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동 킥보드나 전기자전거,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사고 나면 위험하죠.
00:05당연히 운전 면허나 원동기 면허가 필요한데요.
00:09오늘 홍지혜 기자가 경찰의 불시 단속 현장을 함께 다녀보니 무면허가 수두룩했습니다.
00:15함께 보시겠습니다.
00:18오늘 오후 서울 강남교차로, 곳곳에 교통경찰이 배치됐습니다.
00:24개인형 이동장치 법규 위반 불시 단속에 나선 겁니다.
00:27단속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헬멧 또한 쓰고 전동 킥보드로 인도를 달리던 10대 청소년이 적발됩니다.
00:47전동 킥보드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최소 원동기 면허가 있어야 운전할 수 있지만
00:53사실상 면허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빌릴 수 있습니다.
00:57저는 운전 면허가 없는데요.
01:01하지만 거리에 있는 전동 킥보드는
01:02이렇게 추가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대여가 가능합니다.
01:13다른 단속 장소에선 무면허로 전기 자전거를 타던 외국인이 줄줄이 적발됩니다.
01:19경찰은 오늘 서울 곳곳에서 2시간 동안 단속을 벌여
01:31무면허 운전 8건과 이륜차 신호위반 32건 등 총 27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01:38채널A 뉴스 홍지혜입니다.
01:41채널A 뉴스 홍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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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3채널A 뉴스 홍지혜입니다.
01: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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