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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PIR : 월급을 고스란히 모았을때 내 집 마련에 드는 기간
서울에서는 PIR이 14
세종은 8.2년,
경기도는 약 7년
가장 필요한 지원 방안 1위는
주택구입자금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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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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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두 번째 모닝킥은 서울에 내 집 마련하려면 입니다. 네. 국토교통부가 2024년도 주거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주제처럼 서울에 내 집 마련하려면 몇 년이 걸린다고 봤어요? 네. 꽤 오래 걸립니다. 네.
00:17그 지난해 서울 자가가구의 연소득 대비 주택 가격 배수 PIR이라고 하는데요. 중간값을 기준으로 13.9배로 조사됐습니다. 이 PIR은 월급을 하나도 안 쓰고 고스란히 모았을 때 내 집 마련에 드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서울에서는 약 14년간 월급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집을 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00:42서울 다음으로 세종은 8.2년, 경기도는 약 7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에도 실제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자기 집을 가진 가구 비율을 뜻하는 자가 보유율. 지난해 전국 61.4%로 조사돼서요.
00:572023년 조사 때보다는 조금 더 수치가 올라온 것으로 나타났고요. 또한 자신이 소유한 집에서 거주하는 자가 점유율도 58.5%로 2023년보다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11또 전체 가구의 점유 형태는 자가가 58%, 임차가 38%, 무상이 3.6%였고요. 임차 비율은 수도권에서 44.4%로 가장 높았습니다.
01:25그 밖에 또 어떤 조사 결과들이 있었습니까?
01:27네, 주택 보유 의식 조사에서요. 집을 꼭 보유해야 된다는 응답이 87%로 여전히 높았지만 2023년보다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38또 전체 가구 중에서 주거 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가구는 약 38%였는데요.
01:46이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한 지원 방안으로는 1위가 주택구입자금 대출 지원이었고요.
01:52전세 자금 대출 지원, 또 월세 보조금, 장기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02:00가구 유형별 거주 형태에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02:03청년 가구의 약 83%는 임차로 거주했습니다.
02:08신혼부부는 약 44%가 자가에 살고 있었고요.
02:12이 중에 아파트 거주 비율이 73%로 가장 높았습니다.
02:16고령 가구는 약 76%가 자가에서 거주하고 있었는데 단독주택 거주 비율이 높다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02:24이 외에도 미혼 가구가 결혼할 시에 선호하는 주거 형태에 대한 조사도 있었는데요.
02:29아파트 전세 거주가 약 42%로 가장 많았고요.
02:35아파트의 자가 거주, 또 다세대 주택의 전세 거주, 연립주택의 전세 거주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02:43또 미혼 가구가 결혼할 때 적정하다고 본 주거 면적을 보니까요.
02:4775.8제곱미터, 약 23평이었고요.
02:51결혼할 때 가장 필요로 하는 주거 지원으로는 주택구입 대출을 꼽았습니다.
02:57은근gue, 약 27%ba, 약 24초 전세, 8차로 리어주혼용 devilWayden, 약 25% 브리저리지 your 전세 거주의 전세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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