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런데 이분이 눈에 띈 게요. 우리가 늘 먹는 밥을 바꿔서 면역력을 끌어올렸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요. 우리가 앞서서 우리 총무님이 항암치료할 때 사흥버섯 물 달여서 먹었다고 그랬죠.
00:12그걸 꾸준하게 먹었다고 그랬잖아요. 제가 지금 이 영상에 나온 분도 가만히 보니까 사흥버섯 밥을 계속 드셨어요. 저는 이 모습이 낯이 익어요. 왜냐하면 암을 앓으셨거나 면역력 관리하시는 분들이 주로 챙기는 게 바로 사흥버섯이에요. 오죽하면 사흥버섯을요. 항암버섯이라고도 하고 면역버섯이라고도 우리가 부르거든요.
00:36항암버섯. 버섯에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죠. 우리가 많이 먹는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이런 영양소가 많긴 하지만 식용버섯이라고 이런 것들은 불러요. 그런데 상왕버섯은 예로부터 약이 된다. 그래가지고 약용버섯이라고 불립니다.
00:53맞습니다. 왜냐하면 면역력에 도움을 주고 항영증 작용도 있고 항산화 성분도 있기 때문에 암환자용으로 상왕버섯을 재료하는 의약품도 있어요. 의료보험도 돼요.
01:04사실 제가 엄마가 이렇게 버섯물을 달여주시면 상왕버섯물을 달여주시면 귀찮아요.
01:13뭐가 귀찮아? 저런 딸이니까 꼭 있어.
01:18귀찮아서 엄마 안 먹을래 나중에 먹을게 그랬는데 너무 좋은 버섯이었네요.
01:24선생님 좀 혼내주셔요.
01:25맞습니다. 우리 이보은 선생님이 말씀하셨듯이 항왕버섯, 면역버섯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바로 강력한 면역물질인 베타글루칸 성분 때문입니다.
01:38상왕버섯의 베타글루칸은 우리 몸에 면역기능을 굉장히 우수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01:45이렇기 때문에 굉장히 예전부터도 악성종양저지율이 버섯 가운데서 가장 우수한 96.7%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01:56대단하네.
01:57어머니가 이제 물에 달여서 끓여서 주신 물만 먹었지 실제로 본 기억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02:03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까요?
02:05그래서 제가 직접 실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02:08아이고.
02:08바로 이게 상왕버섯입니다.
02:23이게 상왕버섯이에요?
02:24처음 봤어요.
02:25와 생각보다 엄청 큰데요?
02:27엄청 보란색이네요.
02:29뭔 기억이 없는 것 같아요.
02:30버섯하면 갈색 색깔을 뜨지 않습니까?
02:33그런데 얘는 노란색?
02:34황금빛이네 거의.
02:36버섯처럼 안 생긴 것 같아요.
02:37그래서 더 귀한 느낌이네요.
02:39네 그렇죠.
02:40이 상왕버섯의 베타글루칸 함량이 충분하려면 보통 4년 이상 정도는 자라야 됩니다.
02:46그리고 황금색을 떼어야 한다는 특징이 있죠.
02:51제가 상왕버섯을 살짝 만져보도록 하겠습니다.
02:56이렇게.
02:59노란색이 보존하네요.
03:01오 시상해.
03:03지금 이 노란색 가루가 보이시잖아요.
03:05이 황금빛의 비밀이 바로 폴리페놀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입니다.
03:12폴리페놀.
03:14그러고 있는 것 같아요.
03:15폴리페놀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우리 몸속에 세포 손상을 막고요.
03:21녹화를 지연시켜주는 성분이거든요.
03:24우리 몸을 녹슬게 하는 활성산소를 없애주고요.
03:28결국에는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가 있는 겁니다.
03:31과거부터 이제 동의보감이라는 책 아시죠?
03:36그리고 본초강목 같은 이런 의서에도 많이 등장한 버섯이 바로 이 사망버섯이거든요.
03:42혹시 조선시대에 가장 장수하신 임금 알고 계시죠?
03:48아실 것 같아.
03:49우리 반장님.
03:50아니 제가 이제 사례를 최근에도 사례를 했었잖아요.
03:56역사 공부를 조금 했습니다.
04:00영조대왕은 아니십니까?
04:01아 네.
04:02역시 차요.
04:03아이고 얼굴이 붓고 날아갔네.
04:06아이고 나빨했네.
04:08보통 조선시대에 왕의 평균 수명이 45세거든요.
04:12완전 분명했네요.
04:14그렇습니다.
04:14고려 조선을 통틀어서 70대의 늦둥이를 보고요.
04:18어머나.
04:1983세까지 사셨던 왕.
04:23영조대왕이 유일합니다.
04:26그 영조대왕께서 잘 드셨던 차가 있는데 바로 사망버섯 진액입니다.
04:31진액.
04:32사실 영조대왕이 그토록 건강을 챙겼던 이유가 본인 스스로 체질이 허약하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거든요.
04:41그걸 보충하기 위해서 수시로 이 상황버섯 진액을 드셨던 거죠.
04:47모르고 딴사할 때가 화장실이 유일합니다.
04:49coupled 수시로 스스로 체질이 허용할 때 모든 미끌이 독수로 체질이 허용할 때 할 때
04:49왜 이런 생각을 해야 할 때 알지 않 kid Fund
05:11yd's 귀 생각해서 슬라임 보험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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