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3년 2월에 맡겨졌고 지금 2년째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친구여서 계속 아프시다는 얘기도 있고.
00:07못 데려가는 상황일 수도 있겠네요.
00:081년 정도 됐는데 연락이 아예 안 되시고 교육 비용을 납부를 안 하고 계셨어요.
00:13더 이상은 방치할 수가 없어요.
00:15다른 번호가 있었던 거예요.
00:17신분증이랑 계약서의 주소가 2개더라고요.
00:21우리 심장한 문자로 많이 큰일 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00:26네, 맞나요?
00:28마음이 너무 아프다, 제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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