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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전


프랑스 남쪽에 위치한 평화로운 소도시 아를에서
그림에만 몰두할때 탄생한 [밤의 카페 테라스]

정신 병원에서 머무르며
고통 속에서 본 밤하늘을 그린 [별이 빛나는 밤]

별빛과 달빛마저 화폭에 담아낸 고흐가
실제 밤하늘을 보고 그렸다는 강력한 증거는?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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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 두 작품을 한 번 보시죠.
00:06저기도 색 많이 들어가네.
00:09첫 번째 작품은 밤의 카페 테라스라는 작품이고요.
00:12망고가 정말 자기의 예술원을 불태우고 싶어서 이주를 해요.
00:18파리에 간 것도 부족해서 더 기차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서 아르리라는 도시에 가서
00:24아무것도 아는 사람도 없는데서 방 한 칸 얻어서 하루 종일 그림을 그릴 때 그린 그림이 밤의 테라스라는 저 작품입니다.
00:32저 밤의 카페 테라스는 실제 모델이 된 카페를 가면 쟤랑 똑같이 생겼어요.
00:36아 진짜요?
00:37저런 노란불빛에 똑같아요.
00:39예쁘다.
00:42그리고 이제 두 번째 작품은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고
00:45작품을 보면 음악소리가 막 들리셔야 되는데
00:47그 유명한 노래가 머릿속에서 막 느껴지실 텐데요.
00:50별이 빛나는 밤. 정말 그 작품 제목에서도 밤이 느껴지는 그림이고요.
00:59그가 굉장히 그 아파요.
01:02그가 여러 질병을 더 얻었는데
01:05정신병원에 입원했을 때 그 고통 속에서 그린 그림으로 알려져 있어요.
01:10그 병동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생각되는 그림이 별이 빛나는 밤.
01:15그 전에 그린 밤 그림을 보게 되면 정말 어떨 때는 완전 시커맣거나
01:20거기에 촛불 하나 딱 넣어서 그 느낌만 살린 그림들이 있었는데
01:24어쩌면 그가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었던 것은
01:27가로등이라는 세계가 우리가 왔기 때문이기도 한데
01:30밤의 그 느낌, 그 색채.
01:33짙은 파란색의 느낌이 가로등과 함께 이렇게 우리 안에 확 다가오잖아요.
01:38밤을 화려하게 만들어줘요. 그렇죠.
01:40그것이 없는 별빛만 달빛만 있는 풍경도
01:44우리가 오래 봤을 때 느껴지는 그 밤의 풍경을
01:47화폭에 담은 화가는 정말 밤고우가 처음이지 않을까
01:50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1:53밤을 보는 법을 우리한테 가르쳐준 화가가
01:55밤고우라고 할 수 있어요.
01:57밤을 그리는 법을 알려줬어.
01:59진짜 밤고우네요. 밤고우.
02:02그것도 제가 언제 강의할 때 쓰겠습니다.
02:04안 됩니다. 제 겁니다.
02:05그런데 이 밤그림을 정말 관찰하고
02:10그 시점에서 사실적으로 그렸다는 증거를 품은 그림이 있습니다.
02:15여기서 그의 세 번째 밤그림 하나를 보면서 문제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02:20뭐지?
02:22론 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고우가 실제 밤하늘을 보고 그렸다는 증거가 존재합니다.
02:28그림 속에 있는 가장 강력한 증거는 무엇일까요?
02:31아 근데 이게 남녀가 있는 것도 증거가 되나?
02:41보고 그렸다는 증거가 될 수 있나요 이게?
02:45근데 밤하늘을 보고 그렸다는 증거니까
02:48그린 시기가 있어요.
02:49남녀는 사실 뭐 넣을 수 있으니까
02:50근데 그 복장 뭐 이런 걸로 고증을 했다
02:52그거는 날씨 같은 건 알 수 있는데
02:54정말 정확한 이거를 딱 보고 그렸다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지 않을까요?
02:58그 앞에 배가 두 척 떠 있거든요?
03:01
03:02이 배에서요?
03:03실제로 가봤더니
03:04저 이런 똑같은 배가 떠있던 거야
03:06아직까지도
03:07아 상상인가 하고 가봤더니
03:09똑같은 배가 떠 있었다
03:10뭐 저거야 뭐 상상으로 그럴 수 있잖아
03:12별자리 이런 거 아니야?
03:16별자리 이런 거 아니야?
03:19그게 뭔가
03:21어 진짜네? 북두칠성 있다
03:23있어요?
03:24어 있어
03:25어디?
03:26저 북두칠성 있잖아요
03:27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03:29국자 뭐야
03:30아 그러네요 북두칠성 있네
03:32그렇지?
03:36바로 맞힌 거 아니야?
03:44북두칠성 맞습니까?
03:45저 위치에서 저기 보이나요?
03:46아 그래도
03:47어 이게
03:49천문학자들이 굉장히 중요시하는 게 뭐냐면
03:52영화에서 어떤 장면이 나왔을 때
03:55이것이 정말 고증이 됐는가를 신경 쓰는 관측천문학자도 꽤 있습니다
03:59아 별자리로
04:01아 그 막 타이타닉
04:03예를 들어 타이타닉에서도
04:04타이타닉의 밤하늘이
04:06실제 그 당시 그 지역에서 보이는 밤하늘이 아니라는 것을
04:10누군가 제 얘기를 했고
04:12실제로 제임스 카멜론 감독이
04:14리메이크하는 감독판에서는
04:16제가 알기로
04:17그 밤하늘로 수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4:19아니 근데 그 당시에 별자리를 역추적이 가능해요
04:22똑같이 가능합니다
04:23이야
04:24대단하다
04:25이거는 뭐 답이 너무 쉽게 나왔는데
04:27걔도 설명까지
04:28그러니까요
04:29그러니까 다른 것들은 어떤 시간적인 여러 가지
04:32뭐 예측이 굉장히 어렵죠
04:33왜냐면 그게 어떤 식의 그 있었느냐
04:35여기 놓였느냐 그런 건데
04:36저거는 사실은 굉장히 강력한 시간적인 증거이기 때문에
04:40이거는 뭐 천문학에서 굉장히 유명한 내용이기 때문에
04:43별자리밖에 없겠다 강력한 증거는
04:46그래서 여기 너무 북두칠성이잖아
04:48한번 가보겠습니다 그러면
04:50정답
04:52별자리 북두칠성
04:54정답을 화면으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4:57정답을 화면으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5:00읽을 때 딱 될 거예요
05:02북두칠성
05:03북두칠성
05:04북두칠성
05:05북한번
05:06북반
05:20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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