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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중앙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AI 깐부' 러브샷 "인생 최고의 날"
동아 황 "내가 쏜다"에 鄭 "2차는 내가"
젠슨 황 "제 치맥 친구들…이재용 "젠슨, 친구라서 여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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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 에이팩의 깜짝 주인공들이 참 많습니다.
00:03그중에 첫 번째 오늘 에이팩 카슴의 주인공은 바로
00:06치맥을 즐기고 있는
00:10젠슨왕, 이재용, 정의선.
00:13정의선 회장이 농담했습니다.
00:15겉모습은 내가 제일 형님 같지만 사실 내가 제일 막내다라고 밝히는데
00:18실제 정의선 회장이 제일 막내예요.
00:23치맥 회동 그 장면으로 가보시죠.
00:30치맥 회동, 생명 검찰개세기
00:37bağ 그 해외 서�nosец트할때
00:43카슴이 가는 곳 대한민국 č .
00:47요거 뺨 conclud adelante께서 밥살을 뺨다
00:52Č Gabeelle Bonacci에서rzew 뺨 Pues doubled
00:54연기위원회하겠지만
00:57엔비디아의 젠슨왕 CEO가 한국시민들에게도 굉장히 친근한 반응을 보였고요.
01:25분위기가 굉장히 후끈했습니다.
01:29이재용 회장도 정의성 회장도 개인적인 친분도 과시했습니다.
01:33그런데 이 만남 뒤에 숨겨진 엄청난 의미는 삼성과 현대차와 엔비디아의 협력 관계입니다.
01:40잠시 후에 그 내용 전해드리겠고요.
01:42이재용 회장이 10년 만에 치명을 먹었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01:46삼성의 총수는 우리랑 달리 치명을 안 먹는구나라는 대목입니다.
01:51왜 저 장소를 회동 장소로 선택했을까?
01:54치킨집 상어에 들어가는 깐부라는 이름 때문이라고 합니다.
02:00이재용 회장 원래 젠슨왕과 친했고 아버지 때부터 엔비디아 젠슨왕 CEO와의 인연 삼성과의 인연은 이어져 왔죠.
02:10이재용 회장 치맥 한 10년 만이다.
02:13행복이라는 게 별거 없다.
02:14좋은 사람들끼리 맛있는 거 먹고 한 잔 하는 게 그 행복이다.
02:16젠슨왕 CEO 오늘은 내 인생 최고의 날 그걸 듣던 막내 정의선 회장 10년 만이요? 난 자주 먹는데?
02:23라며 치맥 사랑을 부여줬습니다.
02:27박정호 의원님 치맥 좋아하십니까?
02:33그럼요.
02:33치맥 싫어하는 한국인은 있겠어요?
02:35제 개인적으로 박정호 의원님 잘 아는데 치맥 좋아하세요.
02:37자주 드시기도 하고 파주에서 종종 치맥 드시는 거 목격된다는 얘기도 있고.
02:41그런데 이 세 분의 치맥 회동이 사실은 이번 에이펙 행사 기간 중에 가장 사실은 깜짝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02:50어떻게 보십니까?
02:52경제계의 세대교체를 의미하는 것 같아요.
02:55그전 같으면 호텔이나 이런 데서 엄숙하게 치러졌던 행사를.
03:00엄숙하게.
03:00그래서 지금은 치킨 먹고 맥주 마시는데 이게 K-한류의 힘이죠.
03:07치맥 먹고 싶다고 젠슨왕이 얘기한 것 자체가 그동안 K-드라마 이런 것들이 많이 퍼지면서 치맥에 대한 분위기를 알고 하기 때문에 제안했다는 얘기가 있고요.
03:17또 그다음에 조금 전에 삼성과 현대에 대한 스타일도 차이를 보여주는데 옛날 선친 때부터 이건희 회장 때부터 또 이쪽은 정몽주 회장님 때부터 시작해서 보면 이쪽은 늘 그냥 엄숙해요.
03:35그런데 저기는 그냥 건설 쪽 중심이기 때문에 저렇게 해서 자주 마셨다 이런 것들도 보여주고.
03:40그동안 양쪽의 재계의 수상들이 나오질 잘 못했어요.
03:47그런데 이번 계기로 통해서 굉장히 친서민적이고 친경제적이고 이렇게 행보를 보임으로써 전체적인 분위기가 바뀔 거다 이런 생각이 좀 있습니다.
03:57그리고 이재용 회장이나 정의서 회장 같은 경우는 기분 좋잖아요.
04:00왜냐하면 미국과 관세 협상도 잘 타결돼서 반도체 관세도 걱정했는데 대만 수준으로 낮춘 거고 현대차도 맘포생 심했는데 일단 15%로 내려가는 건 확실하니까 마음도 가벼운데 원래 친했는 데다가 또 좋은 소식도 있으니까.
04:15이렇게 재벌 총수가 이례적으로 지금 한복판에서 치킨 먹는 거 아니겠습니까?
04:20주가도 최고가 나왔어요.
04:21맞네요.
04:22여러 가지로 안 기쁠 수가 없고 저기에는 여러 가지 복선이 깔려 있을 텐데 차츰 말씀을 좀 드릴 거고요.
04:30어쨌든 저렇게 젠슨왕이 늘 평소에도 가죽 잠바 입고 다니는데 그런 파격적인 행보에 대한 것들이 어떻게 보면 파격도 아니었다.
04:38기존의 문법과는 다르게 전 세계적으로 IT가 인터넷이 떴던 시대를 넘어서 AI로 가는 시대에 있어서의 또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정말로 이 장면에 의해서 한국의 위상이 더 올라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4:56박지영 의원님 파주에도 맛있는 치맥집 맞습니까?
04:59저희는 장어가 유명하죠.
05:00장어도 유명하죠.
05:01치맥 두 명하고 장어 두 명하고 저기를 회동 장소로 택한 게 치킨칩 상호 이름 중에 깐부라는 단어가 들어가기 때문에 저 장소를 택했다.
05:11이런 설명도 좀 있더라고요.
05:13그러니까 원래 오징어 게임을 봤을 거예요.
05:15젠슨왕이요.
05:17그전에 맥주하고는 오징어하고 땅콩인데 이제는 치킨으로 바뀐 거죠.
05:21그렇죠.
05:22옛날은 맥주하면 오징어 땅콩.
05:25지금은 맥주하면 치킨.
05:26치킨이죠.
05:27원래 저희가 KFC를 먹고 자른 세대 아니겠어요.
05:30할아버지 치킨.
05:31이제는 완전 바꿨습니다.
05:33미국을 넘는 K푸드가 지금 뜨고 있고요.
05:35그런 면에서 참 의미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05:38그러니까 총수들이 만나는 장소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도 K푸드의 대표주자라는 의미 또 친구 깐부라는 의미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05:48전성훈 원장님 대통령실 안보전략비서관 계시잖아요.
05:52사실은 그런데 총수들의 회동도 굉장히 큰 외교적 이벤트이지 않습니까?
05:57그런데 지금 이 세 분의 총수의 복장을 보면 엄숙하게 우리가 더 엄숙해 넥타이 메고 지금 정장에 구두 신고 하는데
06:06이재용 회장 젠순왕 CEO 월락 캐주얼에 능했지만 정의선 회장 보면 그냥 동네에 우리 동네에 저렇게 입고 다니냐 하시도 많거든요.
06:15우리가 사실 소위 세계적인 CEO들의 회동을 생각하면 보통 턱시도를 입고
06:26턱시도 입고 맞아요.
06:26화려한 무대에서 이렇게 근사하게 하는 것들이 다 익숙하죠.
06:30샴페인 먹고.
06:31우리뿐만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익숙한데 서울에서 저런 장면이 찍혔다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상당히 큰 반영을 이룰 것 같습니다.
06:41CEO들이 한국의 보통 사람들하고 저렇게 서순없이 모든 면에서 복장이나 음식이나 모든 면에서 어울렸다는 것이
06:49이게 우리가 의도는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한국 사회에 대한 국제사회의 어떤 인식이라든가
06:56이런 부분은 상당히 좀 많이 좀 더 세계적으로 좀 한국이 친화적인 그런 사회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서
07:03저 상황은 상당히 좀 건설적이었고 우리한테 상당히 많이 도움이 되는 그러한 사진 한 장면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네요.
07:11저는 이런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07:13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잖아요.
07:16엔비디아 CEO 삼성전자 회장 현대자동차 회장 셋이 치맥 먹으면 계산 누가 하나.
07:23아 저는 이게 궁금했는데 누가 있을까요 여러분.
07:30자 일단 자산 257조 원 젠슨왕이 오늘은 모두 공짜다라고 골든벨을 울렸어요.
07:36거기 시민들도 같이 먹고 있었거든요. 시민들 환호했죠.
07:40그러자 막내 정의선 회장이 이 차는 제가 쏠게요.
07:44라고 얘기했습니다.
07:465조 원 자산 그것보다 더 많을 것 같은데.
07:49그리고 22조 원 저것도 이재용 회장 자산 저거보다 많을 것 같은데.
07:53주가가 올라서.
07:55해당 매장 전체 식사비는 250만 원 나왔는데.
07:59정작 계산은 이재용 회장이 했다고 합니다.
08:01아니 이건 김우치 교수님.
08:03이건 도리가 아니죠.
08:05이거는 257조 나이로 보나 자산으로 보나.
08:08그렇죠.
08:09젠슨왕이 해야죠.
08:09이 코리안 스타일은 일단 나이 많은 사람이 내는 거죠.
08:13아니 그리고 자기가 쏘겠다고 했잖아요.
08:14그럼요.
08:15그럼 젠슨왕이 내는 게 맞는데.
08:16이건 젠슨왕이 잘못했네.
08:18젠슨왕이 잘못했다기보다는 아마 이재용 회장 쪽에서 신속하게 낸 거죠.
08:23미리 예상한 거죠.
08:23신속하게.
08:24야 이게 똑같다.
08:25이것도 한국 스타일이다.
08:26그럼요.
08:26형님.
08:27형님.
08:28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08:29이거 다 부리잖아요.
08:31젠슨왕은 카드가 없잖아요.
08:32젠슨왕은 카드가 없잖아.
08:33GPU밖에 없잖아.
08:34GPU 카드는 안 돼 결제가.
08:35그 카드는 결제가 안 되지.
08:36삼성카드나 현대카드는 됩니다 이게.
08:38지금 엄숙한 덜죽께서 농담하십니까.
08:41저 세 명의 회동 자체가 한국 경제의 위상을 알려주는 것과 동시에.
08:48저는 상당히 전략적으로 저 세 명의 합작품이 가지는 게 미래의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동력들이잖아요.
08:56굉장히 의미죠.
08:57AI 전략 동맹의 사실 중요한 축들이지 않습니까.
09:00그러니까 AI를 앞서가는 우리 엔비디아의 전술왕 그리고 거기에 가장 중요한 반도체를 장악하고 있는 삼성의 이재용.
09:08그리고 자율주행 등등 자동차의 새로운 질적 발전을 지금 추구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정의선.
09:14이 세 명이 모이면서 사실은 세계 경제를 이끌어가는 가장 큰 동력이에요.
09:17사실은 이 장면을 보면서 가장 부러워할 사람 중에 한 명은 도요타 회장일 거고.
09:22그럼요.
09:22그렇죠.
09:23그렇지 않겠습니까.
09:23주의계 회장일 거고.
09:25그리고 중국이고.
09:25그러니까 중국의 하와이나 이런 데서는 긴장을 하면서 봤을 거예요.
09:29처음이나 화해에서도 이 장면을 부러워할 것이고.
09:31그러니까 이게 또 미국과 중국 사이의 전략적 경쟁 속에서 이른바 공급망을 둘러싸고 패권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09:38더욱 젠슨왕은 또 대만 출신 아닙니까.
09:40당연하죠.
09:41대만 출신의 미국에 가서 성공한 CEO이기 때문에.
09:44지금 AI를 선두로 이끌어가는 게 세계 경제를 이끌어하는 기관차 아니겠습니까.
09:49거기에 한국의 대표적인 두 젊은 CEO를 인간적으로도 친하고 또 치매까지 하고 계산을 또 이재용 회장이 하고.
09:57그리고 밖에 있는 우리 한국 국민들에게 선뜻선뜻 다 선물도 주고 계산도 해 주고.
10:03이런 것들이 우리 한국의 정치만 개선되면 한국은 부러울 게 없다.
10:07이런 생각이 듭니다.
10:08그렇군요.
10:08사실은 정치인들이 세 명이 모여서 저렇게 깐부치킨에서 술을 먹으면 사람들이 저렇게 환호하지 않아요.
10:15그렇지 않겠어요.
10:16물론 우리가 가서 먹으면 환호할 겁니다.
10:18다 좋은 사람들이라.
10:20저기에 추미애 위원장이나 그다음에 우리 장동혁 대표나 이런 분들이 모여서 술 먹는다고 하면 그렇게 안 할 겁니다.
10:26그래서 제가 볼 때는 저 경제계의 거물들이 갖고 있는 한국 경제에서 의미, 세계 경제에서 의미.
10:34그리고 그 상황을 보면서 우리 한국 정치도 좀 반성할 대목이 있다.
10:37국민들이 좋아하고 환호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겠어요.
10:41그래서 먹고 사는 문제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중요한 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10:46반면 저 치킨집 사장님은 좋기도 하면서 얼마나 또 부담스럽기도 했을까요.
10:51해당 매장, 해충 박멸업체까지 사전에 불렀다고 합니다.
10:57엔비디아 치킨 회동 열흘 전 비밀리에 테이블 7개 예약했고 치킨집 치킨 회동 하루 전 젠슨왕, 이재용, 정의선이 온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11:05치킨집 사장님, 야 이거 어떡하냐.
11:08해충 박멸업체를 불렀다.
11:11아니 근데 우리 정강재 대변인, 평소에도 위생관리 했겠지만 좀 더 이제 긴장되고 신경 썼다 뭐 그런 의미겠죠.
11:20당연히 그런 뜻으로 봐야 되고 아까 파주 장어가 유명하다고 하셨는데 치맥 얘기하면 유명 브랜드 중에는 비 땡큐 있잖아요.
11:29제 고향 연천이 1호점입니다.
11:31아 그래요?
11:32연천에 1호점이 있어서.
11:34야 여기 다 자기 지역구 얘기하는 거야 오늘?
11:37거기서 이제 치맥 축제도 하는데.
11:41아 연천에 치맥 축제가 있구나.
11:43열기 시작했습니다.
11:44어제 만남은요.
11:46아까 말씀하신 세계 경제계 세대 교체 이것도 있지만 AI 생태계라는 건 기업별로 합종 연행을 하거든요.
11:55이 합종 연행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과연 우리가 어느 진영에서 근무할 것이냐, 일할 것이냐.
12:02이걸 상징적으로 보여준 거라고 봅니다.
12:04그리고 이 250만 원 되는 금액을 왜 이재용 회장이 냈을까.
12:09저 가운데 굳이 가불관계를 따지면요.
12:12삼성은 저 엔비디아에 반도체를 대량으로 공급해야 돼요.
12:15그렇죠.
12:16HBM을 엔비디아에서 사냐 마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일인데 그런 걸 감안하면 저는 이재용 회장이 내는 게 당연했다고 생각합니다.
12:25그런데 왜 비밀리에 붙였을까요?
12:26하루 전에 세 명이 뜬다는 걸 알려줬을까요?
12:29세 명, 해당 없어에 또.
12:34원 유지가 돼야 되니까.
12:35그렇죠.
12:36그리고 최근에 여하튼 상황을 보면 삼성이 주가가 막 오르면서 5개월 사이에 이재용 회장의 지분 가치가 8조 원 늘었어요.
12:45그렇죠.
12:46그런데 그거는 우리나라 역대 부호들 가운데 이건희 회장이 제일 많았을 때 22조 원이라고 했는데.
12:52그걸 돌파한 거죠.
12:52이재용 회장이 그걸 돌파했다고 그러더라고요.
12:54여러모로 이재용 회장이 내는 게 좋았다는 생각이 들고.
12:57아버지 시대를 돌파했으니까.
12:58젠순왕 회장이 한국에 와서 했던 얘기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이거였습니다.
13:03여기 한국에 PC방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엔비디아가 있다.
13:07맞아요.
13:07엔비디아 그래픽카드 다 우리가 사준 거 아닙니까?
13:10엔비디아가 그래픽카드인데 그 그래픽카드는 과거에는 게임에 정말 많이 사용했는데.
13:15대한민국에 좀 많은 PC방이 있었습니까?
13:17그래서 젠순왕은 한국에 올 때마다 그런 좋은 기분을 느꼈을 거고 마지막으로 온 것도 스타크래프트2를 출시했었을 때 2010년에 왔었다는 거예요.
13:3015년 만에 방한이니까.
13:31그런 측면에서 젠순왕은 오늘의 나를 잊게 해준 곳.
13:35대만.
13:36자기의 대만 출신이니까 그것도 생각하겠지만.
13:39대한민국이 그만큼 좋은 나라를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13:42네.
13:43이재용 회장이 매장에서 어린이 팬에게 사인해 준 내용도 특별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3:50뭐라고 문구를 썼길래 화제가 되는 걸까요?
13:55누구누구 효자되세요라고 이재용 이렇게 사인했다고 합니다.
14:00실제로 이렇게 어린이 이름을 쓰면서 효자되세요라고 썼는데 이재용 회장이 효자죠.
14:08우리 또 효.
14:10효는 또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거 아닙니까?
14:12우리 박정호 의원님.
14:13효의 고장 파주에서 오시잖아요.
14:16여러 가지로 붙여주십니다.
14:18효자되세요.
14:19이거 어떻게 보세요?
14:20확대 해석을 하면 이건희 회장 때 젠선왕에 대해서의 미래를 보면서 우리 생태계, IT 생태계를 전부 다 해달라, 할 수 있게 해달라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14:34그래서 아버지로부터 받은 역량력에 의해서 저 간부를 만들었으니까 아버지 생각이 다시 난다.
14:41그러니까 너희들도 아버지한테 효도 잘하면 나처럼 될 수 있어?
14:46확대 해석이죠.
14:47맞는 의미 같아요.
14:48그러니까 어린이 입장에서는 나도 효도하면 이재용 회장이나 젠선왕처럼 될 수 있다.
14:53이런 꿈 같지 않겠습니까?
14:55그러니까 저 자리에서 사인 받은 것 자체로도 평생 기억에 남으면서 훌륭하게 잘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15:01네.
15:01효도하세요.
15:03이 말도 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15:06저 치맥 회동이 끝나고 무대 행사로 세 사람은 이동을 했습니다.
15:09들어보시죠.
15:10이 말도 좀 특별히 흘러집니다.
15:12감사합니다.
15:14영아 강아지는
15:25뭐야!
15:26안녕하세요, 지혜영입니다
15:30이태영!
15:32이태영!
15:33지혜영!
15:35감사합니다
15:38근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아요?
15:41우리 아버님 이건희 회장님이 보내주신 편지였어요.
15:55젠슨 황이 얘기하는 20여 년 전에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받은 편지, 그 편지 때문에 처음 한국에 오게 됐다, 그 편지는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요?
16:17선대 회장인 이건희 회장이 젠슨 황에게 29년 전 보낸 편지입니다.
16:22한국의 모든 시민을 초고속 인터넷으로 연결하고 비디오 게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세계 최초 비디오 게임 올림픽을 열고 싶다.
16:30이를 위해 엔비디아의 지원을 받고 싶다.
16:32그러니까 거의 30년 전에 전성원 원장님, 이건희 회장은 한국의 미래를 내다봤던 거예요.
16:40대단합니다. 반도체를 해야겠다라는 통찰력, 이건희 회장의 통찰력은 유명하잖아요.
16:46그런데 그 29년 전에 엔비디아, 그때는 엔비디아가 작은 기업이었잖아요.
16:51엔비디아의 기술력을 한국에 도와달라고 하면서 한국이 펼쳐질 미래, 이걸 이건희 회장이 내가 봤다는 거 아닙니까?
16:59이건희 회장님은 지금 직접 만나 뵌 적은 없지만 기업인으로서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분만 아니고
17:05전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가장 많이 관심을 갖고 그렇게 노력을 했던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17:12보통 저분의 방에 TV 화면이 여러 개가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17:16전 세계의 TV 화면을 다 보면서 실시간으로 전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자기가 본인이 피부로 느끼면서
17:24그런 국제정세의 흐름에 맞춰서 또 한 발, 두 발 앞서 나가는 선견 지명을 가지고 경제를 했기 때문에
17:32오늘날 반도체도 그렇게 사업일 성공했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오늘날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경제에 큰 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17:40그런 부분에서 다시 한 번 생각이 나나요.
17:43국민의 한산원으로 돌아가셨지만 저분의 선견 지명과 해안으로 우리나라 대한민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했다는 데 대해서
17:52다시 한 번 이 자리를 입어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17:54네, 자 그때, 그때의 일, 그러니까 아버지 때부터 이어져온 인연, 서로서로 부르는 호칭도 재밌었습니다.
18:03한 번 들어보시죠.
18:0725년 전 엔비디아는 삼성 반도체 GDDR D-LAMP을 써서 B4256라는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18:20J, listen, when I was using 삼성 GDDR, you were still a child.
18:30It's true.
18:31He's so young.
18:33오늘 제가 여기 오게 된 것도 엔비디아가 삼성의 중요한 고객이고
18:38진짜 이유는 우리 친구, 랜슨이 제 친구라서 왔습니다.
18:46제가 지금 생긴 거는 들어보여도 두 분 다 저희 형님이시고요.
18:49같이 있지 않게, we're gonna go.
18:52All good with you.
18:59넷치앤드는 이 셋을 부자보이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19:03캐데온에 나왔던 이 사자보이즈의 패러디입니다.
19:08막내는 누굴까요?
19:101968년생, 이재용 회장.
19:12젠스상, 1963년생.
19:13넌 그때 어린애였어라고 얘기하지만 우리 젠슨, 서로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입니다.
19:21사실은 이재용 회장과 정의선 회장도 형님이라고 부르지만 친구처럼 지내는 막역한 사이입니다.
19:28하지만 나이는 70년생으로 이재용 회장보다 정의선 회장이 두 살 어립니다.
19:34사실 70년생이면 어린 나이는 아니에요, 교수님.
19:37그럼요. 70년생이면 우리 한국의 중년의 가장 핵심 연령대 아니겠어요?
19:43그런데 이제 경제계 대표적인 CEO 지금 나이를 따져보는 건데
19:48생물학적인 나이보다는 아마 젠슨왕 CEO가 이재용 회장 보고
19:53너는 어린애라고 이야기했던 건 선대인 이건희 회장하고 사업을 같이 했기 때문에
19:57그때는 이건희 회장이 파트너였고 이건희 회장한테 많은 도움을 받아서
20:01또 삼성과 연관을 맺었기 때문에
20:04그때 생각하면 그때 이건희 회장 아들이었던 이재용 회장은 어린애로 비춰 쓸 수 있죠.
20:10그리고 지금은 엔비디아도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없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겠습니까?
20:15그래서 세 명의 저 돈독한 프렌드십이 저는 정말 한국 경제 나아가서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중요한 원동력이라고 생각을 하고
20:23아까 이야기 나왔지만 이제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게
20:27요즘에 광역 반도체 새로운 신세대께 나온다는 거 아니에요?
20:33그것에 대한 납품을 하는 게 또 중요한 관건이고
20:35최근에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을 때
20:41그 엔비디아에 납품하기로 지금 결정이 됐다고 하는 분위기가 나오면서
20:45지금 삼성전자가 엄청나게 주목을 받고 있거든요.
20:48그러니까 아까 정광재 대표님 말처럼
20:50당연히 계산은 삼성전자가 하는 게 맞습니다.
20:53납품을 해야 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20:55또 엔비디아가 그런 측면에서 보면
20:57한국과의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21:00굉장히 깊은 동맹관계를 지금 보여준 게 아닌가
21:04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21:05이 세 총수가 만난 진짜 이유 함께 보시죠.
21:14이례적 행복 발로 뛴 세일즈
21:16요즘 이재용 회장 발로 뛰어요 진짜
21:17테슬라 일론 머스크와도 발로 뛰었고
21:20평소 공개 발언 행동 절제하는 조용한 경영자지만
21:24치맥 회동 예정 없던 무대 동행
21:26재개 반응은 이례적이다 발로 뛰고 있다
21:29이런 반응 나오고 있습니다.
21:30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21:35삼성전자는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에 납품을 시도 중이고
21:39현대차 그룹은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21:41미래차 전반에 걸쳐 협력을 확대 중이고
21:44엔비디아는 오늘 주요 기업의 AI칩 공급 계약 공표할 예정
21:48박정호 의원님 오늘 중요한
21:50진짜 이 세 총수가 왜 만났는지에 대한
21:53중요한 얘기가 오늘 발표될 거죠?
21:56그럼요.
21:56국가가 지금 국부 펀드 만들어서 AI에 투자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22:02그러려면 아무래도 GPU가 필요하고 GPU에 대해서 그동안 돈이 있어도 못 샀는데
22:09들어와서는 그걸 살 수 있는 것을 아마 발표할 것 같습니다.
22:13저 두 기업 말고도 가장 중요한 기업이 SK고 또 한 군데는 지금 LG 아니겠어요?
22:19여기에 대한 GPU에 대한 걸 몇 만장 사는지 결정은 안 했겠지만 이미 결정됐겠지만 그런 의미가 있고요.
22:26또 그다음에 다른 의미는 지금 젠슨 황하고 지금 정의선 회장하고 만난 의미는
22:33지금 그동안은 이제 랭킹에 대한 것들만 지금 엔비디아가 관여를 했었어요.
22:39지금은 이제 피지컬 AI로 가야 된다는 거 아니겠어요?
22:42그러니까 자동차의 실문에 들어가는 또 로보틱스에 들어가는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도 개발에 대한 의미를 주고
22:49이제 AI 기술이 다 적용된다.
22:51그리고 제가 옛날부터 주장을 했는데요.
22:54LG 디스플레이가 조금 어려웠을 때 자동차에도 좀 깔아봐라.
22:58이제는 자율주행이 되니까 그냥 두루 넣어서도 가면서 게임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정보도 얻을 수 있고
23:03그래야지만 디스플레이가 더 많이 팔리지 않겠어요?
23:06그런 거를 앞으로 세상을 보여주는 거고 다시 처음에 젠슨 황이 시작한 것은 PC 게임에서부터 시작을 했어요.
23:15그래서 그래픽 카드를 많이 한국에서 사주고 만들어주고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 고마움이 있는데
23:21한 단계를 넘어가는 행보를 계속 보이는 거고 그런 암시가 있고
23:25국가적으로는 GPU 확보에 확실한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23:30네. 에이펙 카섬 3인방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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