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5, 6, 7, 8
00:04올해 44년생이니까 81
00:11근육이 감소해서 그래서 협착이 와가지고
00:15그래서 이 운동을 시작한 거예요
00:17팔자주름도 그렇고
00:27더 뭐 주름 숨길 수가 없죠
00:30이거는 세월을 뭐 거슬러 올라갈 수가 없는 거지
00:33남편이 좀 가부장적이 돼가지고
00:42아주 자기 말에만 다 따라야 돼
00:44온 가족이 명령이야 명령
00:46결혼하고 나서는
00:57여전히 일생 모양으로
00:59나의 인생은 내가 놓고 살았다니까
01:01임종석 없어 임종석 죽었어
01:03이러고 살았어
01:05안녕하세요
01:07이쪽으로 앉아주시면 됩니다
01:11눈 밑에 보면 지방이 이렇게 볼록하게 나와있어요
01:14이 볼록 튀어나온 지방은 도움이 하나도 안 돼요
01:16왜냐하면 나이 들어 보이고
01:17안면 고상이라 목 고상은 그냥 이번 수술의 핵심이긴 합니다
01:25수술하려는 거 하나하나가 진짜 큰 변화를 좀 줄 것 같아요
01:29우리 임종석 님 나와주세요
01:45나와주세요
01:46우와 대박
01:59아니 다른 분 아니시죠?
02:02정말 건선이네요
02:03이렇게 달라지실 수가 있어
02:05우와
02:06우와 대박
02:07우와 대박
02:08아니 인형 아닌가요?
02:08어?
02:31일단 등장했어도 놀랬는데
02:33아니 따님이 나오신 거 아니죠?
02:36아니에요
02:36임종소가 나왔습니다
02:38아 진짜로요?
02:39네
02:39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어머님?
02:41아 기분이랄까 뭐라기보다
02:43정말 다시 사는 맛이 납니다
02:45아
02:46아니 도대체 유현규 환장님
02:48어떻게 하셨길래
02:50우리 어머니께서 그렇게 달라지신 겁니까?
02:52우리 노화가 계속 이루어지는 거에는
02:55대부분이 좀 처져서거든요
02:57원래의 위치로 좀 올린다
02:59그런 기본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03:01임종소님 같은 경우에도 눈썹이
03:03저 위치에 있는 게 아니라
03:05밑으로 많이 처져 있었어요
03:05그래서 그런 이제 눈썹을 젊었을 때
03:08한 20대 후반 30대 초반
03:11이때 위치로 올려주는 이마 거상을 했고요
03:14두 번째로는 하안검이라고 해서
03:17이제 볼록 튀어나온 지방보다
03:19아래 움푹 패인 공간이 있거든요
03:21거기로 이제 새롭게 배치를 해서
03:24최대한 여기 팡팡하게 만들고
03:25늘어진 피부를 좀 제거를 했는데
03:27그리고 이제 안면 거상 같은 경우에는
03:30절개가 이렇게 들어갑니다
03:33헤어라인 이렇게 따라서
03:34이제 귀 앞쪽으로 이렇게
03:36지금 근데 보면은
03:37잘 아물어가지고
03:38어디로 절개했는지 잘 안 보이거든요
03:39그리고 이제 목 같은 경우에도
03:41이 세로 주름이라 해서
03:43이제 우리가 페리카나 주름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
03:46이게 본인들은 잘 몰라요
03:48이게 나이의 또 상징이다 보니까
03:49노화의 상징
03:51이게 이제 뚜렷해지면은
03:52나이를 유출을 못해요
03:53몇 살이지 좋구나
03:54그래서 이 부분도 이제 해결하기 위해서
03:57좀 부분적인 절제를 합니다
04:00자 우리 임종선님에게
04:02리즈 시절을 찾아주시는 데는
04:04우리 우현중 원장님의 메이크업도
04:06한번 간 것 같아요
04:08너무 이쪽에만 쏠려 있었어요
04:09우리 뷰티 왕언니 오셨는데요
04:11저는 이렇게 완성된 모습에서 시작을 하잖아요
04:14바탕에 이미 뺀뺀하게 시작을 했잖아요
04:17사실 중년 어머님들 같은 경우가
04:21주름이라든가 이런 걸 가리려고
04:23좀 베이스도 굉장히 두껍게 하시는 경향이 좀 있기는 해요
04:27피부가 얇으면 얇을수록 베이스도 얇게 해야 돼요
04:30그리고 여기서 또 포인트는 이제 눈썹인데
04:33약간 애쉬 브라운으로
04:35조금 아치 느낌을 냈어요
04:37자연스럽게 눈썹 결을 살려서 했고
04:41임종이 여성분들이 좀 길어져요
04:43나이가 있으면
04:43짧은 분들 있고 긴 분들
04:45네 네
04:45네 그럴 때 이제 중앙 부분에 이제
04:49코끝부터 입술 위쪽에 있는 부분을 좀
04:53단계별로 좀 끊어서 음영을 좀 줬더니
04:55훨씬 더 인중도 들어가 보이고
04:58훨씬 더 좀 짧아 보이는 효과도 주고
05:00윗입술도 블렌딩해서 살짝 올려줬더니
05:04훨씬 더 어려보이고 젊어보이는 선상이 좀 만들어졌어요
05:07많이 이렇게 해주셨잖아요
05:16어때요?
05:17저는 걸고 했을 때 메이크업
05:19너무 좋죠
05:19너무 좋고
05:20내가 오늘 너무 배운 게 많아요
05:22귀에 쏙쏙 들어가요
05:24지금 주변의 반응이 좀 어떠신가요?
05:27내가 운동을 한 20일 만에 나갔거든요
05:31이제 하고선 그랬더니 막 깜짝 놀라더라고
05:33다시 새롭고 아침에 일어나면 활력이 다시 넘치는 것 같아요
05:37자꾸 이렇게 거울 보게 되지 않나요?
05:39컨디션이 너무 없다는 거예요
05:41너무 좋아요
05:41아 오늘은 뭐 해야지 이런 스케줄도 더 생각이 나고
05:45하루에 거울 몇 번 보세요?
05:47그 숫자를 어떻게 생각해요?
05:51그리고 저는 나이 때문에 못 한다는 걸 못 생각해봤어요
05:55막 하면 하는 거지
05:56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05:58솔직히 얼굴만큼은 안 되더라고 내가 해봐도
06:01나 솔직히 일주일에 두 번씩 팩하고 막 관리를 해도
06:05피부는 괜찮다고 보는데 주름은 안 돼
06:07그래서 아 이거는 어쩔 수 없구나
06:10솔직히 포기 상태에 들어갔는데
06:12또 이렇게 우연한 기회가 생겼잖아요
06:14약간 생활신조도 좀 생기지 않으셨어요?
06:16생활신조
06:17아 생활신조요?
06:19다시 더 적극적으로 살아서
06:20이거 예뻐진 만큼 더 오래 살아야 되잖아요
06:25제2의 동성기를 찾으셨어요
06:26그러니까요
06:28니즈 시절 찾았습니다
06:31저희가 나오시기 전에 사연 영상을 미리 봤거든요
06:35보면서 저는 좀 마음이 너무 아프기도 했습니다
06:39또 옛날 저희 어머님들 이야기인 것도 같고
06:42많은 희생을 하면서 살아오신 것 같더라고요
06:44맞아요
06:45운전도 못 배웠어요 저는
06:47여자가 그걸 왜 이러는 거예요
06:49그러니까 그 말에 또 반항을 하면 안 되거든
06:51그냥 존중하고
06:52임종서 죽었다 하고 살았어요
06:55남편과 자식 수발하고
06:57오직 그것만 하면 되겠다고 그러고 살았어요
07:00근데 지금 보니까 그게 아닌 거야
07:02변신을 하시고 4주 동안의 시간이 지금 흘렀는데 어떻게 생활을 하셨어요?
07:19댄스도 하고
07:20댄스요?
07:21제가 에어로백 했다고 그랬잖아요
07:23이제 젊어서 한 35년으로 했는데
07:27나이가 먹으면 아무래도 과격한 운동은 안 될 것 같아서
07:31데뷔책으로 춤을 배웠어요
07:33아 춤을 배웠어요?
07:34왈치도 하고 태권도 하고 다 합니다
07:36자신감이 엄청 뿜뿜뿜 이렇게 나오시잖아요
07:54친구분들 만났을 때 또 얼마나 또 이게 자신감이 또 이렇게 막
07:57대단이죠
08:00롤모델이랍니다 제가
08:02롤모델이랍니다
08:03자기가 언니같이 나이 먹고 싶다
08:06그래서 예를 들어서 내가 식단도 나한테 물어보는 동생도 많고
08:11이제 뭐 일정도 물어보는 동생도 있고 뭐
08:14근데 친구분들이랑 다니면 이제
08:16친구를 안 보실까봐
08:18아무래도 이제 언니는 자기가 해야 되겠다는 거야
08:22자 이렇게 리즈 시절로 돌아갔는데
08:24그동안 꼭 해보고 싶은 게 있으셨다고요
08:27예 제가 예전에 한국무용이 꿈이 돼서 했었어요
08:31한국무용이요?
08:32좀 하다가 또 좀 무슨 사정이 생겨가지고 못했는데
08:36리즈 시절로 오다 보니 다시 꿈이 생긴 거예요
08:41그래서 다시 한번 해보고 싶어가지고
08:44자 그래서 임종손님이 직접 한국무용에 도전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08:48저희도 살짝 같이 볼까요?
08:54지금 일단 걸음걸이도 좀 다진가면요
08:56얼굴, 얼굴에 웃음이 많아지셨어요
08:59아이고 들어가실 때부터
09:07아이고
09:08아이고
09:09아이고
09:10아이고
09:11아이고
09:12아이고
09:13아이고
09:14아이고
09:15모른 사람이
09:16오랜만이세요
09:17모른 사람이 왔는데요
09:18아유 너무너무 오랜만에 와서 정말
09:21한갑니까
09:22누구와 팔순 넘을 깨봐요
09:24아
09:24이제 한갑
09:25제 또래나 볼 것 같아요
09:27아하하하
09:28완전 다른 사람이에요
09:29예 그래요?
09:30처녀가 왔어요
09:31아하하하
09:32오오
09:33그 살풀이 춤 중에 가슴 아리하는 장면이 있어요
09:38그게 너무 그건 아주 가슴이 뭉클하는 그런 기분이 들더라고
09:42내가 거기서 그 매력을 느꼈어
09:44사실
09:45처음에는 정말 많이 망설였고 그때도 해서 했는데
09:49젊은 사람들하고는 좀 자존감도 떨어지고 내가 포기를 했지 하다가
09:54근데 이제 지금 항상 그 꿈이 남아있었어요
09:57그래서 제가 한 번 더 도전해보고 싶지 않나
10:01하하
10:04하하
10:06아
10:08한복이 정말 잘 어울리세요
10:10저는 지금 그 드라마 황진이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10:14하하하하
10:16하하하하
10:17하나
10:18어퍼
10:19어퍼
10:22배를 단전하고
10:23자세도 참고 꿋꿋하시고
10:26자신감이 느껴집니다
10:27하실 때부터 저 중심 잡기도 어려워요
10:30그러니까요.
10:32이쪽으로 갑니다, 왼쪽으로 갑니다, 왼쪽.
10:34넘어갑니다.
10:36하나!
10:38하나에 또 치고 하나!
10:50나 지금 너무 행복하지.
10:52예전으로 돌아간 기분이야.
10:54교수님한테 그때 우리 수업 받을 때 그 기분이야.
10:58아니, 이뻐졌으니까.
11:00이뻐신 만큼 젊은 애들한테 안 늦춰야 될 거 아니에요.
11:04이것도 무용도 마무리를 더해서 열심히 해서
11:08정말 누구 말대로 90에 무대를 한 번 올랐을 수 있지 않을까.
11:13감히 생각해 봅니다.
11:15앞으로 내가 더 젊게 살 희망을 갖고
11:19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11:21그러니까 뭐든지 도전을 해서
11:24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하려고. 파이팅!
11:28정말 저희들 응원합니다.
11:34화이팅 하셨어요, 화이팅.
11:36감사합니다.
11:38사실 제 나이에도 뭔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게 쉽지가 않은데
11:43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11:46저는 아직도 뭔가를 도전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11:50기회만 되면.
11:52어떤 꿈을 꾸고 계세요?
11:54지금 솔직히 한국에서도 지금 하고 있지만 저는 한번 해외도 나가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12:00해외에 나가서 그 살풀이 춤 공연을.
12:02살풀이 춤 두고 싶고 보디빌더도 한번 하고 싶고 연장자로서.
12:06고맙습니다.
12:08우리 임종수 우리 어머님께서 사주간의 노력으로 이렇게 리즈의 시절을 되찾으셨잖아요.
12:12좀 소감이 좀 어떠십니까?
12:14지금 제가 솔직히 외모 때문에 주름이라고 그래야 되나?
12:20그리고 또 모든 것을 좀 포기해야 되나 하는 그런 시점까지 갔었는데 이렇게 좋은 또 기회가 있어서 또 유영기 원장님께서 또 이렇게 좋은 몸을 주셔가지고 다시 한번 뭔가를 도전해야 된다는 자부심이 생깁니다.
12:34아마 방송 보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셨을 것 같아요.
12:40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12:42자 유영기 원장님 그리고 우연중 원장님 우리 임종서 어머님의 리즈 시절을 되찾아드리기 위해 노력하셨는데 함께한 소감이 어떠셨나요?
12:51일단은 이렇게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덩달아 너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한 그런 느낌을 좀 받을 수가 있었고요.
13:02너무 보람찬 것 같아요.
13:04일단 저는 제가 볼 땐 저도 똑같은 이렇게 나이가 들어가면 또 어머님같이 또 이런 마음이 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운동하는 거 보고 저 정말 너무 감동을 받았어요.
13:18근데 또 도전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또 한 번 또 감동을 받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13:25근데 오늘도 이렇게 제가 메이크업을 해드리면서 또 같이 함께 그 긍정의 이미지 긍정의 마음 이런 걸 같이 함께 하다 보니까 저도 매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13:37감사합니다.
13:38멋지게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3:40저도 기분 좋아요.
13:41청춘은 인생의 한 시절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13:47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세월을 넘어 진짜 나로 살아갈 두 번째 전성기 다시 한 번 리즈 시절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13:55저희도 임종선 님의 좋은 에너지를 받아서 함께 마무리해볼까요?
13:59다시 한 번 리즈 시절!
14:01리즈 시절!
14:0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