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카레 같은 거 먹을 때 원래 이 단맛을 보충해 주기 위해서 사과를 볶거나 여러가지 과일들을 갈아서 넣었는데
00:09오늘은 그 중에서도 단맛 그 중에서도 아주 고급스러운 단맛을 대명사 복숭아를 가지고 제가 가볍게 쌀쌀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00:23우선 맨 처음에 해야 될 거 복숭아를 구워야 되거든요.
00:28통조림이 됐건 생복숭아가 됐건 원래 복숭아는 구웠을 때 그 고급스러운 단맛이 진짜 진해집니다.
00:46이 와인의 산미 그 다음에 우리가 알고 있는 복숭아의 단맛 그리고 버터의 고소함이 합쳐지면서 정말 맛있는 복숭아 구이가 되거든요.
00:58들어가야 되는 양념재료들 중에 우선은 향을 좀 보태줄 재료들을 제가 선별을 했는데요.
01:11큐민 요즘은 많이들 가지고 계셔서 넣으면 확실히 이 쌀쌀가 묵직해지고 정말 맛있어지거든요.
01:18이 söz식은 한국에 대한통점에서 이 쌀쌀이
01:30다시 한 번 더 잘 맞서 먹기위에 관심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01:32구이 취해 봤어요.
01:33근데 잠깐 향이 여기 살짝 스쳤는데 대박이다.
01:37아, 그래요?
01:38우와!
01:40약간 스파니쉬의...
01:42타코의 느낌이 확 나는데?
01:43어? 완전 타코 느낌!
01:45원래 단맛이 정말 잘 어우러지면 카레가 굉장히 고급스러워지거든요.
01:49오늘은 그 고급스러운 단맛을 복숭아 쌀쌀을 만든 다음에
01:53제가 키머커리랑 좀 곁들여 먹었거든요.
01:55단맛이 복숭아를 구웠잖아요.
02:09바로 들어오는 게 아니고 은은한데
02:12마지막에 이렇게 깔끔하게 해주는 단맛.
02:14밑에서 싹 얹어줄 수 있게.
02:25내가 했지만 멋있다.
02:27다시 복지시켰다면
02:31뭔가 이게 스파카톡처럼
02:33여기 달콤? 새콤?
02:34이렇게 계속
02:35여러 가지 맛들이 아마 입에서 복합적으로 터질 거예요.
02:39그래서 우리가 먹었었던 카레랑 냉오동이 다 잘 어울리지만
02:42저는 분명히 타마거셋인데 엄청 잘 어울리고 있거든요.
02:46아, 제대로 드시네.
02:50아, 그럼요.
02:52사잘막이 아니고요.
02:53아니, 이 쌀쌀 위험해요.
02:55무화그로 계속 달라고 하면 어떡해요.
02:57동네 셰프님 힘내시게.
02:58어떠세요?
03:04겁나 맛있습니다.
03:05겁나 맛있습니다.
03:09조금 더 진한 게 안 될까요?
03:11버벌라게.
03:12버벌라게 맛있네.
03:14진짜 다행이다.
03:15맛있게 드셔주니까 너무 다행이고
03:17그리고 아까 동네 셰프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03:19타마거스 샌드나 이런 냉오동에
03:21따로 아까 그 양파 저링처럼
03:23이렇게 준비해서 주셔도 너무 좋을 것 같다는
03:26말 진짜 있었거든요.
03:27알겠습니다. 꼭 사용하실게요.
03:28오우, 축하드립니다.
03:30감사합니다.
03:34이 킥을 어떻게 추가해야지 싶었는데
03:36역시 역시나
03:37이원희 셰프님은 해내셨습니다.
03:39아유, 맞다.
03:40아유, 맞다.
03:41아유, 맞다.
03:42이원희 셰프의
03:43완벽한 팀 완성!
03:45이원희 셰프님의
03:49뭐라고?
03:54아유, 맞다.
03:55보실수없어.
03:56이원희 셰프님의
03:57이원희 셰프님의
03:58이원희 셰프님을
04:00이원희 셰프님의
04:02이원희 셰프님의
04:04이원희 셰프님의
04:05belt을
04:06유우시키지
04:07이원희 셰프님의
04:09이원희 셰프님의
04:11셰프님의
04:13이렇게 slut할 수 있을까요?
댓글