니라고 믿습니다.
03:09빨리 건강을 100% 회복하는 게 우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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