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려가서 중간 점검을 좀 해 주시죠.
00:25잘 구워졌어요?
00:26네.
00:27오, 다행이다.
00:29색깔도 잘 나고 있고 향이 되게 좋아요.
00:35재료가 굉장히 많네요.
00:41이런 건 안 쓰시는 거죠?
00:43예, 생각하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하게는 안 될 것 같아서 심플하게 하려는.
00:47심플하게.
00:49강릉 셰프님이 항상 강조하셨던 요리 본연의 맛을 훈활하나 하기로 합니다.
00:55심플이 더 베스트.
00:57어떤 피자가 과연 나올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01:05잘 구워졌습니다.
01:17자, 우리 손 마스크는 지금 뭐 메쉬 포테이토를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인데.
01:23만드는 것 같은 느낌인데.
01:25잘 안 익었나? 안 내려가네.
01:27감자가 아직 덜 익은 건가요?
01:29네, 잘 안 내려가고 있어서.
01:31전자레인지 한번 사용해 보세요.
01:33전자레인지 한번 사용해 보세요.
01:35전자레인지 한번.
01:37고기는 안 볶으세요?
02:03고기는 안 볶으세요?
02:04고기 볶아야 됩니다.
02:06고기 먼저 프라이팬에 넣고 내리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
02:10손 많이 가네요, 손.
02:14제가 손을 좀 많이 갑니다.
02:16손 많이 가는 스타일이네.
02:18조커는 도구가 지금 다 완성이 됐나요?
02:21예, 다 됐습니다.
02:23아, 저거에 지금 구워진 건가요?
02:35예.
02:36모양은 예쁜데.
02:39저기를 갈라서.
02:41아, 피자가 아니네요.
02:45샌드위치 하실 건가?
02:47babies.
02:59시간이 계속 가고 있습니다.
03:01여러분, 13분 남았어요.
03:05고춧가루
03:35부터
03:37부터
03:39부터
03:41부터
03:43우유
03:45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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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마요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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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간장에 이제 됐네
04:39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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