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김건희 특검은 김건희 여사의 모친인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를 동시에 소환했습니다.
00:13잠시만요. 그런데 이 모친과 오빠의 동시 소환 얘기를 전해드리기 전에
00:20조금 전에 김건희 특검에 관련된 속도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00:25네. 결국 이 내용이네요. 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의 1인자 한학자 총재의 구속집행정지가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00:39그러니까 잠시 석방이 되는 셈이죠. 7일까지 일시석방. 구속집행정지 법원 조치를 내렸습니다.
00:48오는 7일 오후 4시까지. 오늘이 4일이죠. 오후 4시까지 구속집행을 일단 정지한다.
00:58위반시 구속집행정지 추천됩니다. 정혁진 변호사님.
01:01건강상의 이유를 법원이 들어준 겁니까?
01:03일단 구속집행정지는요. 수감되어 있는 사람이 예컨대 중병에 걸렸거나 아니면 가족 간에 예컨대 부모님이 돌아가셨거나 그런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풀어주는 건데
01:16한학자 씨가 몇 년생이냐면 42년생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나이로 83세입니다.
01:22그다음에 이번에 구속되기 전에도 본인이 심장이 좋지 않다 그러면서 구속을 좀 연하게 해달라.
01:28그런 이야기를 쭉 했었는데 아무래도 건강이 고령이고 그러다 보니까 건강적인 문제가 없다고 보기 어려울 것 같고
01:37이런 부분들을 법원에서 인정을 해 준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1:42그다음에 구속집행정지니까 일정 기간 후에는 예정된 기간 후에는 다시 구속 수감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 아닌가 싶습니다.
01:50그러니까 다른 수사 관련 특검 관련이 아니라 그냥 단순한 100% 건강 문제 때문에 일시석방이 되는 건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는 거네요.
01:58제가 봤을 땐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02:00김건희 특검 관련된 국민의힘과 통일교회 유치화 규격 관련해서 통일교회 1인자 한학자 총재가 지금 구속 수감돼 있는데
02:08법원이 일시적으로 석방 조치를 했다라는 얘기였습니다.
02:14그럼 다시 원래 저희가 준비한 제목으로 가볼까요.
02:18모친 최윤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의 동시 소환 오늘 오전 화면부터 만나보겠습니다.
02:22지금 특검 수사받으신 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2:27개발고산금 특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2:29이배영 전 국가교육위원장 강평카드랑 경찰 인사부권 왜 가져가셨나요?
02:34금법을 왜 보관하고 있었을까요?
02:35금법을 왜 가져가셨나요?
02:36이현정 의원님.
02:41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 국고 손실 혐의.
02:45모친과 오빠.
02:46두 사람 다 피의자 신분이라더라고요.
02:48김건희 특검에서는요.
02:49그렇죠.
02:50그러니까 양흥의 원래 가족회사입니다.
02:52이쪽에 공흥지구의 개발을 하는 시행사를 운영을 했어요.
02:57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특혜를 받았다는 혐의로 이미 수사가 된 사안인데
03:02이걸 지금 특검이 수사를 했고 이 수사 과정에서 또 양평군 공무원이
03:07또 극단적 선택을 한 바 있지 않겠습니까?
03:09그러다가 수사가 조금 지체된 면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03:12원래 제가 알기로는 이 사건 수사는 좀 먼저 사건 수사가 돼야 되는데
03:17지금 특검이 일단 뒤늦게 수사를 하게 됐고
03:20특히 김건희 특검 같은 경우는 특검 파견 검사들이 지금 원대복귀를 요청하고 있는
03:26좀 어수선한 상황이거든요.
03:28그런 상황에서 이제 아마 수사가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03:31특히 아마 이 기존의 어떤 특혜 관련된 수사는 기 수사가 된 부분이 좀 있는 거기 때문에
03:37아마 그런 상황이 된다면 아마 오늘 소환 조사를 통해서 어느 정도 범죄 혐의가 되면
03:42아마 구속영장 청구 등으로 아마 수사가 일단 마무리 국면으로 갈 것 같은데
03:47일단 이제 전책으로 보면 김건희 특검도 이제 11월, 12월 초까지 수사가 진행이 되는데
03:53이제 마무리 국면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03:55그런 측면에서 이제 김건희 씨의 어떤 가족들, 이 부분에 대한 비리를 좀 집중적으로 충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4:04김건희 여사의 어머니와 오빠가 출석을 했고
04:07두 사람 다 피의자 신분이고 양평 관련 그 얘기예요.
04:11그런데 이도왕 의원님, 일단 여동생이자 딸인 김건희 여사는 구속 수감 중인데
04:19특검이 아예 윤 전 대통령 부부를 소환하겠다고 하니까
04:24어지럼증과 불안 증세가 악화됐다라면서 법원에 보석 청구를 김건희 여사 한 것 같아요.
04:31그러니까 저게 받아들여지려면 방금 한학자 총재처럼 뭔가 의료적인 진단이 있어야 될 겁니다.
04:37그게 없이 그냥 주장만으로는 받아들여질 수가 없는 것이고요.
04:41객관적으로 소명을 해야 될 겁니다.
04:42그런데 과거에 보게 되면 김건희 여사는 그동안 거짓말을 굉장히 많이 해왔잖아요.
04:48그리고 그 거짓말이 탄로가 났고 그런 부분들에서 국민 공분이 있었던 사례들도 굉장히 많은데
04:54명품백이나 주가 조작 이런 것들도 사실은 저렇게 몸이 진짜 아프다고 하면 아플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것 같아요.
05:02왜냐하면 사실은 3년 내내 저희 민주당에서 주장했었던 건
05:06명품백이나 주가 조작 문제가 나왔을 때
05:08이거를 윤석열 정부 내에서 털어야 된다라고 계속 조언을 했거든요.
05:13그런데 그것을 계속해서 미루고 하지 않고 오히려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05:18호미로 막을 일을 지금 포크레인으로도 못 막는 상황이 온 겁니다.
05:22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자업자들에게 성격이 있고
05:24지금 재판이 진행되거나 혹은 수사가 진행되는 일련의 과정들을
05:29성실하게 임하고 사실은 국민들 앞에 먼저 사과부터 해야
05:33저렇게 아프다고 할 때 저거 꾀병 아니야? 이런 생각을 거둬들일 수 있는 거거든요.
05:38그런데 지금은 제가 볼 땐 그런 수준 자체를 넘어선 것이기 때문에
05:42아마 스스로도 자업자득의 어떤 지금의 어찌 보면 국민적 형벌을
05:47스스로 받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5:49윤 전 대통령의 입장으로서는 부인인 김건희여서는 보석을 청구했고
05:55장모와 처남이 오늘 특검에 동시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은 거죠.
06:02윤 전 대통령은 이런 일련의 흐름과는 별개로 최근에
06:06곽종군 전 특전사령관과 아예 공개적으로 법정에서 충돌하고 있습니다.
06:10어제 저희가 거의 속보송으로 만나봤다시피
06:13계엄 두 달 전에 소맥 회동 때 한동훈 전 대표 잡아와라.
06:20총으로 쏴서 죽이겠다라는 곽종군 전 특전사령관의 주장.
06:24오늘 그 사살의 대상이 됐던 한동훈 전 대표도 입장을 냈습니다.
06:30자 화면을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06:34그날은 저녁 식사라기보다 한 여덟 시 좀 넘어왔죠 바로 안주 놓고 술 마셨잖아요.
06:39계란말이 하고 그러니까 예 그 제가 만든 겁니다.
06:43계란말이 하고 베이컨 좀 구워놓고 내가 여러분들 오셔가지고 앉자마자 그 소주하고 맥주하고 섞어서 인제 술을 마시기 시작한 겁니다.
06:51뭐 거기서 무슨 뭐 시국 얘기할 그럴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06:55차마 그 말씀을 안 드렸는데.
06:57한동훈이 하고 일부 정치인들 일부 호명하시면서
07:01당신 앞에 잡아오라 그랬습니다.
07:06당신이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랄 수 있습니다.
07:10의료사태 해결을 강하게 정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07:13그리고 김건희 여사 비선과 관련한 문제를 조속히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을 비공식적으로 계속 전달하고 있었고요.
07:22특별감차에 관한 날 이번에는 임명하는 게 좋겠다라는 얘기를 비공식적으로 전달하고 있었고 외부로 그게 막 노출되거나 그런 상황은 아니었을 겁니다.
07:30이제 표면에 드러났던 얘기는 아니었고 당시 의료사태 해결하든지 김건희 여사 비선 단속 특감 이거를 물밑에서 알렸을 때였다.
07:44참 누군가가 본인을 총으로 쏘아라라고 아무리 대통령이라고 얘기했으면 어떤 생각이 들까.
07:51이현정 의원님.
07:52이런 얘기를 한동훈 전 대표가 뒤늦게 했어요 오늘.
07:57일단 10월 1일 날 국군의 날 행사 그날 시가 행진도 했고 한데 군 수뇌부들을 전부 다 오라고 해서 소주 폭탄주를 먹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8:08전 이거 자체도 참 굉장히 부적절하다 봅니다.
08:10정말 특전 사령관 핵심 요원들을 불러서 그것도 한 20잔 넘게 마셨다는 거 아니겠어요.
08:16그런 상황을 만들었는데 저는 윤 대통령 이야기도 맞고 각종 의원 사령관 이야기도 맞다고 생각해요.
08:24그게 뭐냐 하면 제가 그동안 쭉 이렇게 취재를 해보면 윤 전 대통령이 음주를 저녁에 꽤 많이 합니다.
08:31그렇죠.
08:32하는데 일정 정도 술을 먹으면 잘 기억을 못해요.
08:36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본인이 이런 기억을 잘 못하는 경우가 꽤 많다고 합니다.
08:41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들어가서 뭐 하다가 분명히 들었는데 나중에 나 그런 이야기 한 적이 없다라고 이야기한 적이 많다고 그래요.
08:48아마 저날도 보면 꽤 그날 행사가 오래됐고 바로 이제 술을 마셨기 때문에 아마 그런 상태.
08:54즉 자신의 어떤 뭔가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억을 못하는 상태에서 속에 있는 이야기가 튀어나왔지 않는가.
09:01그래서 아마 곽종군 지금 사령관도 취중에 한 이야기였기 때문에 그동안 검찰에 진술도 하지 않고 하다가 사실 이날 진술 때 굉장히 곽종군 사령관을 좀 촉발한 측면이 있어요.
09:14당시에 이제 군에 투입될 때.
09:16이제 그거를 윤 전 대통령이 뭐 내가 무장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쩌나 이랬으니까 곽종군 사령관이 좀 굉장히 격분해서 울분도 토하고.
09:24뭐 그런 짓이었는데 왜 나한테 재차 안 물어봤냐.
09:26그렇죠.
09:26그러니까 결국은 본인이 자제를 해서 군인들이 자제를 해서 그날 충돌이 안 벌어진 것이지 윤 전 대통령이 지시를 해서 충돌을 안 벌이는 게 아니다.
09:37그러면서 본인이 울먹하면서 구하들을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09:41바로 그런 상황에서 윤 전 대통령이 저렇게 웃으면서 막추궁하니까 본인도 그럼 나도 이야기를 하겠다.
09:47그때 대통령 나한테 한동안 잡아와서 내가 총으로 쏘겠다 이야기한 거 아니냐.
09:52그런데 언제 그런 이야기 했냐라고 하는데 결국은 본인도 아마 기억을 못하고 곽종군 사령관은 우리 군인들은 술을 많이 먹어도 안 취한다.
10:01기본적으로 왜냐.
10:01군 통수권자 앞에서 우리가 술을 먹는데 과연 취할 수 있겠느냐.
10:05이런 이야기까지 한 걸 보면.
10:08그 입고 난 다음에 10월 21일 날 바로 이 유명한 윤 전 대통령과 한동훈 당시 대표의 회동이 열립니다.
10:16그 식당 같은 데서 손을 이렇게 하고 하는 회동.
10:19당시에 김건희 여사 비선 관련된 명단도 들고 갔지 않습니까?
10:22윤 전 대표가 무슨 빨간색 적인가요?
10:25빨간색을 들고 갔죠.
10:26그때 완전히 홀대하면서 나중에 혼자만 보냈던 그 장면이 있는데.
10:32결국은 저런 어떤 사고방식 인식들이 쭉 쌓여왔고.
10:37그 인식들이 결국 12.3 겸으로 이어진.
10:40그런 측면들을 어제 재판 과정에 조금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0:44윤석열 전 대통령이 취중 진담을 했을 수 있다.
10:50지금 말씀 주신 것도 그런 측면으로 저는 이해가 되는데.
10:54윤석열 전 대통령이 본인은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다.
10:58그런데 과연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언어습관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11:05어떤 회의를 진행하거나 술자석이든 어떤 자리든.
11:09본인이 발언권을 모든 주도권을 가지고 있고 거의 90% 이상 본인 혼자서 얘기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1:21과연 그 얘기를 듣고 그 얘기가 상식적이든 비상식적이든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느냐라고 과연 따져물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을까.
11:33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아마 12.3 비상 계염도 발발하지 않았을 것이다.
11:38저는 그렇게 보는데.
11:39지금 여권 또는 군 통수권자 앞에서 아무리 장성이라고 하더라도 그분들이 과연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솔직한 발언을 할 수 있었을까.
11:51저렇게 다구치듯이 얘기하는 상황 속에서 과연 누가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었을까라고 본다면.
11:56곽정근 사령관이 없는 말을 지어냈을 것 같지 않다.
12:01윤석열 전 대통령이 본인이 한 얘기를 기억, 수레에 좀 과해서 기억 못했을 수는 있어도.
12:06곽정근 전 사령관의 어떤 진술 이것이 왜곡됐거나 조작됐을 가능성은 거의 없어 버린다.
12:15이렇게 생각합니다.
12:163위였습니다.
12:17김건 여사의 모친과 오빠가 동시 소환된 특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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