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젠스왕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가 연례개발자회의 GTC-2026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를 특별히 언급하며
00:08감사를 표하면서 양사 간 긴밀한 협력이 부각됐습니다.
00:13황 시의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너제이 SAP 센터에서 진행한 기조연설에서 추론 전용 칩을 소개하고
00:21삼성이 우리를 위해 그록3 언어 처리 장치, LPU 칩을 제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27또 지금 최대한 빠르게 생산을 늘리고 있다며 삼성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언급했습니다.
00:33황 시의원은 해당 칩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베라 루빈 시스템에 탑재된다고 설명하면서
00:39올해 하반기, 아마 3분기쯤 출하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45삼성전자도 GTC 행사장에 전시장을 마련해 차세대 HBM의 실물칩과 적층용 칩인 코어다 E-웨이퍼를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하며
00:54엔비디아와의 메모리 부문 협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습니다.
00:58그록3 LPU는 엔비디아의 루빈, 그래픽 처리 장치와 역할을 나눠
01:03추론 성능과 효율성을 높이는 칩입니다.
01:06황 CEO의 이번 발언을 통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부가 생산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01:13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GPU에 탑재되는 고대 역폭 메모리 외에
01:18파운드리 부문에서도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대내외에 과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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