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리고 이제 그 망고를 부르는 횟수가 너무 많아서 426번 462번 462번 어 잠깐만요 462번인데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우리 저 그 피디
00:17분들이 다시 한번 세봤대요 다시 한번 세본 결과 462번이 아니었습니다
00:23좀 적겠네 양해 말씀드립니다 뒤에 0이 빠졌겠다 462번이 아니고 정확하게는 1063번 자릿수가 바뀌었네 자릿수가 자릿수가 바뀌었어 망고야만 따졌을 때가 462번
00:40망고자 들어가는 거 합쳐서 다 세보니까 1060번이 넘습니다 지금 망고가 고생이 많았네요 망고 망고 망고 망고 망고 망고 망고 망고
00:54그럴까 야 강아지 이 강아지야 우리 있
00:57이강아지야 여기 있어 야 강아지 너 뭐해
00:59야이이 강아지 야 강아지는 뭐하냐
01:02야 망고 진짜
01:05아이구야
01:07지금 뭐 숙제는 해야 되겠고
01:10만지고는 싶고 발은 시켜먹고
01:12그래도 이정도에는 뭐 이정도도 못하면
01:15망고가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01:18이제 들어가보셔야 하는데
01:20들어가서 뭐랄까요 저희가
01:22우리 좀 봤잖아요
01:24지인분들 오셨을 때
01:26어떻게 행동하는지
01:28텔레비전하고 쇼파 사이에는
01:30선반에도 이렇게 좀 앉아보고
01:31그 다음에 우리 게스트한테 시킬 수는 없으니까
01:34형님이 발을 한번 살짝만 움직여 보세요
01:38뿔타리를 빼고
01:40왜 그렇게 쳐다보죠?
01:43왜 그렇게 쳐다보죠?
01:45발을 내주라는 얘기잖아요
01:46한 번 봐야 될 거 아닙니까?
01:48일주일 동안 한 2주 됐구나
01:502주 동안 이렇게 했는데
01:52이 친구가 어떻게 변했는지
01:54또는 변하지 않았는지
01:56이런 것들을 좀 봐야 될 거 아니에요
01:57알겠습니다
01:58포맨 뭐 워낙 잘 아니까
01:59쎄한 느낌 바로 캐치합니다
02:01알겠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02:03가시죠
02:07여기죠
02:08네
02:08벌써 들리네
02:11벌써 들린다
02:12벌써 들린다
02:15아이고
02:16계세요
02:17이리 와 이리 와
02:17이리 와
02:18나와
02:19문 긁고 있는데
02:21문 긁고 있어 벌써
02:21벌써 나왔어
02:23벌써 나왔어
02:24벌써 나왔어
02:25얘 여기 발까지 나와도 돼요?
02:26네 안녕하세요
02:27안녕
02:27들어와
02:28들어와
02:31들어와
02:32들어와
02:33들어와
02:33들어와
02:34들어와
02:35들어와
02:36당황했어
02:37꼬자리 들어와 이리
02:39너무 귀엽다
02:40안녕하세요
02:41잘 들으셨어요?
02:42네 잘 들으셨습니다
02:43아니 이렇게 귀여운 애를 못 만지게 하면 어떡해
02:47너무 짖는 소리가 조금
02:48네
02:49아니 무슨 뭐
02:52풍길동전도 아니고
02:53그러니까 말이에요
02:54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02:55망고를 망고라 부르지 못하고
02:57어머 좋아하는가 보다
02:59좋아하는가 보다
03:00좋아하는가 보다
03:00이러면서도 손을 못 대니까
03:02못 만져요
03:04못 만지는 순간이
03:05와라랑 해버리니까
03:06지금 만지면
03:06못 만져요
03:08못 만져요 지금?
03:09네 못 만져요
03:10그러니까 이게 천사 같은데도
03:12이렇게 딱 손을 갖다 대는 순간에
03:14그냥 망해요
03:15손을 이렇게 딱 대면
03:16손을 이렇게 딱 대면
03:17오 이거 봐 이거 봐
03:18이거 봐
03:18콩콩콩하네
03:19눈빛이 좀 달라지는데
03:20우리 저 먹이 같은 거 좀 있습니까?
03:23얘랑 좀 친해져
03:25잘 될 거 같아가지고
03:26네 마음에 안 들어
03:26네
03:27이거
03:28자 이리 와봐
03:29우리 친해지자
03:31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03:32일로와
03:34저거?
03:35오 잘 받아 먹네요
03:37먹는 걸 말도 못해요
03:39네네네네 말도 못해요
03:40자 여기여기여기
03:42저저저저저저저저저
03:43오오 야
03:45배고팠구나
03:46배고팠구나
03:47잠깐만
03:48이거 엄청 좋아하네
03:50살 좀 빠졌어요 그러면?
03:52살 많이 빠졌어요
03:53살 많이 빠졌어요?
03:544kg가 지금 늦게 나갔는데
03:57그때 살을 너무 많이 찢었었나봐요
03:59지금 3kg
04:013.5kg?
04:02오 많이 빠졌네요 진짜
04:04그리고 산책을 지금 계속 나가요
04:06그럼 70kg인 사람이
04:087kg, 8kg가 빠진 건데
04:10너무 많이 빠졌는데?
04:16근데 이렇게 해도 주면 문다는 거예요?
04:19네 이제 이렇게 해서
04:20이제 앉아서
04:21이제 사람이 앉아서 손을 이렇게 들고 이렇게 주잖아요
04:24그때 빨리 앉으면 이쪽 사람 물어버려요
04:26네
04:27자 혹시 모르니까 장갑을 한번 껴봅시다
04:29장갑을 끼고
04:31장갑 껴서
04:32일로와 앉아
04:34앉아
04:35앉아
04:36자
04:39오 물 것 같은 느낌은 없었는데요?
04:42오 물 것 같지는 않다
04:43음
04:44머리로 이렇게 손 올려보세요
04:46이렇게 머리에?
04:47발 있잖아
04:48오 있잖아
04:49오
04:49오
04:49안다 안다 안다 깨문다
04:51깨무네
04:52지금 엄청 빠르네
04:57지금 보니까
04:58바로 딱 물고 발 양쪽을 다 동시에
05:01발을
05:01오지 말라고
05:02순식간에
05:03네
05:03우리 지금
05:05힐링 안 신어서 큰일 뻔했어
05:06지금
05:07지금 맹수를 만났네요
05:10어
05:10너 하나도 안 바뀌었구나 너
05:12너 왜 그래 너
05:14오
05:15오케이
05:16오케이
05:17오케이
05:20아 봐
05:21아 봐
05:22아 봐
05:24아 봐
05:25아 봐
05:25아 봐
05:25아
05:27지금 슬리퍼가
05:29들리지?
05:30빵꾸가 날 정도로
05:31어
05:32꽂았어요 이빨을
05:34세게 물었구나
05:37저 무는 거 다 달라요
05:39와
05:39여기 앉아
05:41네 앉으세요
05:42앉으셔요
05:43왜 이렇게?
05:44네
05:45수고하겠습니다
05:46네
05:50이제 이 집으로 장난감으로 넘어왔다
05:52다리를 확 물어버려요
05:54이렇게 있다가
05:56와
05:57엄마가 이제 이런 식이 된다고
05:59이렇게 다 이제 다리 못 뻗어요
06:01와
06:01엄마가 이제 이런 식이 된다고
06:03이렇게 다 이제 다리 못 뻗어요
06:04죽을 거 못 뻗어요
06:05아 이렇게 해서
06:07지금
06:09야
06:09내가 받은 느낌은
06:11네
06:12일부러 나를 유혹하는 거야
06:15물으려고
06:16딱
06:17제가 지금
06:17딱 발 움직이게끔
06:19맞게끔
06:20거기서 와서 딱
06:21바라보면서
06:21물고 있네
06:22장난치고 있네
06:23어 저거 맞아요
06:25진짜?
06:27네
06:28저게 놀이에요
06:28아
06:29음
06:30음
06:30음
06:30음
06:31네
06:31뭐
06:3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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